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이전 다음
1/99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 2018.10.02
  • 조회수 : 1174

[금주의 사진] 인도네시아 강진, 쓰나미 지진 피해 복구

  • 2018.10.17
  • 조회수 : 37

유니세프는 지금 인도네시아 현장에 있습니다

  • 2018.10.11
  • 조회수 : 631

[금주의 사진]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론칭

  • 2018.10.10
  • 조회수 : 668

[금주의 사진] 청소년 간 학교 폭력

  • 2018.09.27
  • 조회수 : 878

[금주의 사진]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

  • 2018.09.18
  • 조회수 : 1313

[금주의 사진] 추방된 난민 어린이의 처절한 삶

  • 2018.09.04
  • 조회수 : 1883

[금주의 사진]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 2018.08.16
  • 조회수 : 2462

[금주의 사진] 예방 가능한 100만 신생아의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 2018.08.07
  • 조회수 : 1892

[금주의 사진] 생명에 필수적인 예방 접종

  • 2018.07.30
  • 조회수 : 1470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상황 9월 28일 규모 7.4의 강진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과 동갈라 지역을 덮쳤습니다. 지진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최대 6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피해로 인해 현재 1,407명이 사망하였으며 2,54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UN OCHA (2018년 10월 3일 기준)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 및 동갈라 지역 지도 사망자 1,407명 / 부상자 2,549명 / 이재민 70,821명 / 대피소 141개 / 피해가구 65,733 최악의 구호 여건 재난 발생 후 생존자 구조는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구호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구할 수 있던 생존자들마저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인도네시아 당국과 유니세프를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피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진 피해로 인한 도로, 전기, 통신 시설 파괴로 구호 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도로와 교각       아비규환의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피해현장 무너진 건물과 도로, 뒤집어진 차. 길거리에는 수많은 부상자들과 채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까지. 지금 인도네시아는 살아있는 지옥의 모습과 다름 없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시신들이 부패하면서 전염병을 퍼뜨릴 우려가 있어 시신 대량 매장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위험에 처한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어린이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끔찍한 사고 현장 속에 남겨진 어린이. 재난 상황 속 어린이는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가까스로 위험을 피했지만, 재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긴급대피 중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게 되거나 실종되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홀로 남은 어린이는 추위와 배고픔 속에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다. 지진과 쓰나미, 재난 상황을 어린이 혼자서는 이겨낼 수도, 버텨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팔루, 동갈라를 포함해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 지역에 남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집과 이웃, 일상 속 친숙하게 지냈던 모든 것들을 잃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관계당국과 함께 가족의 행적을 추적하고 어린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아만다 비섹스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 대표 -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는 유엔 인도지원팀(UN Humanitarian Country Team) 일원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구호를 위한 가장 적절한 전략 수립 및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 어린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는 9월 28일 재난 상황 발생 이후 즉시 대응 태세에 돌입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중점으로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집을 잃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안전한 쉼터 마련 - 재난에 취약한 아동에게 식량을 비롯한 구호품 전달 - 이재민 가정에 안전한 식수 제공 - 가족과 분리된 아동을 위한 가족과의 재결합 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도네시아 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2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도움의 손길은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돕기 긴급구호 기금으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에 전달됩니다.   

[금주의 사진] 인도네시아 강진, 쓰나미 지진 피해 복구

  지난 9월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을 강타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48시간 동안 물에 잠긴 집의 잔해에 갇혀 있던 15세 어린이가 구출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에서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수많은 어린이들의 안전이 유니세프가 최우선으로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유니세프는 지금 인도네시아 현장에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금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현장에 있습니다     △ 지진 사망자 시신을 옮기는 팔루시 주민들   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에 따르면, 9월 28일 중앙 술라웨시 지역에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수가 2,045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팔루시 주민입니다. 8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거나 살던 곳을 떠나 떠돌고 있습니다. 재난 현장에 있는 유니세프 구호팀은 식수와 위생, 어린이 보호, 보건, 영양 및 교육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정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주는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사회부(Ministry of Social Affairs)와 협력하여, 가족과 헤어졌거나 보호자가 없는 어린이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적하여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발생 이전에 이미 인도네시아 당국과 협력, 미아 추적 및 가족 재회를 지원하는 유일한 시스템인 '프리메로 데이터베이스(Primero database)'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10월 8일 현재, 어린이 61명이 신원 확인 시스템에 등록되었으며, 네 살과 다섯 살 여자 어린이, 일곱 살난 남자 어린이 등 3명이 가족을 찾았습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어린이친화공간을 만들어 어린이가 일상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루에 두 번 사회복지사들이 어린이들과 놀이 및 심리사회 치유 프로그램 등을 함께합니다.     긴급구호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쉬고 놀 수 있어요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간에서 놀이 및 심리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어린이   유니세프는 피해 지역에 47개 텐트 학교도 보냈습니다. 유니세프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팔루 지역에 긴급구호 상황별 맞춤형 교육, 어린이의 생존과 발달, 보건 부문의 전문가를 특별 파견했습니다. 학생 45,000명을 수용하기 위한 텐트학교 450개, 상자당 학생 40명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과 학습도구가 들어 있는 학습상자 300개, 위생 키트와 식수 정화제 등 유니세프 구호물품이 곧 피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가 재난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정부의 사회복지사들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 어린이를 심리사회적으로 지원하며 보호합니다.     △ 긴급구호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쉬고 놀 수 있도록 유니세프가 마련한 어린이 친화공간에서 활짝 웃는 어린이들    

[금주의 사진]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론칭

  헨리에타 H. 포어 유니세프 총재(붉은 의상),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릴리 싱(베이지 의상), 그리고 글로벌 보이밴드 방탄소년단이 청년들의 질 좋은 교육, 능력 훈련 그리고 고용 기회의 부족을 해결하고자 하는 새로운 파트너십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론칭 행사에 참석해 큰 역할을 했습니다.   2018년, 18억 이상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가족, 직장 그리고 지역사회 내에서 주체적 역할을 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청소년 간 학교 폭력

  온두라스에 사는 한 어린이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지속해서 따돌림을 당한 나머지 "저는 점점 우울해졌고, 저 자신을 자해하기도 했습니다."고 말합니다.   10대 어린이의 또래 간 학교 폭력은 이제 만연한 골칫거리입니다.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학교 폭력은 어린이들의 행복과 배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전 세계 13~15세 어린이 약 1억 5천만 명이 또래 간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폭력 근절 캠페인 #ENDviolence가 전 세계 학교 안팎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세요.   링크 - Safe to Learn (바로가기)

[금주의 사진]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

  10살 소년인 로힝야 난민, 후세인 요하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콕스바자르 윤치프랑 캠프에서 우산과 신발 수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1년 전 가족과 함께 캠프로 이주하면서 학업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저는 우리 가족의 생활비 벌어야 해서 학교에 갈 수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5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추방된 난민 어린이의 처절한 삶

  멕시코에서 추방된 15세 엘리아사는 과테말라 케트살테낭고에 있는 정부 관할 보호소에서 가족과 재회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찾아 고국을 떠난 수많은 이주민 어린이들은 결국 붙잡혀 다시 되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폭력, 오명, 박탈과 같은 더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면서 다시 고국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금주의 사진]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유니세프의 노력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 어린이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생명에 치명적인 질병이 발발한 국가에서 정부의 무료 예방접종 캠페인을 지원함으로써 해당 질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합니다. 지역사회 인식 제고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예방접종 참여에 대한 확신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정입니다.

[금주의 사진] 예방 가능한 100만 신생아의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몽골 아륵에리뜽 지역의 생후 8일 된 수가르마 가족들이 게르 밖에서 포즈를 취합니다. 수가르마는 조산사와 지역 보건소의 도움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260만 신생아가 사망합니다. 그 중 100만 명은 태어난 지 하루도 버티지 못하고 목숨을 잃습니다. 전 세계 모든 어머니와 아기에게 깨끗하고 기능적인 보건 시설을 제공해 예방 가능한 신생아 죽음을 근절해야 합니다.

[금주의 사진] 생명에 필수적인 예방 접종

  태어난 지 한 달 된 주디는 엄마, 할아버지와 함께 동구타에서 벗어난 가족들을 위한 아드라 대피소에서 가장 필요한 예방 접종을 받았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1억 2천 3백만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맞았지만, 1천 9백만 이상의 어린이들은 여전히 필요한 백신을 맞지 못했습니다. 이 중 약 40%인 8백만 어린이는 내전 국가를 포함해 취약하거나 인도주의적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