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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공지사항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한다면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2017.04.19

만약 글을 읽지 못하고, 기본적인 계산을 할 수 없다면, 그 점은 얼마나 숨기고 싶은 일이 될까요?


‘글을 못 읽는다’는 비밀을 밝히기보다, 차라리 20년간 감옥에 들어가는 길을 택한 여자가 있습니다. 독일 소설 ‘책 읽어주는 남자’에 나오는 스토리의 일부입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는 2억 6천 3백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으로 추산합니다. 그 중 1억 3천만 명의 어린이가 기본적인 읽기와 수리를 배우지 못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성별, 민족, 사회경제적 배경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양질의 교육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빈곤, 노동, 조혼, 장애, 전쟁(소년병)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인구 중 30%가 18세 미만인 브라질


브라질은 세계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며, 인구 중 30%가 18세 미만입니다. 유니세프는 브라질 어린이들이 인종, 장애와 관계없이 4세~17세 사이의 모든 어린이가 기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동등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가장 취약한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의 중퇴율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와 학교 관리자의 역량을 개발하도록 도와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문맹 퇴치가 정부의 최우선 과제였던 나라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쪽 아덴만 서쪽에 있는 나라 ‘지부티’는 1990년대 후반부터 정부가 나서서  아동 문맹 퇴치를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노력했습니다. 그로 인한 결실로 지부티의 공립 교육은 최근 많은 발전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지부티 내의 분쟁, 홍수와 같은 재난으로 난민이 된 어린이들은 여전히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현재 지부티의 초등학교 입학률은 60% 초반에 머물고 있으므로,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동등한 교육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비공식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초등학교 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글쓰기란 무엇인가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라는 큰 가치를 공유하며 지원을 해 온 기업 중 몽블랑이 올해 4월 ‘유니세프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글자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글자가 새겨진 ‘유니세프 컬렉션’은 국제적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의미로 6개국(라틴어, 아랍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인도어)의 언어가 새겨져 습니다.



몽블랑 에디션 기념행사에 참석한 배우 겸 가수 유진에게 글쓰기는 ‘선물’입니다. 유니세프 컬렉션 출시와 함께 진행되는 ‘패스잇온‘(PassIton) 캠페인은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며 ‘교육’과 ‘글쓰기’의 의미를 전파하게 됩니다. 


유진이 지목한 ‘패스잇온’ 캠페인 다음 상대는?


유진은 패스잇온(#PassIton) 상대로 배우 류진을 지목했습니다. 류진에게 글쓰기는 ‘진실된 마음의 표현’이었으며 코미디언 신보라에게 글쓰기는 ‘진심을 전하는 용기다’ 였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글쓰기에 대한 답과 함께 #몽블랑 #패스잇온 #한국패스잇온을 개인 인스타그램 과 페이스북 계정에서 태그해, 어린이들의 글쓰기를 포함한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함께 해 주세요! 


몽블랑의 ‘유니세프 컬렉션’ 수익금은 어린이의 초등 교육을 위해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    유니세프는 특정 브랜드 또는 제품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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