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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공지사항

[이 세상 어떠한 말로도 …… 시리아 동구타 사태]

2018.02.22

 

명서

 

전쟁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어린이

동구타와 다마스쿠스의 어린이 대규모 살상 사태 보고

 

유니세프 중동북아프리카사무소

 

암만, 2018년 2월 20일 - "그 어떤 말로도 숨진 어린이와 그 부모, 그들이 사랑했던 이들을 제대로 다룰 수 없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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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1] 유니세프는 백지 성명을 발표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어린이의 고통과 우리의 격분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가하는 이들은 어떤 말로 그들의 야만적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습니까?

 

 

 

너무나 참담한 시리아 동구타 사태

 

 

"쉴 새 없는 무차별 폭격으로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폭격으로 죽지 않는다면 배고파서 죽게 될 거예요."

 

"은신처에 숨어 지내느라 아기가 햇빛도 보지 못하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지 못해요."

 

 

 

2018년 2월 19일~20일 시리아군은 반군이 장악한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지역 동구타(East Ghouta)를 무차별 공격했습니다. 반군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전투기와 박격포로 집과 학교, 시장, 병원까지 공격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30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부상자는 1200여 명에 달합니다.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어느덧 8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동구타 지역은 시리아정부가 2013년 이후 봉쇄한 탓에, 살아남은 어린이는 식량과 연료, 의약품 부족에 시달립니다. 이 지역 주민 40만 명은 극심한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 버팁니다.

 

시리아군은 “지상군 작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고 이번 공격은 단지 사전 공습 단계에 불과하다”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태세입니다. 반군 역시 “10년 이상 이어질지 모를 긴 전쟁을 준비하라’며 강한 저항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갈수록 참혹해지는 내전으로 시리아 어린이의 고통은 더욱 극에 달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니세프는 시리아 어린이가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 두려움과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음의 힘을 키우도록 심리 치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영양을 공급하고, 식수 및 위생 시설을 마련하며, 교육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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