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유니세프, 유엔총회서 ‘글로벌 청년’ 청사진 제시

2018.09.25

유니세프, 유엔총회서 ‘글로벌 청년’ 청사진 제시했다

 

– 유엔,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와 공동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발표, 세계 민간, 공공 부문 참여 촉구

– 유니세프한국위윈회, 무한한 청년 세대 잠재력을 노래하는 방탄소년단 유엔총회 참석 주선

– 청년대표 방탄소년단 ‘자신을 사랑하며 가슴을 뛰게 하는 마음의 목소리를 내라’는 연설로 감동 선사

 

∆ UN총회 청년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참석자들
1)연설하는 방탄소년단, 2) 김용 세계은행총재, 안토니오 구테흐스 UN사무총장, 릴리싱 유니세프 친선대사,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사진3)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공식 로고, 4)UN유스2030캠페인 그룹 사진 (좌상부터 시계방향순서)

 

 

ⓒ UNICEF video

 

 

유니세프가 올 유엔총회에서 글로벌 청년세대에게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9월 24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73차 유엔총회에서 유엔과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는 새로운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www.GenUnlimited.org)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공공과 민간 부문이 적극 동참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파트너십은 ‘UN유스2030전략 (UN Secretary-General’s Youth 2030 Strategy)’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모든 10~24세 청소년과 청년이 양질의 중등교육과 직업훈련을 받고 적절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국제기구와 정부, 기업, 시민사회단체 등이 협력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위해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김용 세계은행 총재, 세계적 유튜버 릴리 싱 유니세프 친선대사, 세계적 보이 밴드 방탄소년단 등이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는 “2030년이면 10~24세 인구가 20억 명이 된다”며, “이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등교육과 직업훈련 등 기회와 투자를 확대하는 데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글로벌 청년대표로 초청받은 방탄소년단의 리더RM은 “어린 시절 별을 보며 내가 세상을 구하는 수퍼 히어로라고 상상했었는데, 10살때 쯤부터는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시선을 염려하며 그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나 자신을 맞추려고 애쓰고 있더라”고 회상하며, “그 시절 나의 안식처였던 음악은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며 나를 일깨웠다.”고 자신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가슴을 뛰게 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해, 청년세대의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이와 같은 취지에서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러브 마이셀프(#Lovemyself)’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7년 11월부터 유니세프의 글로벌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에 동참해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유엔총회 참석을 주선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은 모든 가능성은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중에서 시작한다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과 청년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자는 유니세프의 새로운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지향하는 가치가 같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 발표 행사에 함께 참석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은 “교육 기회 불평등과 취업 문제는 범세계적 이슈”라며 “국제사회, 정부, 민간이 이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파트너십으로 청년 세대의 미래는 훨씬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릴리 싱 유니세프 친선대사와 방탄소년단이 함께 한 사진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