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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의 날: 전 세계 200여명의 유명 작가들이 아동의 권리를 위해 함께 합니다

2016.11.22

 

세계 어린이의 날: 전 세계 200여명의 유명 작가들이 아동의 권리를 위해 함께 합니다

 

치마만다 아디치에, 파울로 코엘료, 크리스티나 램, 누르딘 파라 등 각국의 작가들이 ‘전 세계 모든 어린이를 위해

내가 원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펜을 들었습니다.

 

전 세계 200명 이상의 저명한 작가, 소설가, 극작가, 시인들이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이자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기념일을 축하하고 동시에 열악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불공평함을 알리기 위해 글로벌 문학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최대 일곱 줄의 짧을 글을 쓰는 이번 캠페인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쉴 새 없이 달려온 70년을 기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작가들의 글은 그들의 소셜미디어 계정 및 유니세프 SNS 계정을 통해 공유 될 예정입니다. 핀란드의 시인이자  전직 영부인인 제니 하우키오를 통해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유럽 뿐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중동 및 오스트리아의 유명 작가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나이지리아 출신이자 미국에서 활동중인 유명 작가 치마만다 아디치에는 금번 캠페인에 참여하며 아래와 같은 축사를 보냈습니다. “작가인 우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작가들이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소중한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참여 작가 중에는 동화작가부터 소설가까지 다양한 이들이 포함되어있으며 그 중 최연소 작가인 남아공의 미쉘 응카만켕도 함께 합니다. 이들은10가지 언어와 다양한 형태로 이야기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필요한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가 가진 권리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권리가 심각하게 위협당하는 현 상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5천만 명이 넘는 어린이가 전쟁, 빈곤,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로 자신의 고향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그보다 더 많은 이들이 지금도 자신들의 생활 터전에서 말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대변인 팔로마 에스쿠데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어린이가 전쟁의 공포, 불평등, 기근, 차별 등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은 아직도 큰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전 세계 문인들과 함께하는 Tiny Stories 캠페인을 통해 생명과 미래가 위험에 처한 이 모든 어린이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 내야 할 노력과 약속을 전 세계 모두가 깨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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