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공지사항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와의 전쟁에서 어린이들을 구해주세요!

2017.06.28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와의 전쟁

 

쏟아지는 비.. 습한 장마와 때 이른 열대야..

윙윙 내 살을 물어 뜯는 모기에 밤잠을 설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아프리카 남서부에 있는 '앙골라'. 푸르른 녹음이 우거진 아름다운 나라지만, 여름이 다가오면 무더운 날씨와 함께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치르는 모기와의 전쟁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전쟁, 하룻밤에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 입니다.

 

 


모기장만 있었으면……

 


북동부 지방에 사는 아홉 살 소녀 ‘타피소’, 말라리아에 걸려 3일 밤낮을 고열과 구토에 시달리며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었습니다. 살충 처리 된 모기장이 있었다면,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엄마는 열병으로 아파하는 딸의 모습에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립니다. 

열 아홉 살 어린 엄마 ‘엘리샤’, 그녀의 이웃들은 대부분 소작농으로 모기장 살 돈이 없어 불을 피워 연기로 모기를 쫓고 있습니다. 자욱한 연기로 마을 어린이들의 기침은 계속되고, 불을 피워도 쉽사리 모기가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해마다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인구는 약 2억 명.. 이 중 5세 이하 어린이 1명이 1분 마다 말라리아로 인해 생명을 잃습니다.

매년 약 1만 명의 여성과 갓 태어난 1세 미만 영아 20만 명의 생명이 세상과 이별하고 있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말라리아모기의 공포는 늘어만 가고 모기장 보급은 시급하기만 합니다.

모기장 공동 후원하기 ► https://goo.gl/ZzwGXa

 

 

높은 치사율에도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병원균을 옮기는 ‘말라리아모기’에 의해 전염됩니다. 주로 아프리카 저지대 해안가나 습지에 서식하며 여름 우기에 왕성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말라리아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선정한 ‘빈국을 괴롭히는 3대 전염병’으로 위험도가 매우 높은 질병입니다. 고열, 두통,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하여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와 5세 이하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이렇게 치사율이 높은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질병과 비교하여 사전 예방이 가능합니다.

 

<빈국을 괴롭히는 3대 전염병>

 

 

 

‘살충 처리된 모기장’으로 건강한 여름을 선물해주세요!

 

모기장이 없이 지내야 하는 여름밤의 두려움은 방패 없이 전쟁터에 내몰린 공포와 같습니다.

 

 

살충 된 모기장은 아프리카에서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는 생존 필수품입니다. 하루하루를 두려움 속에서 버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모기장을 선물해주세요. 어린이들의 미소와 생명을 지켜주세요!

모기장 공동 후원하기 ► https://goo.gl/ZzwGXa

 

 

우리의 도움이 모이면 모기와의 전쟁에서 승리!

 

 

소중한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럿 모여 모기장 5,000개를 후원하면, 앙골라 지역의 20,000명이 말라리아 공포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에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위험도가 높고 시급한 지역에 살충 처리된 모기장과 말라리아 치료제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오늘 직장동료, 친구, 가족과 함께 모기장을 선물해주세요! 앙골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올 여름을 날 수 있도록 5천개의 목표를 함께 달성해주세요😊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