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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킬 수 있었던 [#갈곳없는어린이]의 이야기

2016.12.26

우리가 지킬 수 있었던 [#갈곳없는어린이]의 이야기


유니세프 연말 어린이 위액션 난민 시리아 아이티 팔레스타인 난민어린이 내전 전쟁 박희순 킹콩엔터테인먼트 갈곳없는어린이 지키기

 

하루 일과를 마치면 따뜻한 집으로 향하는 우리. 하지만 지금도 어딘가에는 전쟁으로, 자연재해로, 가난과 학대로 갈 곳이 없어진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 같은 바다 위에서, 언제 폭격이 떨어질지 모르는 위험한 건물의 잔해 위에서, 추위와 범죄의 위협에 노출된 길 위에서 불안한 하루를 보내는 [#갈곳없는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폭탄보다 바다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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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폭격으로 무너진 후, 4살 시드라의 가족들은 난민이 되어 이라크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낡은 고무보트에 올라 건넌 바다. 폭탄은 없었지만,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 같은 거센 파도 위에서 가족들은 다시 한번 목숨을 걸어야 했습니다.

2015년 한 해에만 3,770명의 난민이 차가운 바다에서 생명을 잃었습니다. 무사히 바다를 건넜더라도 안전하게 머물 곳이 없는 난민 어린이들은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한 채 길 위를 떠돌아야만 합니다.

 

"먹을 곳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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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의 키보는 지금까지 살던 빈민촌을 동생과 함께 떠났습니다. 어른들의 무서운 몽둥이를 피해 도망쳤지만, 어디로 가야 할 지 막막한 키보 남매는 여전히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굶주림에까지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어린이 10명 중 8명이 학대를 당하고, 15살 이하의 어린이 4명 중 1명은 생활을 위해 학교 대신 일터로 나가 온종일 일을 해야만 합니다.

 

"처음엔 검은색 비가 내리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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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으로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집. 이제 6살밖에 되지 않은 바디르에게 남은 것은 자기 자신과 인형 하나뿐입니다. 쉴 새 없는 폭격은 놀이터나 학교, 병원도 예외가 아닙니다. 팔레스타인에서 바디르처럼 폭격으로 집을 잃은 어린이는 약 10,000명. 상처를 입어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은 425,000명이나 됩니다.

 

 

 

 

[#갈곳없는어린이]의 꿈과 생명을 지켜주세요
 

유니세프는 바다 위에서, 길 위에서, 전쟁터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갈곳없는어린이]들을 빠르게 구조하고, 안전한 보호시설과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갈곳없는어린이]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안전한 보호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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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의 이동 경로마다 블루도트(Blue Dot)를 설치해서, 어린이들이 추위와 범죄를 피해 안전하게 머물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신속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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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전쟁상황에서 위기에 처한 어린이들이 빠르게 구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니세프는 항상 긴급상황에 대비해서 전 세계 어디든 72시간 이내에 달려가 어린이들의 생명을 지킵니다.

 

치료 및 영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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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과 치료를 전합니다. 유니세프 ‘아동 친화 공간’에서는 어린이들이 충분한 음식을 먹고, 깨끗한 공간에 머물며 심리치료, 예방접종과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갈곳없는어린이]를 지켜주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겨울. 지금 이 순간에도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 위에서, 차디찬 길 위에서 많은 [#갈곳없는어린이]들은 홀로 어려움을 견디며 우리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배고픔과 추위, 폭행과 인신매매와 같은 범죄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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