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사회공헌 소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사회공헌 소식

유니세프 파트너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1/11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유니세프에 기부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12월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찾아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급여 끝전에 회사의 특별 기부금을 더한 기부금 2900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기부하는 활동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1억4442만3414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임치승 한국오츠카제약 상무,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부장.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사랑나눔 성금 전달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이 차가움을 무색하게 할 따듯한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2월 12일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을 진행, 전 세계 어린이 보건과 영양, 교육 등 어린이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모두투어는 2003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제도’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탁금을 조성하여 연말연시마다 성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모두투어는 우리나라의 소외 계층의 모든 사람이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당연한 의무로서 사회적 공헌에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 주변 환경이 점점 차이가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두투어 임직원 모두가 고민하고 있다.”며 “아주 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사장이 나를 비롯해 우리 모두투어 식구들의 작은 사랑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어, 조금이라도 따뜻한 생활을 세계의 어린이들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      

기창건설,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기금 전달

    (주)기창건설(대표 이창복)이 나눔경영․사랑실천에 앞장, 올해도 유니세프에 성금을 전달하고 지구촌 어린생명 살리기에 동참하며 한파 속 훈훈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기창건설은 12월 4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방문, 임직원 및 일용직 근로자 전원이 동참한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운동에서 모금한 기부금 3,461만3,75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로써 기창건설은 누적금액 1억5,0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창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 생명살리기운동에 동참,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창건설의 근로자들은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 운동을 통해 매월 노임수령 시에 1,000원 미만의 끝전, 자판기 커피 한잔 값인 평균 500원의 금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날 기창건설 강두원 부사장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방문, 기창건설 임직원 및 공사현장의 일용직근로자들로부터 모금한 3,461만3,750원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뜻 깊은 성금 지원과 누적 1억5,000만원 돌파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강두원 기창건설 부사장,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

유니세프,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Love Myself'' 캠페인 전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K-Pop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 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공동으로 지구촌의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1월 1일 사옥 대회의실에서 빅히트 방시혁 대표, 방탄소년단, 서대원 사무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하고 캠페인의 취지와 향후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방탄소년단이 그 동안 준비한 사회변화 캠페인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와 유니세프의 범세계적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가 만나 새로운 형태로 전개됩니다. 또한 국내 아티스트가 유니세프와 함께 글로벌 차원의 참여를 독려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방탄소년단과 빅히트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펀드를 구축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1월 5억 원을 우선 기부하고, 향후 2년간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의 앨범 음반 판매 순익의 3%, 캠페인 공식 굿즈 판매 순익 전액, 일반인 후원금 등으로 기금을 마련해 유니세프의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 캠페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3년 데뷔 이후 지속적으로 젊은 세대가 고민하는 가치를 음악에 녹여온 방탄소년단은 최근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앨범을 발매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출발을 자신에게서 찾자’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번에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메시지를 행동으로 구체화 한 것입니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아동과 청소년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엔드 바이올런스 (#ENDviolence)’ 활동이 성과를 거두려면 해당 세대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젊은 세대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방탄소년단이 유니세프와 협업해 사회적 폭력 해소를 위한 변화를 일으키는데 앞장서고, 고통 받는 이들의 내면을 위로해 주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같은 목표를 가진 파트너로서 큰 힘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의 첫 걸음을 유니세프와 함께하게 돼 더욱 뜻 깊다“며, “이번 캠페인은 데뷔 때부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고민해온 방탄 소년단이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고 위축되어 고통 받는 젊은 세대에게 스스로에 대한 사랑의 중요 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는 자신의 가치를 비롯해 타인, 더 나아가 사회 전체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활동의 연장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캠페인의 상세한 내용은 유니세프 사이트(http://www.unicef.or.kr/event/bts_endviolence)와 공식 웹 페이지(love-myself.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시태그 #BTSLoveMyself, #ENDviolence를 통해 소셜 채널 내 참여와 공유가 가능합니다. 누구나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에 참여해 폭력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후원할 수 있으며, 캠페인 공식 굿즈는 12월 중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자신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신뢰 회복을 시작으로 타인을 포용하고, 더 나아가 성숙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탄소년단의 캠페인. 1020세대의 대표주자 방탄소년단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할 젊 은 세대의 리더십을 상징합니다.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 2013년 시작된 유니세프의 글로벌 캠페인.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모든 폭력을 방지하고, 폭력으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HS Ad, 사내 바자회 수익금 유니세프에 기부

  HS애드는 8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생명을 구하는 선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광고대행사인 HS와 GIIR, LBEST가 이번 바자회를 위해 기부 물품 1,000여 점을 모았고,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760만원은 유니세프 '생명을 구하는 선물'을 통해 다양한 구호물품으로 후원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정성수 HS Ad 전무,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