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이전 다음
230/230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99/5/24) 북한어린이 7만 명 심각한 영양실조

■ 1999/5/24 북한어린이 7만 명 심각한 영양실조 - 올해 135만 톤의 식량 원조 필요 - 심각한 영양실조 어린이수 7만 명 유니세프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북한의 자난해 곡식 수확 량은 예년에 비해 조금 증가하였으나 올해 대규모 기아 사 태를 방지하려면 135만 톤의 식량 수입이나 원조가 필요할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많은 북한 주민들이 풀과 옥수수 줄 기 등을 섞어 만든 식량을 먹고 복통을 앓고 있으며 석 탄, 땔감, 전기의 부족도 지속되어 대부분의 공공 건물, 학 교, 병원 등에 난방과 수도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연료 부 족과 운송 차량의 부족으로 식량 분배도 제대로 이루어지 지 않고 있다. 현재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심각한 영양실조 어린이의 수 는 7만 명이며, 일반적인 영양실조 어린이의 수는 465,000 명에 달한다고 유니세프는 밝히고 있다. 46만 명에 이르는 이 어린이들도 앞으로 영양이 계속 부족하거나 오염된 식수 를 마시거나, 보건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쉽게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설사병 증세를 보이는 어린이의 수도 59만 명에 이르며, 60만 명의 어린이가 급성호흡기 질횐을 앓고 있다. 98년 한 해 동안 설사병과 급성호흡기질환에 걸 려 생명을 잃은 어린이의 수는 약 1만 2천 명이었다. 1999년도에 유니세프가 북한 구호를 위해 책정한 예산은 20,349,900 달러로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ㅇ 보건사업 11.614,600 달러 - 예방접종, 의역품 지원 등 ㅇ 영양사업 4,134,400 달러 -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한 고 칼로리 우유, 고단단백 비스켓 공급 등, 식수 및 위생사업 4,000,000 달러 - 식수 정화제 공급, 펌프 설치 등 ㅇ 교육사업 600,000 달러 - 학교장비, 교재 지원 등 현재 유니세프사업은 710만 명의 18세 미만 어린이를 포 함하여 북한 총인구의 약 70%에 해당하는 1,480만 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올해 북한을 위 해 3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99/2/11) 북한어린이의 62%가 발육부진 상태

■ 1999/2/11 북한어린이의 62%가 발육부진 상태 유니세프는 98년 9월부터 10월까지 유럽연합(EU), 세계식량 계획(WFP)와 함께 북한 전역의 6개월에서 7세 미만의 어린 이 1,762명을 대상으로 영양 상태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북한은 아시아의 최빈국인 캄보디아, 라오스등 보 다도 어린이의 영양실조가 심각해 전세계에서 영양실조 비 율이 가장 높은 10개국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의 130개 군을 선정하여 3,600가구를 대상 으로 실시한 것으로 대상 어린이의 신장과 체중, 영양실조 로 인한 부종등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조사 대상자의 남녀 비율은 비슷하였으며, 남자어린이들이 여자어린이들보다 상대적으로 영양실조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극심한 영양 실조로 인한 허약증세를 보이는 어 린이는 16%이었으며 발육이 부진한 어린이 비율은 62%였다. 특히 12-24개월 유아가 가장 많은 고통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99/2/11) 전장으로 내몰리는 소년병 30만명

■ 1999/2/11 소년병 30만명이 죽음의 전장으로 내몰린다 엠네스티 국제본부는 1월 11일 10살의 어린이도 충분히 사 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무기들이 소년병을 증가시키고 있다 고 말하면서 전세계적으로 30만명의 18세 미만 소년병들이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소년병은 아프가니스탄, 시에라 리온, 우간다, 스리랑카 등 내전국에 많이 있으며, 심지어는 7-8세 가량의 아주 어 린이들도 군대에 징집되고 있다. 주로 강제로 징집되어 군대에 들어온 어린이들은 가족을 살 해하라는 명령을 받기도 하며, 전투에서 주로 총알받이로 쓰여진다. 아동의 권리에 관한 국제 협약은 15세 미만의 군대징집을 금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12살의 어린이를 15세 이상으로 조작하여 군대에 징집하기도 하고 아예 징집 연령을 10세 로 낮추어 놓은 집단도 있다. 유니세프와 국제 인권단체들은 어린이의 징집 연령을 18세 로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가고 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