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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민간모금·협력국장 한국 유니세프 후원인들께 감사의 뜻 전해

2018.05.08

 

UNICEF 민간모금, 협력국장

한국 유니세프 후원인들께 감사의 뜻 전해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투명성도 높게 평가

▲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사진 오른쪽)과 
긴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게리 스탈 유니세프 민간모금·협력국장 
<사진 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 본부의 게리 스탈(Gary Stahl) 민간모금·협력국장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업무 협력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5월 28일~29일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게리 스탈 국장은 김명신 부회장 등 이사진과 인사를 나눈 후 이 사무총장과 면담에서 유니세프 모금 확대와 어린이 권리 옹호 등 제반 사안을 협의했습니다.    

 

스탈 국장은 “한국은 유니세프 역사에서 두 번 기록을 남겼다”고 하면서 “첫 번째는 1950년 이후 44년간 유니세프로부터 도움을 받던 한국이 1994년 개도국 어린이를 위해 도움을 주는 나라로 탈바꿈한 것이고, 두 번째는 2015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민간 부문에서 기금을 모금하는 34개 국가위원회 중 3번째로 많은 기부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한국 후원인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한국 후원인들의 기부금은 분쟁과 위기를 겪으며 살아가는 세계 어린이의 삶을 개선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유니세프는 전 세계 긴급구호 지역에서 2,990만 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였고, 어린이 1,360만 명에게 홍역 예방접종을 실시했으며, 급성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 250만 명을 치료했습니다. 어린이 550만 명이 계속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임시 교실과 학습센터를 만들고 학용품과 훈련된 교사를 지원하였습니다.

 

 

이어 스탈 국장은 “전 세계 선진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하여 활동하는 34개의 유니세프 국가위원회 중 한국위원회는 모금액 대비 송금액 등에 있어 가장 높은 투명성을 보여왔으며 (2017년도에는 모금액의 85%를 본부에 송금), 이는 다른 선진국들이 모범사례로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높게 평가하였습니다.  

 

5월 1일 취임한 이 사무총장은 “초등학교 시절 유니세프로부터 받은 빵으로 허기를 면한 추억이 있다”고 소개하고 “한국인들은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들이다.”라고 강조한 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유니세프의 존재이유와 후원인들의 뜻을 가장 높게 받들어 투명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함으로써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에 스탈 국장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그간의 성공적인 성과와 새로운 리더십을 토대로, 유니세프는 향후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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