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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간 ‘맘껏 놀이터’서울어린이대공원에 활짝 문을 열다

2017.07.04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간 ‘맘껏 놀이터’ 서울어린이대공원에 활짝 문을 열다  

 

–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맘껏 쉬고 놀 수 있는 자유놀이 공간, 7월 4일 개장

– 놀이를 잊고 사는 어린이 여러분! 놀고 싶은 대로, 놀고 싶은 만큼, ‘맘껏’ 놀아보세요

            

 

 

△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간 '맘껏 놀이터'가 7월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개장한 가운데 어린이와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언덕과 나무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자연에 만들어진 '맘껏 놀이터'는 어린이가 주인인 놀이터, 놀이기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 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2017/07/0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놀고 싶은 대로, 놀고 싶은 만큼, ‘맘껏’ 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간 ‘맘껏 놀이터’가 7월 4일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문을 열었다.

 

‘맘껏 놀이터’는 ‘어린이는 맘껏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 따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만든 자유놀이 공간이다. 언덕과 나무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자연에 만들어진 ‘맘껏 놀이터’는 어린이가 주인인 놀이터, 놀이기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놀이터이다.

 

‘맘껏 놀이터’는 김아연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교수가 설계했으며, 황중환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가 정겨운 그림과 손 글씨를 더해 놀이터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에 참여했던 최아인 어린이(12)는 “맘껏 놀이터 잔디 언덕을 빙글빙글 신나게 달리니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린다”며 신나게 놀이를 즐겼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으로든, 자유롭게 논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 어린이는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로 놀이와 여가를 좀처럼 누리지 못한다. 놀이를 잊고 사는 어린이들이 ‘맘껏 놀이터’에서 놀이에 흠뻑 빠져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현재에도 미래에도 행복한 어린이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7월 4일 개장 행사에는 어린이를 비롯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과 서대원 사무총장,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 전혜숙 국회의원,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기만·김선갑·문종철 서울시의원이 참석해 ‘맘껏 놀이터’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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