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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 맘껏 쉬고 노는 건강한 제주 어린이를 위해 손 잡다

2017.07.18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

맘껏 쉬고 노는 건강한 제주 어린이를 위해 손 잡다  

 

– 제주 어린이의 쉬고 놀 권리 증진을 위해 협약 체결

– ‘유니세프 맘껏 바닥놀이판’을 초등학교 빈 터와 천지연, 이호테우 해변 등 유명관광지, 마을 휴지통, 음수대 등에 설치해 일상생활 속 놀이 권장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18일 오전 제주북초등학교에서 ‘맘껏 쉬고 노는 건강한 제주 어린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와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제주북초등학교 어린이들과 바닥놀이판을 이용하고 있다.(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7/07/18=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서대원)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7월 18일 오전 제주북초등학교에서 ‘맘껏 쉬고 노는 건강한 제주 어린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놀이의 가치를 일깨우고 건강한 놀이 문화를 확산해 제주 어린이들이 맘껏 쉬고 놀면서 건강하게 자라게 한다는 취지로 체결된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니세프 ‘나가서 놀자!’ 캠페인과 제주특별자치도 ‘아동 비만 줄이기 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치게 된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놀이를 즐기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유니세프 맘껏 바닥놀이판 24개를 초등학교 내 빈 터를 비롯해 천지연·이호테우 해변·탑동광장 등 유명 관광지, 마을 휴지통과 음수대 등 13개 장소에 설치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주변에서 놀이를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앞으로도 계속 확산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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