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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7 인도주의 보고서 “전 세계 어린이 4명 중 1명 고통”

2017.02.15

유니세프에서 최근 발간된 ‘2017 인도주의 보고서(Humanitarian Action for Children)’에 따르면 전 세계의 어린이 4명 중 1명은 내전, 자연재해, 가난, 영양실조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구호단체’인 유니세프는 2017년 어떤 활동 목표를 갖고 있을까요? Q&A 통해서 유니세프의 2017 활동 계획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Q. ‘인도주의’란 무엇인가요?


인도주의란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등 차이를 초월하여 인류의 공존과 복지를 실현하려는 사상입니다. 인도주의는 유니세프의 ‘차별 없는 구호’ 정신을 대표적으로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위기에 직면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Q. 유니세프의 후원금은 어떤 분야에 사용되나요?

 


유니세프는 교육, 식수, 위생 및 관련 시설에 2017년 후원금의 48%를 사용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영양, 건강, 어린이 보호, 48시간 긴급 대응, 긴급 현금 지원, 심리 안정 서비스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올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은 48개국의 4천 8백만 명으로, 사상 최대치인 약 33억 달러 규모의 원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Q. 후원금의 1/4을 교육 분야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긴급 상황에서의 교육은 어린이의 안전과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불안정하고 폭력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학교는 학교 이상의 장소가 됩니다. 어린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을 때 학대, 착취, 무장 단체에 징집될 위험이 커집니다. 교육 시스템은 향후 수십 년 후의 국가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Q. 2016년 유니세프의 활동으로 얼마나 많은 어린이가 혜택을 받았나요?


 

2016년 유니세프는 1,360만 명의 어린이에게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고, 940만 명의 어린이에게 홍역 예방 접종, 640만 명의 어린이 교육 지원, 230만 명의 어린이 심리 치료, 220만 명의 중증영양실조 어린이를 치료하는 등의 지원을 했습니다. 


Q. 전 세계의 어린이 중 특히 어떤 지역의 어린이가 심각한 상황인가요?

 


 “깨끗한 물이 필요해요” 시리아 동부 알레포 지역에서 한 형제가 우물가에서 물을 긷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16년 유니세프는 이 지역에서 최대 15억 리터의 물을 운송하고, 도시 펌프 시설을 가동하기 위해 4 백만 리터 이상의 연료를 전달했다.


시리아, 이라크, 예멘, 남수단, 나이지리아, 아프가니스탄과 다른 지역의 어린이들은 내전으로 직접적인 공격을 받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특히, 시리아 난민과 시리아 내부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많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니세프는 280만 명의 시리아 난민 어린이과 시리아 내부의 580만 명의 어린이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영양실조로 진료받고 있는 예멘 어린이의 애처로운 눈빛” 예멘 사다 지역 한 병원에서 심각한 급성 영양실조로 진료받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이 어린이는 영양실조로 인해 건강이 계속 악화하였지만 가족들은 치료에 필요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상태다.


2년간 지속된 내전으로 예멘의 어린이들은 전례 없는 영양실조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따라서, 690만 명의 예멘 어린이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라크에서는 580만 명의 어린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남수단에서는 330만 명의 어린이를, 나이지리아에서는 4백만 명의 사람들을 지원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이클론 윈스턴 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죽을 뻔 했어요” 나비티레부 마을에서 사는 4세 여아가 쓰러진 나무 위에 앉아 있다. 라니뇨 현상으로 태평양 연안에 발생한 초강력 태풍과 사이클론으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져버린 어린이들과 그의 가족을 위해 유니세프태평양지역사무소는 약 930만 달러의 인도주의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남아프리카의 엘리뇨와 라니뇨, 라틴 아메리카의 지카 바이러스, 아이티의 허리케인 메슈 등 지원이 필요한 전 세계 7개 대륙의 48개 국가에 위기 상황을 고려해 유니세프의 후원금을 분배하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유니세프의 ‘차별 없는 구호’ 함께 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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