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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셀프 선물’ 대신 ‘진짜 선물’은 어떠세요?

2016.12.21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올해는 자신에게 ‘셀프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 싶은 사람으로 63.4%가 자신을 꼽았으며 가족과 친구가 34%를 차지했습니다.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 고급스러운 크리스마스 꽃장식, 커피 전문가가 추천하는 커피 등 힐링을 모티브로 한 상품들이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라고 합니다. 이 제품들은 모두 혼자서도 힐링할 수 있는 제품들로 ‘혼밥, 혼술’처럼 새로운 형태의 소비 문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위한 힐링도 좋지만 나눔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심하는 사람들처럼 유니세프는 365일을 어린이를 위한 ‘선물 전달’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필리핀 중부의 항구 도시 타클로반에도 한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2013년 태풍 ‘하이옌’이 강타해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했을 당시에도, 타클로반을 비롯한피해지역의 주민들은 플라스틱, 재활용 병 등을 활용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 음식과 선물을 교환하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은 중요한 전통입니다.


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과, 집을 잃었지만 이곳 사람들은 그들에게 남아있는 것을 감사히 여겼습니다. 크리스마스는 9살 꼬마 소피아의 마음도 관대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이전과 달라요. 태풍으로  크리스마스트리가 없졌어요. 작년까지 저에게 크리스마스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어요. 하지만 제가 가난한 사람들한테 선물을 주면, 그 사람들은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 느끼는 ‘나눔의 행복’

 

지난 12월 8일 유니세프는 사상 최대의 인도주의 물품을 이라크 모술의 동쪽 지역에 공급했습니다. 이곳은 현재 내전이 진행 중입니다. 21,00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42,000명의 사람에게 음식, 식수, 위생물품을 비롯한 구호물품을 공급했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의 많은 내전 지역과 자연재해 피해 지역에서는 기본적인 물품조차 없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받는 ‘선물’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힘든 상황에 놓인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만약, 선물 고르기가 어렵다면, 유니세프 산타의 ‘슈퍼 히어로팩’ ‘건강쑥쑥 어린이팩’ ‘긴급구호팩’ 선물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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