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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in Review] 2016년 유니세프 10대 뉴스

2016.12.30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2016년은 전 세계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전례 없는 수준의 난민 위기와 함께 사이클론, 허리케인,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했습니다. 이렇듯 너무 많은 이슈로 인해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진 소식들이 있습니다. 이에 2016년 10대 뉴스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결산해보려 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선정 2016년 10대 뉴스

 

1. 지카 바이러스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이집트숲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중남미ㆍ아시아ㆍ아프리카ㆍ유럽 전역의 73개국에서 150만 명 넘는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어린이의 미래를 위협하는 지카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유니세프는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2. 에콰도르 대지진

 

2016년 4월 16일, 진도 7.8의 대지진이 에콰도르를 강타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849차례의 여진으로 인해 660명이 사망했고, 560곳의 학교를 포함한 수많은 공공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에콰도르는 대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국가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15만 명의 어린이를 위하여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습니다.
 

 

3. 기니, 에볼라 종식

 

2016년 6월 2일, 기니는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첫 번째 종식 선언이 아니었습니다. 2015년 12월, 기니는 한 차례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었지만, 종식 선언 두 달 만에 다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및 식수와 위생시설 보급 등의 노력을 이어가며 기니는 다시 한번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4. 최초의 올림픽 난민 대표팀

 

2016년 8월에 개최된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사상 최초로 난민 대표팀(Team Refugee)이 출전했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전 세계 모든 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내전 등 자국 사정으로 인해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10명의 선수를 구성하여 난민팀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리우 패럴림픽대회에도 시리아와 이란 출신의 난민 선수단이 출전하였습니다.
 

 

5. 피투성이 시리아 어린이

 

2016년 8월,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 먼지와 피로 뒤범벅된 채 구출된 5살 어린이 '옴란 다크니시'의 사진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시리아 내전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공습을 받은 후 구조된 옴란의 모습은 작년 9월 가족과 함께 지중해를 건너던 중 익사해 터키 해변에서 발견된 난민 어린이 쿠르디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6. UN의 뉴욕 선언문 채택

 

올해 초부터, 분쟁과 박해를 피해 50만 명 이상의 난민과 이주민이 지중해를 건너고 있습니다. 이에 2016년 9월 19일, UN 총회(General Assembly)에서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민과 이주민의 대거 이동에 관하여 논의한 후 ‘뉴욕선언문’(New York Declaration for Refugee and Migrants)을 채택하였습니다. 뉴욕 선언문에는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7. 하얀 헬멧

 

1965년, 유니세프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로부터 51년 후인 2016년 10월, 201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노벨평화상 후보 중에는 '하얀 헬멧'이 있었습니다. 하얀 헬멧은 5년간의 시리아 내전 기간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한 시리아 민방위대로, 2013년 자발적으로 시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을까요?

 

 

8. 허리케인 매슈

 

2016년 10월, 시속 230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매슈가 아이티 남서부에 상륙했습니다. 도시 곳곳이 물에 잠기거나 산사태가 발생하여 도로가 막히는 등 아이티는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또한, 콜레라 등 질병으로 인한 2차 재앙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유니세프는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이어갔을까요?

 

 

9. 시리아 트위터 소녀

 

트위터를 통해 시리아 알레포의 참상을 알려온 7살 시리아 어린이가 있습니다. 알레포의 안네 프랑크라고 불리는 '바나 알라베드'입니다. 바나는 올해 9월 말 트위터 계정을 개설한 이후 알레포의 일상을 전해왔습니다. 7살 어린이의 눈에 비친 전쟁은 어떤 모습일까요?

 

 

10. 유니세프 창립 70주년

 

2016년 12월, 유니세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어린이를 위한 단체' 유니세프는 2차 세계 대전 이후,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고 희망을 주기 위해 1946년 12월 11일 설립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놀랄만한 진전을 이뤄온 유니세프 70년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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