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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 2018.10.02
  • 조회수 : 1127

[금주의 사진] 무기의 잔해

  • 2011.10.11
  • 조회수 : 7062

[금주의 사진] 연료 만드는 소녀들

  • 2011.10.05
  • 조회수 : 7040

[금주의 사진] 순교자의 광장을 바라보며…

  • 2011.09.26
  • 조회수 : 7022

[금주의 사진] 물에 잠긴 파키스탄

  • 2011.09.21
  • 조회수 : 7632

[금주의 사진] 염소 돌보는 소년

  • 2011.09.14
  • 조회수 : 7564

[금주의 사진] 아홉 살 후산의 행복한 시간

  • 2011.09.05
  • 조회수 : 7494

[금주의 사진] 새 생명의 탄생

  • 2011.08.29
  • 조회수 : 7102

[금주의 사진] 물을 길어가는 어린 소년

  • 2011.08.22
  • 조회수 : 8040

[금주의 사진] 예방주사 맞고 있어요!

  • 2011.08.09
  • 조회수 : 7374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상황 9월 28일 규모 7.4의 강진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과 동갈라 지역을 덮쳤습니다. 지진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최대 6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피해로 인해 현재 1,407명이 사망하였으며 2,54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UN OCHA (2018년 10월 3일 기준)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 및 동갈라 지역 지도 사망자 1,407명 / 부상자 2,549명 / 이재민 70,821명 / 대피소 141개 / 피해가구 65,733 최악의 구호 여건 재난 발생 후 생존자 구조는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구호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구할 수 있던 생존자들마저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인도네시아 당국과 유니세프를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피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진 피해로 인한 도로, 전기, 통신 시설 파괴로 구호 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도로와 교각       아비규환의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피해현장 무너진 건물과 도로, 뒤집어진 차. 길거리에는 수많은 부상자들과 채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까지. 지금 인도네시아는 살아있는 지옥의 모습과 다름 없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시신들이 부패하면서 전염병을 퍼뜨릴 우려가 있어 시신 대량 매장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위험에 처한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어린이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끔찍한 사고 현장 속에 남겨진 어린이. 재난 상황 속 어린이는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가까스로 위험을 피했지만, 재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긴급대피 중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게 되거나 실종되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홀로 남은 어린이는 추위와 배고픔 속에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다. 지진과 쓰나미, 재난 상황을 어린이 혼자서는 이겨낼 수도, 버텨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팔루, 동갈라를 포함해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 지역에 남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집과 이웃, 일상 속 친숙하게 지냈던 모든 것들을 잃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관계당국과 함께 가족의 행적을 추적하고 어린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아만다 비섹스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 대표 -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는 유엔 인도지원팀(UN Humanitarian Country Team) 일원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구호를 위한 가장 적절한 전략 수립 및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 어린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는 9월 28일 재난 상황 발생 이후 즉시 대응 태세에 돌입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중점으로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집을 잃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안전한 쉼터 마련 - 재난에 취약한 아동에게 식량을 비롯한 구호품 전달 - 이재민 가정에 안전한 식수 제공 - 가족과 분리된 아동을 위한 가족과의 재결합 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도네시아 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2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도움의 손길은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돕기 긴급구호 기금으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에 전달됩니다.   

[금주의 사진] 무기의 잔해

오랜 내전을 겪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근교에서 소년들이 부서진 무기들 속에서 쓸만한 것이 있는지 뒤지고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무기는 팔면 돈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나토군이 남긴 폭발의 위험이 있는 무기의 잔해 속을 무방비로 헤치고 다닙니다.

[금주의 사진] 연료 만드는 소녀들

홍수가 휩쓸고 간 파키스탄 신다 지역에서 어린 소녀들이 물이 불어난 강가에 나와 연료로 쓰일 소똥을 뭉치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로 파키스탄 어린이 약 270만 명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금주의 사진] 순교자의 광장을 바라보며…

내전으로 문을 닫았던 리비아의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하굣길의 어린 소녀가 수도 트리폴리 ‘순교자의 광장(옛 녹색광장)’에서 열리는 평화시위 광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녀의 눈빛 속에는 예전에 보았던 공포스런 광경이 아직 남아 있는 듯합니다.

[금주의 사진] 물에 잠긴 파키스탄

최근 홍수로 500만 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한 파키스탄 신다 지역 기드리 시에서 한 아버지가 어린 딸을 안고 물로 뒤덮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염소 돌보는 소년

케냐의 기근지역에 사는 세얀은 학교에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집안의 염소를 돌보느라 학교도 포기했지만 최근 세얀이 돌보던 염소들이 가뭄으로 죽는 바람에 이젠 돌봐야 할 염소도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세얀은 정확한 자기 나이도 모릅니다. 세얀의 형제자매는 모두 6명. 아무도 학교에 다니지 않기 때문에 글을 읽을 수 있는 가족이 아무도 없습니다.

[금주의 사진] 아홉 살 후산의 행복한 시간

시에라리온 소년들의 축구열기는 어디보다 뜨겁습니다. 케네마 지역 펜뎀부 마을에서 남루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축구를 합니다. 아홉 살 후산(가운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수업료가 없어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때부터 농장일을 하면서 가족의 생계를 돕고 있습니다. 후산에게 제일 행복한 시간은 잠깐 틈을 내서 친구들과 공을 찰 때입니다.

[금주의 사진] 새 생명의 탄생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모자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 엄마가 아기의 작은 손을 꼭 쥐고 있습니다. 이 병원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곳으로 퇴원 후에도 엄마들이 아기를 보호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차원에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물을 길어가는 어린 소년

아프리카 말리의 골롬보 마을 연못에서 물을 길어가는 어린 소년. 안전한 식수를 얻을 수 있는 펌프나 우물이 없는 이 마을에서는 오염이 심한 이 연못이 유일한 식수원이 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예방주사 맞고 있어요!

케냐의 다답난민촌에서 홍역예방접종을 받고 있는 어린이. 난민촌에서 사는 어린이 중 대부분은 소말리아 출신으로 유니세프는 이 곳에서 난민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홍역과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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