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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지금 인도네시아 현장에 있습니다

2018.10.11

 

유니세프는 지금 인도네시아 긴급구호 현장에 있습니다

 

 

△ 지진 사망자 시신을 옮기는 팔루시 주민들

 

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에 따르면, 9월 28일 중앙 술라웨시 지역에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수가 2,045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팔루시 주민입니다. 8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거나 살던 곳을 떠나 떠돌고 있습니다.

재난 현장에 있는 유니세프 구호팀은 식수와 위생, 어린이 보호, 보건, 영양 및 교육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정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주는 유니세프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사회부(Ministry of Social Affairs)와 협력하여, 가족과 헤어졌거나 보호자가 없는 어린이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적하여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발생 이전에 이미 인도네시아 당국과 협력, 미아 추적 및 가족 재회를 지원하는 유일한 시스템인 '프리메로 데이터베이스(Primero database)'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10월 8일 현재, 어린이 61명이 신원 확인 시스템에 등록되었으며, 네 살과 다섯 살 여자 어린이, 일곱 살난 남자 어린이 등 3명이 가족을 찾았습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어린이친화공간을 만들어 어린이가 일상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루에 두 번 사회복지사들이 어린이들과 놀이 및 심리사회 치유 프로그램 등을 함께합니다.

 

 

긴급구호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쉬고 놀 수 있어요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간에서 놀이 및 심리 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어린이

 

유니세프는 피해 지역에 47개 텐트 학교도 보냈습니다. 유니세프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팔루 지역에 긴급구호 상황별 맞춤형 교육, 어린이의 생존과 발달, 보건 부문의 전문가를 특별 파견했습니다.

학생 45,000명을 수용하기 위한 텐트학교 450개, 상자당 학생 40명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과 학습도구가 들어 있는 학습상자 300개, 위생 키트와 식수 정화제 등 유니세프 구호물품이 곧 피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가 재난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정부의 사회복지사들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 어린이를 심리사회적으로 지원하며 보호합니다.

 

 

△ 긴급구호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쉬고 놀 수 있도록 유니세프가 마련한 어린이 친화공간에서 활짝 웃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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