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이전 다음
1/75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 2017.12.12
  • 조회수 : 43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 2017.12.06
  • 조회수 : 1428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 2017.11.24
  • 조회수 : 4407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 2017.11.10
  • 조회수 : 7448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 2017.10.25
  • 조회수 : 11472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 2017.10.25
  • 조회수 : 7480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 2017.10.11
  • 조회수 : 8591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 2017.09.20
  • 조회수 : 9587

#NoChildLeftBehind 공모 프로젝트 결과 발표

  • 2017.09.20
  • 조회수 : 5872

예방접종을 하지 못해 폐렴과 소아마비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

  • 2017.09.06
  • 조회수 : 8917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키우는 세계시민의 꿈

유니세프직원이 되어 구호활동을 펼쳐요! “이 구호물품을 ‘상자속의 학교(School in a Box)’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 40여명이 공부할 수 있는 도구가 담겨있거든요.” ‘Education Zone’을 찾은 어린이들은 천막학교 안에 앉아 유니세프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직접 구호물품을 전달합니다. 체험관 입구에 마련된 ‘About UNICEF Zone’에서는 뉴욕본부와 네팔, 말라위 등 세계 곳곳에서 전하는 유니세프 직원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7년 9월 27일 문을 연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에는 교육, 식수와 위생, 보건, 영양, 어린이보호 등 세계곳곳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구호활동을 체험하는 10개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어린이들은 1회 15명에서 최대 40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소그룹으로 각 코너 활동을 체험합니다.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실제 구호물품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와 가상체험(VR),디지털워크북을 통해 구호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세계시민의 꿈을 키웁니다.   우리는 소중한 어린이! 전쟁, 차별, 가난, 기후변화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려움에 직면한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물을 구하느라 날마다 8시간씩 걷는 소녀의 일상을 체험한 어린이들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곳은 국제구호활동가에 대해 알아보는 진로·직업 체험학습은 물론  지구촌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세계시민교육프로그램 견학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단체 방문 시 2시간 프로그램 체험 후 참가확인증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단체 방문: 평일 10시~12시 / 14시~16시 (주말 및 공휴일은 쉽니다 / 초, 중, 고등학생 대상입니다) • 장소: 유니세프빌딩 1층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서울 마포구 서강로 60 유니세프빌딩) • 참가비: 무료 • 방문 예약: www.unicef.or.kr/village  • 문의: children@unicef.or.kr  

[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과테말라 시티에 사는 15개월 다닐로는 태어날 때부터 두뇌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들과 부모님, 친척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1000일의 사랑' 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000일의 사랑'은 태아부터 생후 24개월까지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급격히 이뤄지는 1000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당 연령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유니세프의 캠페인입니다. 

[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미얀마 국경지대 경찰들이 로힝야족을 공격하기 시작한 8월 25일부터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에서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떠나는 로힝야 난민들의 행렬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혈사태 발생 직후 6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들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 피난을 떠났으며, 이 중 58%는 어린이였습니다. 로힝야 난민들이 계속 유입됨에 따라 현재 방글라데시에 있는 로힝야 난민 수는 120만 명을 육박합니다. 

[금주의 사진] 태풍 담레이로 고통받는 베트남의 100만 어린이

  지난 11월 4일 태풍 '담레이'가 휩쓸고 간 베트남에서는 최소 100만 명의 어린이가 구호와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10명의 어린이를 포함, 총 91명의 생명을 앗아갔으며,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하면서 가옥과 공공시설들을 파괴되는 등 피해규모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긴급 재난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설사병 등의 수인성 질병과 영양실조로 어린이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현장에서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11월 20일은 세계 어린이의 날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 및 아동권리 협약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기획하면서 행사 홍보를 위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 어린이들이 미디어, 정치, 비즈니스,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체험한 뒤, 배움의 기회가 박탈당하거나 보호받지 못하고, 난민 생활을 해야만 하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생각해달라는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요르단 암만 그리고 미국 뉴욕에서 차드 은자메나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들이 학교와 사회 속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권리를 주장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랍니다. 세계 어린이의 날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에 의한 날이 될 것입니다”라고 유니세프 부총재 저스틴 포사이스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학대, 차별, 불공정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초대할 예정입니다. 지난 수십년 간 기울인 수많은 노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어린이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    3억 8,500만 어린이 극심한 빈곤 속에서 생활 •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 2억 4,600만 명 육박 •    560만 5세 미만 어린이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   여전히 불안한 환경에 놓인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스타 및 글로벌 리더들이 이 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나섭니다.   •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세계 어린이의 날을 기념한 영상 소감 공유 예정 •    프랑스 그룹 가수 '키즈 유나이티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P!nk의 ‘What About us’의 표지 장식 •    요르단의 라니아 왕비, 인도의 크리켓 선수 사친 텐둘카르, 뉴욕 시티 FC소속의 스페인 축구선수 다비드 비야 를 비롯해 한국 배우이자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안성기와 레고재단 그리고 콴타스가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동참 및 지지 의견 표현 •    영화 ‘로건’의 주인공 다프네 킨과 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의 이사벨라 모너와 니켈로디언이 어린이 150명과 함께 유니세프 본부에서 유튜브상 화제를 모은 그룹 ‘클로이와 할리'와 함께 세계 어린이의 날 기념곡을 런칭하기 위해 UN본부에서 어린이 참여 행사 진행   전세계 각지의 학교 교실과 국회 등에서 어린이들이 이주, 조혼 그리고 배움의 기회를 잃은 동료들을 위해 의견을 내고, 기금을 모금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우 휴 잭맨과 그의 아내 데보라 리 퍼네스는 'Move the World' 모금 활동에 참여해 전 세계 74개국의 헬스클럽에서 열리는 ‘Workout for water’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이 이벤트는 가장 빈곤한 국가의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수와 음식 그리고 보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동 트레이너와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height: auto;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금주의 사진] 소아마비 발병 건수, ‘0’이 되는 그날까지

  파키스탄 라왈핀디 지역 보건 담당관이 소아마비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표시로 어린이의 손톱을 칠해주고 있습니다.   2017년에 들어서 소아마비 발병 건이 아프가니스탄 7건과 파키스탄 5건, 총 12건만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적은 발병 건수입니다. 그러나 소아마비가 지구 어딘가에서라도 존재하고 있는 한, 전 세계 모든 어린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전 세계 11억 여자 어린이의 잠재성과 힘

  전 세계 여자 어린이 11억 명 모두 각자 자신만의 열정, 꿈,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 이 중, 내전이나 빈곤으로 인하여 살고 있던 집을 떠나 긴급구호 상황에서 생활해야만 하는 수백만의 여자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10월 11일은 세계 여자 어린이의 날입니다. 특히 이번 2017년, 유니세프와 파트너 기관들은 긴급구호 현장의 여자 어린이들이 각자의 꿈을 마음껏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카리브해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

  허리케인 어마로 수천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했습니다. 카리브해 동쪽에 위치한 지역과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그리고 쿠바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으며 가정, 학교, 보건소 및 기초 사회시설 대부분이 파괴되었습니다.   270,000명의 어린이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대부분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마을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초강력 태풍인 마리아의 상륙이 임박해지며 어린이들의 삶을 더욱 위협하고 있습니다.

#NoChildLeftBehind 공모 프로젝트 결과 발표

#NoChildLeftBehind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난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관, KBO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NoChildLeftBehind#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소속 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동 보호를 위한 공모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모 프로젝트에 참가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지자체들은, 각 지역 특성에 따라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 또는 심리적 서비스를, 잘 몰라서 또는 알지만 귀찮아서, 또는 아무 이유 없이 등등 제각각의 이유로 누리지 않고 있는 아동들을 찾아냈습니다! 민간부문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하여 우리 지역 이해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멋진 프로젝트들을 계획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 중 다섯 개의 프로젝트만 선정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적절한 프로젝트인지, 지자체와 주민이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할 역량을 가졌는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태도와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심의위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 선발된 공모 프로젝트의 주인공, 다섯 개 지자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 성동구 청만세(청소년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우리 마을 계획에 아동을 참여시키고, 안전 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아동을 대상으로 생명의 존엄을 교육하는 성동안전배움터 체험 프로젝트 서울 노원구 청소년 진로 성장, 판 일찍이 취업을 꿈꾸는 아동의 진로 탐색 및 자립 준비 지원 프로젝트 부산 금정구 내 친구가 행복한 도시 아우 아우 한 자녀 시대, 사라진 형제자매 간 유대감 및 다양성을 증진하는 놀이형 아동권리 교육 프로젝트 오산시 "행복한 나"를 찾는 희망 합창 사회 일원으로서의 소속감과 행복감 부여를 위한 예술 활동(합창, 앙상블) 참여 프로젝트 인천 동구 날아보자 놀아보자(은율 탈춤과 함께) 서로 돕고 함께하는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작은 재능과 노력을 나누는 아동 자원봉사 공연 프로젝트   공모 프로젝트로 최종 선발된 서울 성동구, 서울 노원구, 부산 금정구, 오산시, 인천 동구. 이렇게 멋진 프로젝트를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최종 선발된 다섯 개 지자체에 각 1천만 원씩 후원하고, 각 지자체는 동일한 금액의 예산을 편성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KBO가 다섯 개 지자체 후원금으로 ‘유케한 연결고리’ 팔찌 판매 수익금 총 5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다섯 개 지자체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구체적인 사업 방향과 계획을 보완한 후, 약 1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예방접종을 하지 못해 폐렴과 소아마비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가 되면 온도 변화가 심하고 날씨를 예측할 수 없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의 경우 감기, 독감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침이 멈추지 않는 생후 3개월의 에비넷       건강한 성인이 1분에 12번 정도 숨을 쉬는데요. 어린 에비넷은 1분에 60번 이상의 고통스러운 기침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간 째 계속되는 기침으로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고, 고열로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폐렴으로 사라지는 안타까운 어린 생명들     폐렴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의 생명을 앗아가는 질병입니다. 폐렴 때문에 30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생후 1,000일이 되지 않은 어린이는 아직 면역체계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약한 바이러스에도 어른에 비해 치명적입니다.   기침과 고열이 멈추지 않는 에비넷과 같이 이미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다면 숨쉴 때마다 통증을 느끼고 구토, 설사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납니다. 두통, 근육통 등 신체 전반에 걸친 질환이 발생하기 때문에 열이 나게 되는데요. 폐렴을 제 때 치료하지 못하고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까지 장애가 오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폐렴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킬 수 있는 예방접종     폐렴의 가장 큰 피해자는 가난한 아프리카 지역의 어린이입니다. 폐렴은 저렴한 비용의 백신만 있다면 예방할 수 있지만, 전쟁으로 의료시설이 없거나 가난으로 백신을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 백신의 보급률은 현재 64%. 이를 90%까지 확대된다면 폐렴으로 생명이 위험한 어린이 약 490만 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루와의 미래를 바꾼 소아마비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머리와 팔다리에 고통을 느껴야만 했던 그 날 이후, 루와는 두 다리로 설 수 없습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지만 일어서는 것조차 힘이 들고 평생 목발에 의지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루와에게 소아마비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한 방울이 있었다면 조금 더 다른 미래가 펼쳐 졌을 텐데…     치료약이 없고 예방만 가능한 소아마비   백신의 개발과 보급으로 예방률이 99%인 소아마비. 지구에서 사라질 수 있는 소아마비가 최근 시리아,이라크 등 내전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발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발병 후 2주 이내 사망하는 무서운 질병으로, 생존하더라도 10일 이내 마비 정도에 따라 평생 장애를 갖게 되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책입니다.       단 몇 방울의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 전쟁과 가난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폐렴과 소아마비 외에도 홍역, 파상풍 등 백신만 있었다면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매년 300만명이나 됩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