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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 2017.10.11
  • 조회수 : 1693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 2017.09.20
  • 조회수 : 5894

#NoChildLeftBehind 공모 프로젝트 결과 발표

  • 2017.09.20
  • 조회수 : 3151

예방접종을 하지 못해 폐렴과 소아마비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

  • 2017.09.06
  • 조회수 : 7201

김혜수 친선대사, 죽음의 난민루트에서 난민어린이를 만나다

  • 2017.09.01
  • 조회수 : 6862

최시원 특별대표,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나다

  • 2017.08.28
  • 조회수 : 8300

건강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예방접종

  • 2017.08.25
  • 조회수 : 6062

폭풍우와 산사태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

  • 2017.08.21
  • 조회수 : 3754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 2017.08.01
  • 조회수 : 7593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 2017.07.21
  • 조회수 : 8509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전 세계 여자 어린이 11억 명 모두 각자 자신만의 열정, 꿈,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중, 내전이나 빈곤으로 인하여 살고 있던 집을 떠나 긴급구호 상황에서 생활해야만 하는 수백만의 여자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10월 11일은 세계 여자 어린이의 날입니다. 특히 이번 2017년, 유니세프와 파트너 기관들은 긴급구호 현장의 여자 어린이들이 각자의 꿈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허리케인 어마로 수천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했습니다. 카리브해 동쪽에 위치한 지역과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그리고 쿠바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으며 가정, 학교, 보건소 및 기초 사회시설 대부분이 파괴되었습니다.   270,000명의 어린이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대부분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마을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초강력 태풍인 마리아의 상륙이 임박해지며 어린이들의 삶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NoChildLeftBehind 공모 프로젝트 결과 발표

#NoChildLeftBehind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난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 KBO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NoChildLeftBehind#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소속 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동 보호를 위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모 프로젝트에 참가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지자체들은, 각 지역 특성에 따라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또는 심리적 서비스를, 잘 몰라서 또는 알지만 귀찮아서, 또는 아무 이유 없이 등등 제각각의 이유로 누리지 않고 있는 아동들을 찾아냈습니다! 민간부문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하여 우리 지역 이해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멋진 프로젝트들을 계획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 중 다섯 개의 프로젝트만 선정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적절한 프로젝트인지, 지자체와 주민이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할 역량을 가졌는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태도와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심의위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 선발된 공모 프로젝트의 주인공, 다섯 개 지자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 성동구 청만세(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우리 마을 계획에 아동을 참여시키고, 안전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아동을 대상으로 생명의 존엄을 교육하는 성동안전배움터 체험 프로젝트 서울 노원구 청소년 진로 성장, 판 일찍이 취업을 꿈꾸는 아동의 진로 탐색 및 자립 준비 지원 프로젝트 부산 금정구 내 친구가 행복한 도시 아우 아우 한 자녀 시대, 사라진 형제자매 간 유대감 및 다양성을 증진하는 놀이형 아동권리 교육 프로젝트 오산시 "행복한 나"를 찾는 희망 합창 사회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행복감 부여를 위한 예술 활동(합창, 앙상블) 참여 프로젝트 인천 동구 날아보자 놀아보자(은율 탈춤과 함께) 서로 돕고 함께하는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작은 재능과 노력을 나누는 아동 자원봉사 공연 프로젝트   공모 프로젝트로 최종 선발된 서울 성동구, 서울 노원구, 부산 금정구, 오산시, 인천 동구. 이렇게 멋진 프로젝트를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최종 선발된 다섯 개 지자체에 각 1천만 원씩 후원하고, 각 지자체는 동일한 금액의 예산을 편성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KBO가 다섯 개 지자체 후원금으로 ‘유케한 연결고리’ 팔찌 판매 수익금 총 5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다섯 개 지자체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계획을 보완한 후, 약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예방접종을 하지 못해 폐렴과 소아마비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가 되면 온도 변화가 심하고 날씨를 예측할 수 없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의 경우 감기, 독감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침이 멈추지 않는 생후 3개월의 에비넷       건강한 성인이 1분에 12번 정도 숨을 쉬는데요. 어린 에비넷은 1분에 60번 이상의 고통스러운 기침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 째 계속되는 기침으로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고, 고열로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폐렴으로 사라지는 안타까운 어린 생명들     폐렴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입니다. 폐렴 때문에 30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생후 1,000일이 되지 않은 어린이는 아직 면역체계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약한 바이러스에도 어른에 비해 치명적입니다.   기침과 고열이 멈추지 않는 에비넷과 같이 이미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다면 숨쉴 때마다 통증을 느끼고 구토, 설사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납니다. 두통, 근육통 등 신체 전반에 걸친 질환이 발생하기 때문에 열이 나게 되는데요. 폐렴을 제 때 치료하지 못하고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까지 장애가 오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폐렴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킬 수 있는 예방접종     폐렴의 가장 큰 피해자는 가난한 아프리카 지역의 어린이입니다. 폐렴은 저렴한 비용의 백신만 있다면 예방할 수 있지만, 전쟁으로 의료시설이 없거나 가난으로 백신을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 백신의 보급률은 현재 64%. 이를 90%까지 확대된다면 폐렴으로 생명이 위험한 어린이 약 490만 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루와의 미래를 바꾼 소아마비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머리와 팔다리에 고통을 느껴야만 했던 그 날 이후, 루와는 두 다리로 설 수 없습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지만 일어서는 것조차 힘이 들고 평생 목발에 의지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루와에게 소아마비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한 방울이 있었다면 조금 더 다른 미래가 펼쳐 졌을 텐데…     치료약이 없고 예방만 가능한 소아마비   백신의 개발과 보급으로 예방률이 99%인 소아마비. 지구에서 사라질 수 있는 소아마비가 최근 시리아,이라크 등 내전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발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발병 후 2주 이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으로, 생존하더라도 10일 이내 마비 정도에 따라 평생 장애를 갖게 되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책입니다.       단 몇 방울의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 전쟁과 가난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폐렴과 소아마비 외에도 홍역, 파상풍 등 백신만 있었다면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매년 300만명이나 됩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김혜수 친선대사, 죽음의 난민루트에서 난민어린이를 만나다

지난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김혜수 친선대사는 난민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세르비아, 이탈리아, 그리스를 방문했습니다. 열흘 간의 방문 동안 배우 김혜수가 아닌, 인간 김혜수로 난민들을 만난 그녀는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너 온 난민들의 삶을 함께하며 그들의 상처를 보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급증하는 난민 어린이... 30만명     우리에게 고대문명의 발상지로 더 친근한 그리스는 분쟁지역인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유럽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어 지속적으로 난민이 유입되는 상황입니다. 서유럽과 중앙 유럽의 관문인 세르비아는 헝가리와 크로아티아 등 인근국가의 국경 봉쇄 이후 대규모 난민들이 발이 묶인 채 체류 중인 곳인데요. 특히 이탈리아는 부모나 보호자 없이 홀로 들어온 18세 미만의 난민 어린이들이 유난히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혼자 남겨진 난민 어린이가 마주친 위험     이 중에서도 가장 위험에 노출된 사람은 탈출 과정에서 보호자를 잃어버리거나 혼자 탈출하는 난민 어린이입니다. 유럽으로 보내준다며 어린이를 납치하는 인신매매범이 접근하기도 하고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해 상습적인 폭행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탈출 도중 쓰러져 병이 들거나 굶어 죽기도하고 많은 어린이들은 지중해에 빠져 죽습니다.         죽음의 바다가 된 지중해, 갈 곳 없는 어린이     2015년 한 해에만 난민 3,770명이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숱한 역경을 견디고 올라탄 고무보트. 정원의 수십배의 사람들이 탄 고무보트는 지중해에서 몇 날 며칠을 버텨야 합니다. 파도와 바람에 배가 뒤집어져 많은 난민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습니다. 바다를 건너도 안전하게 머물 곳이 없어 길 위를 떠돌곤 합니다. 난민 어린이들이 [#갈곳없는어린이]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김혜수 친선대사가 만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난민어린이들의 이야기는 9월 2일 KBS1TV ‘다큐 공감- 김혜수의 난민일기’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 위에서, 차디찬 길 위에서 홀로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갈 곳 없는 난민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최시원 특별대표,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나다

베트남 소외 지역 어린이들을 만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최시원 특별대표, "음악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하길 바래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최시원 특별대표와 함께 방문한 베트남 다낭과 콘툼의 유니세프 교육 현장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시원 특별대표가 전역 후 참여하는 첫 공식활동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음악교육 지원 사업 '스마일 포 유'(SMile for U)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는 방문기간 동안 다낭과 콘툼의 문화예술학교, 유치원, 중학교 및 장애 어린이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을 만나고 음악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유니세프 교육 지원사업 '스쿨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영상 촬영에도 재능기부로 참여했습니다. 소수민족을 비롯해 베트남 소외지역 아동이 겪는 차별과 장애, 빈곤 등의 문제를 조명한 이 영상은 향후 아시아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베트남 필드트립을 마친 최시원 특별대표는 “이번 여정을 통해 음악은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고 우리 모두를 웃게 한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SM과 유니세프가 함께 노력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행복을 채우고 비전을 가꾸어 가기를 바라며, 저도 더 자주,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는 2010년부터 유니세프의 다양한 캠페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왔으며, 2015년 1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됐습니다.     최시원 특별대표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스마일 포 유’ 캠페인을 통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2016년부터 베트남 하노이, 다낭, 콘툼 지역의 5세~14세 어린이에게 음악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3년간 5,000명의 어린이가 도움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   [최시원 특별대표의 현장 방문 포토 스토리]   8월 22일 베트남 다낭지역의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장애 어린이 통합교육 센터에서 시각 장애 어린이와 함께 악기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 꾸앙을 만나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을 찾아간 최시원 특별대표는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은 소외계층 어린이 꾸앙을 만나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8월 23일 베트남 콘툼 지역을 찾은 최시원 특별대표가 소수민족 어린이들이 다니는 중학교를 방문해 어린들과 함께 기타 연주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8월 24일 최시원 특별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가 유니세프와 함께 펼치는 음악 교육 지원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콘툼 지역 유치원을 방문했습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예방접종

생후 1,000일이 되지 않은 신생아의 경우 아직 면역체계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약한 바이러스라도 어른에 비해 굉장히 위험합니다. 감기로 인한 고열에도 목숨을 잃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어린이에게 더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꼭 해야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으로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17종의 예방접종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와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합니다.     <2017년 기준 무료접종 대상 백신> BCG(결핵), B형간염,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일본뇌염, 폐렴구균, A형간염, Hib(b형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Flu(인플루엔자)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s://goo.gl/6iwqgJ)     예방접종 언제 시작하나요?   접종시기는 아기가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합니다. 출생 시 미숙아였더라도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예방접종을 해 주세요.      *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질병관리본부 표준예방접종일정표 참고     예방접종 전 주의사항   보호자의 신분증 또는 건강보험증, 육아수첩 (예방접종 수첩)등을 꼭 지참하세요. 접종 수첩은 평생 보관해야 하나 분실하기 쉬우므로 사진으로 찍어 별도로 보관해 둡니다. 접종하는 날 아침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서 열이 없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예방접종은 며칠 늦어도 괜찮습니다. 날씨가 나쁘거나 일정이 안될 경우, 아기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경우는 접종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예방접종을 도와주는 경우, 아기의 상태와 이번에 접종해야 하는 내용과 몇 차 접종인지 적어서 알려주세요.    예방접종 후 주의사항   접종 후 30분 정도는 병원 대기실에서 상태를 관찰하세요.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도 3시간 정도는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접종 부위에 멍이 생긴 경우는 문지르지 말고 그냥 두세요. 그러나 멍이 더 커지거나 말랑말랑한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 부위 감염을 피하기 위해 당일 목욕을 피하고 깨끗한 옷을 입혀주세요. 그러나 너무 더러울 경우 간단한 목욕은 괜찮습니다. 예방접종 후에는 접종 종류와 다음 날짜를 핸드폰 일정에 바로 기록해 두세요.        한국 예방접종률 95% 이상, 그러나 전 세계 어린이는...   2016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에 따르면 한국은 생후 36개월까지 권장하는 예방접종률이 95%이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어린이는 어떨까요? 전쟁, 자연재해, 가난 등으로 전 세계 어린이 5명 중 1명이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5살이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어린이들의 절반 이상은 미리 예방이 가능했던 폐렴, 설사병, 홍역 등으로 사망합니다.     "그 날은 평소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어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심하게 아팠다는 기억밖에 나지 않아요. 그 날 이후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었고, 손과 무릎으로 기어다녀야만 해요. 저는 소아마비로부터 살아남았지만 제 인생의 가능성을 송두리째 빼앗겼죠." - 인도에 사는 샤밥       예방접종에 앞장서는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백신을 공급하는 기구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는 홍역, 소아마비, 풍진, 파상풍을 근절하기 위해 백신을 보급하고 1회용 안전주사기와 백신보관용 냉장고 등도 지원합니다. 또한 백신이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저온유통체계를 관리합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378,047명의 어린이를 소아마비의 위험으로부터 지켰고 95개의 국가에 홍역과 파상풍 등 28억개의 백신을 공급하였습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어린이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예방접종! 아직도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 1,900만명의 어린이에게 유니세프와 함께 건강한 백신을 선물해주세요.    

폭풍우와 산사태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

폭풍우로 물에 잠긴 시에라리온, 오염된 물과 말라리아 모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       여름 내내 폭풍우에 시달리던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는 지난 8월 14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대규모 산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20일자 뉴스에 따르면 약 500명이 사망하고 최소 600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산사태는 최근 20년간 아프리카에 발생한 자연재해 중 최악의 참사 중 하나입니다.   그 중 어린이 사망자는 150명 이상이었으며, 약 3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면서 시에라리온의 어린이들은 각종 유해 질병에 노출 되고 있습니다. 여름 내내 내린 폭우로 말라리아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이번 산사태로 오염물질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수인성 전염병의 심각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폐허가 된 시에라리온 마을>   <쉴 곳 조차 잃은 시에라리온 어린이>       폭풍우와 산사태에 잠긴 시에라리온, 어린이의 생명을 앗아갈 질병까지 덮친다면..   전문가들은 도시 곳곳이 물에 잠겨 장티푸스나 세균성 이질, 콜레라, 설사병 등 수인성 전염병이 퍼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지금의 피해규모는 수 백명이지만 수인성 전염병이 확산되기 시작하면 그 규모는 수 천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여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5월부터 10월까지 지속되는 우기에 기승을 부리는 말라리아 모기로, 3천여명의 이재민이 모인 대피소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2016년 기준 말라리아로 1시간에 50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었습니다. 폭풍우와 산사태로 위험에 놓인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이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시에라리온 산사태, 자연재해로 위험에 처한 어린이에게 생명을 구하는 선물을!   시에라리온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에 구호를 요청했습니다. 1차피해의 구호대응도 중요하지만 2차피해에 대한 예방도 시급합니다! 지금이라도 예방 가능한 피해는 우리의 도움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이재민 대피소와 각 가정에 모기장을 선물하면 말라리아 모기들의 2차 공격을 막을 수 있고 안타까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정에 5리터의 물을 정화할 수 있는 식수정화제를 선물하면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서 각종 수인성 질병으로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선물로 시에라리온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과 말라리아 모기장을 전달하세요!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사람들 ‘어린이’하면 어떤 느낌이 떠오르시나요? 해맑음, 건강함, 웃음…  가장 건강하고 아무런 걱정도 없이 천진난만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 하지만, 2015년에도 채 다섯 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가 일 년에 590만 명이나 우리 곁을 떠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을 지킬 수 있는 힘, 다름 아닌 당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당신은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후원자 한 분 한 분이 모여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어린이 구호 현장에서 일하는 유니세프 직원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후원자님들이 갖고 있는 힘을 알아보세요.   "뼈만 앙상하게 남았던 어린이들이 다시 건강해집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던 아기들이,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회복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후원자님들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 유니세프 직원 주디 마이클   플럼피 너트는 고영양, 고열량의 영양실조 치료식으로 하루에 3봉지씩, 단 일주일만 먹으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유니세프 직원 주디 마이클이 목격한 기적 같은 일, 후원자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몇천 원짜리 주사들이 모여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지킵니다"   “유니세프는 2016년 한 해 백신 25억 개를 어린이에게 전달했습니다. 후원자님, 당신의 도움으로 지켜낸 어린이는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 유니세프 직원 엘리자베스 카이타노   백신 한 병의 힘은 매우 큽니다. 어린이 한 명을 질병에서 온전히 지킬 뿐만 아니라, 접종자가 많을수록 집단 면역을 강화해 전체 감염률까지도 낮출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카이티노는 이것이 후원자님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걱정 없이 편안히 잠들 수 있는 밤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귀찮은 모기이지만, 바로 이 모기 때문에 많은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습니다. 모기장 속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는 어린이들을 보며,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 유니세프 직원 미셰 맘바쿨루   살충 처리된 모기장은 모기의 접근을 막을 뿐만 아니라, 모기장에 부딪힌 모기들이 죽으면서 2차 피해까지 막아주어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여름밤은 후원자님 덕택에 가능했습니다.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은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지키는 우리들의 징표입니다.     어린이의 생명을 지킨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옷에 핀을 채우는 행동처럼, 작은 결심 한 번이면 [#위험에처한어린이] 에게 가장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습니다. [#every child] 핀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기후원으로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지켜주시는 분들께 드리고 있습니다.             당신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비극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채 다섯 살도 되지 않은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는 일이 생각보다도 자주, 그리고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년 300만 명     5세 미만 어린이 사망 원인의 절반 이상은 영양실조일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큰 위협이 됩니다. 영양실조 어린이들은 면역력이 낮아져 쉽게 질병에 걸리고, 영양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겪습니다. 또한 두뇌와 신체가 정상적으로 자라기 어려워 평생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한 해 150만 명     매년, 150만 명의 어린이들이 폐렴, 홍역 등으로 우리 곁을 떠납니다. 또는 피할 수 있었던 소아마비로 평생 장애를 겪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단 몇천 원에 불과한 백신만 있었다면, 이 어린이들은 병을 피한 채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었을 것입니다.     2분마다 1명     초침과 분침이 흘러 매 2분이 지날 때마다, 모기가 어린이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갑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차단할 방법이 거의 없는 가난한 시골 지역 어린이들에게 주로 발병하여 어린이들의 목숨을 위협합니다. 어린이들은 여름밤이 두렵기만 합니다.             유니세프와 함께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킨다는 것   후원자 한 분이 지킬 수 있는 어린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유니세프와 함께한다는 것은, 지난 71년간 제일 앞서 어린이를 구호하며 발전시켜온 방법들을 통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을 구한다는 것입니다.     1억 2,200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일     1990년부터 25년간, 유니세프는 후원자님들과 함께 5세 미만 어린이 1억 2,200만 명의 생명을 지켰습니다. 2015년, 5세 미만 어린이 사망 수는 1990년의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매달 29명의 영양실조 어린이가 건강을 되찾고 각종 합병증을 이기게 해주는 영양식과 치료제가 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더 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180% 더 효과적으로 어린이를 지키는 일     빈곤층 어린이는 다섯 살이 되기 전 목숨을 잃을 확률이 중산층보다 300%나 더 높습니다. 충분한 영양, 깨끗한 물, 예방 접종과 같은 당연한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빈곤층을 집중적으로 구호하는 것은 불평등을 줄이고, 동일한 투자금으로 180%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의료시설이 없는 빈곤 지역의 의료 센터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불평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어린이에게 혜택을 전하는 일     유니세프는 세계적으로 백신과 모기장을 가장 구입, 보급하는 단체입니다. 유니세프는 정확하게 수요를 파악하고, 투명하게 가격을 관리하며, 운송 경로를 효율적으로 설계하여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물품을 전달합니다.   후원자 한 분의 정기후원은 매월 어린이 8명을 모기에서 구하는 살충 처리 모기장이 됩니다.   당신이 함께한다면, 유니세프는 가장 효율적으로 어린이를 구할 수 있습니다.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키는 유니세프와 함께해주세요.     행복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이 채 다섯 살도 되기 전 세상을 떠나는 비극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당신의 작은 결심으로 이 비극을 멈추는 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지금,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을 달고 함께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후원자들이 직접 만든 단 하나의 축제, ‘제1회 유자 페스티벌’       2017년 7월 1일 토요일,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제1회 유자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유자페스티벌이란 유니세프후원자 페스티벌이라는 뜻으로, 유니세프 후원자가 기획단계부터 진행까지 전세계 도움이 필요한 난민 어린이 구호 모금을 위해 함께하는 축제입니다. 5월부터 약 50명의 유니세프 후원자 운영단이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발로 현장을 찾아다니며 행사를 꾸려 나갔습니다. 난민 어린이들에 대해 알리고 사람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주셨는데요,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수익금이 기부되는 마켓    ▶ 가정용품, 인형, 악세서리, 엽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 찬 마켓   ‘나는 노래를 기부합니다’ 12팀의 All-Day 공연   ▶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   ▶ 달콤한 목소리로 후원자분들의 마음을 녹인 싱어송라이터 ‘최상엽’   ▶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 ‘더 히든’     유니세프는 난민 어린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할까요? 난민 교육 부스   ▶ 유니세프 후원자님이 직접 설명하는 난민 어린이들의 현실!   ▶ VR로 난민 어린이들의 생활을 직접 느껴보는 어린이들   기부도 하고 유니세프 기념품도 받고! 다양한 이벤트   ▶ 주사위를 던지면 유니세프 기념품을 드려요!   무려 5,000명이 넘는 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 그리고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제 1회 유자페스티벌.       즐겁게 놀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유니세프다운, 유니세프여서 할 수 있었던 새로운 페스티벌이었습니다. 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 주신 유자(유니세프 후원자)님들과 축제를 빛내 주신 재능기부자분들, 더운 날에도 찾아오셔서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제2회 유자페스티벌에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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