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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학습도구키트 70만 개, 라이베리아 어린이에게 전달

2015.06.15
6월 12일 유니세프는 미국국제개발처(USAID)와 함께 라이베리아 어린이들의 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각종 학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라이베리아 교육부처의 협조 아래 700,000개 이상의 학습도구키트를 4,460개 학교에 보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 700,000명과 선생님 44,000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가 준비한 학습도구 키트에는 공책, 가방, 분필, 삼각자 등 한 학년 동안 배우는 데 필요한 각종 학용품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 라이베리아는 에볼라 사태로 경제 상황이 악화돼 교실의 기초 학용품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유니세프 라이베리아사무소의 셸든 옛은 “에볼라로 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했습니다. 미국 국제개발처와 함께 에볼라 방지 키트를 각 학교에 보내 어린이 들의 안전을 돕고, 교실에서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대량의 교재를 지원했습니다.”라며 이번 지원의 협력 단체인 미국 국제개발처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2015년 2월 유니세프와 미국 국제개발처는 4,500개 학교에 에볼라 방지 키트 7,000개를 지원했습니다. 당시 에볼라 방지 키트에는 양동이, 비누 등 에볼라 전염을 막아줄 세정 도구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덕분에 어린이 800,000명 이상이 지난 2월부터 안전하게 학교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현재 라이베리아에선 어린이 572,000명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400,000명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라이베이라 어린이의 학교 등록 비율은 27%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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