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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엘포인트|엘페이 - 롯데자이언츠,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 전달

  엘포인트│엘페이(대표이사 강승하)는 지난 12월 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이사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는 네팔, 인도, 라오스, 몽골 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난과 사회적 차별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아시아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유니세프가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여자 어린이 교육 지원, 학교 건축 및 교재 지원, 생활 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엘포인트│엘페이와 롯데자이언츠는 지난 8월 유니세프의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엘포인트│엘페이는 이 협약을 통해 2017시즌 사직야구장 홈경기 관중 1명 당 후원금 100원을 적립하는 'Schools For Asia' 캠페인을 실시했고, 올 시즌 입장관중 1,038,492명을 달성해 당일 후원금 1억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창락 롯데자이언츠 대표,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롯데멤버스 강승하 대표이사,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

SM엔터테인먼트, 유니세프 자선행사 ''SM타운 갈라 2017 Charity Night'' 행사 개최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 SMT서울에서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자선 행사 'SM타운 갈라 2017, 체리티 나이트'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SM타운 갈라'는 SM이 유니세프·보그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자선 행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김영민 SM 총괄 사장·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등 관계사 및 아티스트 약 200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축사를 통해 "SM이 바라보는 미래는 '셀러브리티의 세상'이며 이는 모든 사람들이 셀러브리티와 함께 행복하고 풍요롭고 즐길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SM은 'SM이 만든다'는 뜻의 'SM Makes It'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셀러브리티의 세상'으로 향할 수 있도록 나아가고 있으며 좋은 콘텐츠를 통해 놀라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고자 시작한 'SMile for U' 캠페인 역시 베트남 어린이 5000명이 음악교육을 통해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더 놀라운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SM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자선 행사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2015년 11월 SM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사회공헌협약 체결 후 함께 펼치고 있는 'SMile for U' 캠페인 일환으로 사용, 5000여 명의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악기 및 기자재 지원·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양질의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SM은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하고 아티스트 재능기부·후원·문화/교육 지원·임직원 봉사단·파트너십을 통한 활동·음악 꿈나무들을 위한 'SMile Music Festival'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총괄 사장

평창 조직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대회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23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대회의실에서 ‘2018 평창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평창 올람픽의 전 국민적 붐 조성을 위해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비롯해 문화행사 등 대회 관련 오프라인 행사 참여, 지원 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키로 하였습니다.   특히,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올림픽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구매 등 실질적인 노력은 물론 유니세프의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개발도상국 등 저개발국가에 2018 평창 대회를 알리는 첨병 역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13일 UN총회에서 평창올림픽 휴전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이후, 조직위와 UN 기구의 첫 협력 프로젝트로 평화올림픽 분위기 확산이 기대됩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유니세프가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비교적 단기간 내에 선진국형 기구인 국가위원회 설립을 이끌어냈다.”면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을 위해 국민적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에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유니세프와의 업무협약은 대회에 대한 관심도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1946년 ‘차별 없는 구호’를 표방하며 설립된 국제기구로, 1953년 유엔(UN) 상설기구로 지정돼 전 세계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34개국에 국가위원회가 설치돼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4년 1월 1일 한국위원회를 설립,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던 수혜국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

롯데멤버스, 롯데자이언츠와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후원 위한 협약식 진행

    롯데멤버스는 8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유니세프의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사회 공헌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롯데멤버스 강승하 대표이사,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이사, 유니세프 서대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롯데멤버스와 롯데자이언츠는 올 한해 관중들이 부산 사직구장을 찾을 때마다 100원씩 적립해 관중 100만명, 1억원 기부를 목표로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 유니세프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시즌 기간 동안 모인 기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유니세프의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는 가난과 사회적 차별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여자 어린이 교육, 학교 건축 및 교재, 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네팔, 인도, 라오스, 몽골 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엘포인트 관계자는 "이번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사업 협약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시아 지역의 어린이들을 물심양면으로 돕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유니세프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며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 기부하는 빅플레저 캠페인, 점자책을 제작·제공하는 포인트퍼블리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롯데멤버스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다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강승하 롯데멤버스 대표이사,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창락 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

롯데카드, 야니크 네제 세갱&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콘서트 수익금 전달

  롯데카드(대표이사 김창권)는 6월 7일 개최한 「야니크 네제 세갱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콘서트 입장권 판매 수익금 1천만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롯데카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롯데카드 프라이빗 콘서트 07 「야니크 네제 세갱 &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입장권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되었습니다. 전달된 금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롯데카드 프라이빗 콘서트는 롯데카드 VIP회원인 SOCIETYㆍL 고객을 위해 준비한 프라이빗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특별한 가격으로 세계적 거장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착한 기부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 동안 이무지치를 시작으로 텐테너스, 유키 구라모토, 리처드 용재 오닐, 기돈 크레머 & 앙상블 디토, 랑랑 등 매회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기획∙제공하여 회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롯데카드는 해당 콘서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5년부터 유니세프에 기금을 기부해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거장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과 미국 5대 교향악단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약 2천석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시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 야니크 네제 세갱 지휘자,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