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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루이 비통, 실버 락킷 컬러 팔찌로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 이어나간다

  2017년 9월, 루이 비통이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선보입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실버 락킷 팬던트와 컬러풀한 팔찌가 조화를 이룬 모던한 디자인으로, 노랑, 보라, 핑크, 청록, 검정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50달러(추후 국내가격으로 대체)에 판매되며, 실버 락킷 컬러 팔찌 한개 당 1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실버 락킷은 1890년,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루이 비통 트렁크를 들고 여행하는 고객들이 귀중한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명한 텀블러 자물쇠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디자인으로 ‘보호’를 상징합니다. 이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약속의 증표를 의미합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구매하면 시리아와 주변국가에서 9백만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유니세프의 활동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루이 비통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의 연장선입니다. 루이 비통은 실버 락킷을 처음 출시한 2016년부터, 특별 제작된 실버 락킷이 판매될 때마다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습니다.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LOUIS VUITTON for UNICEF)을 통해 250만 달러가 넘는 기금이 시리아 분쟁으로 고통을 겪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졌고, 이는 전쟁으로 인한 공포와 궁핍을 견뎌온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분쟁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가장 큰 인권 및 난민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안에서, 6백만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도움을 필요로하며, 2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리아 국경에서 난민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과 같은 파트너와 이들 고객들의 도움 없이는, 유니세프의 생명을 구하는 필수적인 활동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시리아의 어린이들과 지역 사회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한 식수, 위생 및 의료 서비스, 필수 영양, 가족들에 대한 현금 보조, 동절기에 필요한 옷과 담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2017년 9월 15일부터 전세계 20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선도적인 인도주의 및 개발 기구입니다. Louis Vuitton for UNICEF 파트너십의 목표는 유니세프 기금을 모으고 분쟁, 질병, 자연 재해 등 안전과 행복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시리아와 레바논, 요르단, 터키, 이라크, 이집트에서 긴급 구조 작업을 펼치기 위해 14억달러 규모의 예산을 책정했으나 현재까지 필요한 금액의 25퍼센트에 못 미치는 기금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루이 비통은 어린이들을 돕는 활동을 계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louisvuitton.com/lvforunicef   UNICEF does not endorse any brand nor product. 유니세프는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후원하지 않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의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과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지난 8월 2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휴 하나멤버스 1Q카드 출시와 하나멤버스 제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부 문화 확산과 유니세프 정기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KEB하나은행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바일/온라인 서비스와 연계하여 유니세프 회원이 모바일 등을 통해 적금 가입 및 대출 신청시 다양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비대면계좌 개설연계 지원 등 유니세프 회원대상 토탈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신규 가입 시 어린이를 위한 “영양실조 치료식” 사랑나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행사를 시작으로 유니세프와 다양한 기부마케팅을 지속 운영 예정입니다.   또한, 하나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휴 하나멤버스 1Q카드를 출시하여, 카드이용시 일정액이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 고객 및 기존 후원고객이 편리하게 유니세프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카드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은 “업계에서 가장 인지도 및 신뢰가 높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업무제휴 협약은 협약 자체로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모바일 마케팅과 연계하여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및 기부문화 확산의 시작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은 “이번 하나금융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기업의 기부 문화 확산과 기부회원 대상 의미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는 2016년 6월부터 KEB하나은행의 전속모델로도 활동 중입니다.    

KBO와 10개 구단, ''유케한 연결고리''로 소외 아동과 연결하다

KBO는 8월 3일(목)부터 수익금 전액이 소외 아동을 위해 사용되는 ‘유케한 연결고리’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유’와 케이비오의 ‘케’를 합성한 ‘유케’한 연결고리는 KBO 리그 10개 구단별 고유 색상으로 구성의 실을 엮어서 만든 매듭팔찌이며 각 구단별 엠블럼 팬던트가 달려 있습니다. 또한 유케한 연결고리는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수공예 제품으로 유니세프 액세서리 라이센시인 모리플러스(MOREEPLUS, www.moreeplus.co.kr)가 제작했습니다.   유케한 연결고리 사회공헌사업은 KBO와 10개 구단이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No_Child_Left_Behind)를 돕기 위해 시작됐으며, 팔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는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아동을 구제하고,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권리를 누리며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입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8월 3일(목)부터 8월 24일(목)까지 3주간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제작업체인 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해피빈에서 구매시에는 선착순으로 구매 수량에 따라 유니세프 뱃지 250개, 에콰도르 DIY 키트 500개, 유니세프 파우치 100개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됩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지난 7월 14일과 15일, KBO 올스타전이 열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오프라인으로 판매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스타 선수들도 자발적으로 팔찌를 착용해 팬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유케한 연결고리 사회공헌사업에 동참한 바 있습니다.   한편, KBO는 유케한 연결고리 ‘해시태그 1+1 캠페인’도 진행 중입니다. 구매한 유케한 연결고리의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유케한연결고리, #유케한_연결고리 또는 #No_Child_Left_Behind, #NoChildLeftBehind)를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스트 등)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하면, 수시 추첨을 통해 사진과 똑같은 구단의 유케한 연결고리 1개(여러 구단일 경우 택1)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 유케한연결고리 구매하기 ◀  

위닉스, 유니세프와 물기부캠페인 '해피워터릴레이' 전개

  생활환경솔루션 기업 위닉스(www.winix.com)는 6월 2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물부족 국가 어린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해피워터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피워터릴레이'는 수질오염과 가뭄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물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모아 기부하는 고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이날 열린 캠페인 협약식에는 윤봉영 위닉스 고객만족본부장과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캠페인 진행 협약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했습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위닉스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해 해당 컨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인스타그램에 물기부 응원메시지 게재 또는 공유하기를 누르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1회 참여 시 100리터의 물이 기부되며, 위닉스와 유니세프는 총 5천만 리터의 깨끗한 물을 물부족 국가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는 난민캠프의 어린이 18만명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물의 양입니다.   위닉스는 이번 '해피워터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윤봉영 위닉스 고객만족본부장은 "물부족국가 아이들이 밝은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위닉스가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우리 사회의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창업이래 깨끗한 물과 공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위닉스와 지속적인 공동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마이크로사이트(happywater.winix.com)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윤봉영 위닉스 고객만족본부장,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롯데글로벌로지스, 유니세프와 '기금 모금함' 운송 업무 협약 맺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6월 19일 기금 모금함 운송에 관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 위치한 유니세프 기금 모금함을 무상으로 운송하며 유니세프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유니세프의 기금 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 제3국 어린이들의 예방접종비등으로 후원되는 '아우인형' 만들기 프로그램등 유니세프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