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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친선대사, 죽음의 난민루트에서 난민어린이를 만나다

2017.09.01

지난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김혜수 친선대사는 난민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세르비아, 이탈리아, 그리스를 방문했습니다. 열흘 간의 방문 동안 배우 김혜수가 아닌, 인간 김혜수로 난민들을 만난 그녀는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너 온 난민들의 삶을 함께하며 그들의 상처를 보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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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난민 어린이... 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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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고대문명의 발상지로 더 친근한 그리스는 분쟁지역인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유럽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어 지속적으로 난민이 유입되는 상황입니다. 서유럽과 중앙 유럽의 관문인 세르비아는 헝가리와 크로아티아 등 인근국가의 국경 봉쇄 이후 대규모 난민들이 발이 묶인 채 체류 중인 곳인데요. 특히 이탈리아는 부모나 보호자 없이 홀로 들어온 18세 미만의 난민 어린이들이 유난히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혼자 남겨진 난민 어린이가 마주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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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가장 위험에 노출된 사람은 탈출 과정에서 보호자를 잃어버리거나 혼자 탈출하는 난민 어린이입니다. 유럽으로 보내준다며 어린이를 납치하는 인신매매범이 접근하기도 하고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해 상습적인 폭행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탈출 도중 쓰러져 병이 들거나 굶어 죽기도하고 많은 어린이들은 지중해에 빠져 죽습니다.

 

 

 

 

죽음의 바다가 된 지중해, 갈 곳 없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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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에만 난민 3,770명이 바다 위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숱한 역경을 견디고 올라탄 고무보트. 정원의 수십배의 사람들이 탄 고무보트는 지중해에서 몇 날 며칠을 버텨야 합니다. 파도와 바람에 배가 뒤집어져 많은 난민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습니다. 바다를 건너도 안전하게 머물 곳이 없어 길 위를 떠돌곤 합니다. 난민 어린이들이 [#갈곳없는어린이]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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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친선대사가 만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나이지리아 등 다양한 국가의 난민어린이들의 이야기는 9월 2일 KBS1TV ‘다큐 공감- 김혜수의 난민일기’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 위에서, 차디찬 길 위에서 홀로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갈 곳 없는 난민 어린이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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