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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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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케이티 페리, 메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2017.03.07

재키 찬의 화려한 액션, 케이티 페리의 노래, 메시의 축구 실력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이들이 유니세프와 함께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판매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키 찬


2004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 된 재키 찬은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재키 찬은 2012년 인신매매 피해 어린이를 돕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했습니다. 성룡은 인신매매 피해 어린이, 피해를 극복하고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는 어린이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재키 찬은 “인신매매와 아동 착취는 끔찍한 범죄이며, 어린이들의 어린 시절을 빼앗아 간다”고 밝혔습니다. 지금도 인신매매로 고통받는 어린이가 550만 명에 이릅니다.


미얀마 유니세프의 대표 라메쉬 쉬레사( Ramesh Shrestha)는 재키 찬은 미얀마에서 대단히 인기가 있다고 밝히며, “그는 헌신적인 아동 권리 옹호자입니다. 미얀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그의 무술, 용기, 모험과 유머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는 젊은 세대에게 영감과 격려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때 어린이였어요. 상처받기 쉽고 약했으며, 순수했어요.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 우리는 도움을 받았어요” – 케이티 페리


2013년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된 케이티 페리는 2016년 베트남의 가장 가난하고 외딴 지역인 닌 투안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케이티 페리는 장애 아동을 위한 유니세프의 프로그램 및 영유아 발달, 아동 생존, 교육을 위한 노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작년 11월 뉴욕에서 열린 유니세프 자선 행사(UNICEF Snowflake Ball)에서 케이티 페리는  ‘오드리 헵번 인도주의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상을 수상한 케이티 페리는 “가장 도움이 필요한 현장으로 돌아가 내가 가진 빛을 밝히도록, 이 상은 꾸준히 내게 영감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모든 어린이, 특히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은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작년 한 해 ‘비닐봉지 메시’ 소년 무르타자 아흐마디와 함께 국내에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작년 2월 직접 사인한 유니폼을 전달한 것에 이어, 12월에는 도하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에 소년을 초대해 직접 만났습니다.  


메시는 2004년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봉사하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유니세프 위원회를 후원하며 모금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메시는 2013년 아들 티아고의 첫 생일을 기념해 유니세프와 함께 ‘수백만 명의 어린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하기 어렵다’는 메시지를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3년에는 유니세프와 함께 신체가 불편한 어린이들이 있는 태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교류하며 장애 아동의 사회적 포용을 장려하는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어린이를 돕는 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선물입니다" – 오드리헵번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제도는 1954년 시작되어 셀러브리티가 가진 영향력을 통해 어린이에게 각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우고, 후원에 참여하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유니세프의 가장 대표적인 친선대사 故 오드리헵번이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는 지금도 큰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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