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활동 목표 활동 지역 유니세프 사업 한국위원회 사업 한국 정부 협력 사업 유니세프 이슈 후원 기금 사용처 유니세프와 사람들

보호

모든 어린이는 폭력, 착취, 학대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린이가 사회적 규범과 성별, 문화적 관습 때문에 생명에 위협을 받으며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지 못합니다.

2016년, 어린이 10억 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폭력을 당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모든 어린이의 보호를 위해 각국 정부와 협력해 어린이에 대한 사회보장제도를 확대하고, 모든 어린이가 태어날 때부터 법적·제도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출생등록을 지원합 니다. 학교 폭력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폭력에서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아동폭력 근절(#ENDviolence)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어린이 임시보호소와 아동친화공간을 늘려갑니다.

아래 대체 텍스트를 참고해주세요.
모든 어린이의 보호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
  • 출생신고 확대를 위한 노력
    출생신고 확대를 위한 노력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의 출생신고를 위해 국가 차원의 어린이 보호 체제 강화를 지원합니 다. 이를 위해 유니세프는 사법·정책을 개혁하도록 정부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중 인식을 개 선할 수 있는 공동체 차원의 캠페인을 지원합니다. 또한, 보건·교육 서비스에 출생신고 제도 를 통합하고 지역사회 자체적으로 출생신고 등록을 할 수 있게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SMS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출생신고 등록 제도 수립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 소년병 해방
    소년병 해방 유니세프는 아동의 최소 징집연령을 18세로 규정한 '아동의 무력 분쟁 참여에 관한 유엔아 동권리협약 선택의정서'의 범세계적 비준을 촉구합니다. 유니세프는 풀려난 소년병들에게 심리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업훈련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공동체 차원으 로 소년병 신분에서 탈출한 어린이를 차별하지 않고 잘 수용하도록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 합니다. 소년병 해방
  • 부모의 보호 없이 자라는 어린이를 위한 활동
    부모의 보호 없이 자라는 어린이를 위한 활동 유니세프는 2009년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아동의 대안 양육에 관한 지침’을 각 정부가 사법 제도나 정책에 통합하도록 권장합니다. 정부가 지역사회 기반 활동을 포함한 사회 보호체제 를 강화하도록 장려하며, 긴급구호 상황에서 이산가족이 발생하지 않게 긴급재난대비 매뉴 얼을 구축하고, 이산가족이 발생한 경우 어린이가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보호 조치를 취합니다.
  • 어린이 노동 근절
    어린이 노동 근절 유니세프는 175개국 정부가 비준한 국제노동기구 협약 182조(Worst Forms of Child Labour, 2002.9)를 각 나라 정부가 준수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국제노동기구(ILO)와 협력해 어린이 노동 근절을 위한 감시 활동 진행
    • 노예 상태로 일하는 어린이 노동자를 구출하고 보호
    • 부모가 자녀를 노동 현장에서 학교로 되돌려 보낼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
    • 어린이 노동 근절 캠페인 등 어린이 노동 문제 대한 사회적 인식 함양.
  • 아동폭력 근절 활동
    아동폭력 근절 활동 유니세프는 아동폭력이 존재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국 정책 입안자, 복지·보건·사 법·학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각국의 어린이 보호 시스템을 개선하고 강화하고자 합 니다. 또한, 아동폭력에 관한 전 세계 정보를 수집하고 결과를 공개해 사회 전체의 관심을 불 러일으키고, 아동폭력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프로그램과 접근법 개발에 활용합니다. 유니 세프 #ENDviolence 캠페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동폭력에 대해 전 세계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아동폭력을 용인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외에도 유니세프는 긴급구호 상황에서 여성과 어린이가 폭력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 조혼 종식
    조혼 종식 유니세프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결혼연령을 높이고 조혼을 유발하는 성차별 인식 개선을 위 해 캠페인 및 언론 홍보 활동을 합니다. 또한 정부가 조혼을 막기 위한 법규정과 정책, 사회제 도를 강화하도록 돕습니다.
  • 여성 할례 종식
    여성 할례 종식 유니세프는 여성 할례를 종식시키기 위해 정부, 지역 당국, 여론지도자, 언론, UN 산하기구, 종교지도자, 시민단체 지도자와 긴밀하게 협력합니다. 유니세프는 유엔인구기금(UNFPA)과 공동 프로그램을 시작해 아프리카 17개국을 대상으로 협력기관들과 함께 여성 할례를 없애 기 위한 활동을 펼칩니다. 현재 이 17개국 중 12개국에서 여성 할례 금지 특별법이 제정됐으 며, 2012년 개정된 소말리아 헌법은 모든 형태의 여성 할례를 범법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 다.
모든 어린이의 보호를 위해, 전 세계 파트너와 함께 유니세프가 한 일
아래 대체 텍스트를 참고해주세요.
도움받은 어린이 이야기
  • 유니세프 덕분에 이제 웃을 수 있어요!
    유니세프 덕분에 이제 웃을 수 있어요! 2018년 9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여섯 살 엔스는 집을 잃었습니 다. 엔스는 임시 쉼터에 설치된 유니세프 아동친화공간에서 친구와 놀며 웃음을 되찾고 있습 니다. 유니세프는 집을 일은 어린이를 위해 심리치료 등 통합 지원을 실시하며, 가족과 분리 된 어린이가 다시 가족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 4개월 만에 엄마를 다시 만났어요
    4개월 만에 엄마를 다시 만났어요 니제르에 살던 다우시야 기마이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국경을 넘어 알제리로 구걸하러 갔습 니다. 구걸 중 ‘불법 이주’라는 이유로 경찰에 붙잡힌 다우시야는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아 4 개월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 고향으로 돌아온 매튜
    고향으로 돌아온 매튜 17세 소년 매튜는 2016년 자신의 집 앞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장단체에 끌려갔 습니다. 그후 2년 동안 매튜는 남수단 반군무장단체에서 강제로 착취당하며 총알받이로 쓰 였습니다. 2019년 유니세프는 남수단 정부와 협력해 매튜를 구출했습니다. 이후 매튜는 유 니세프가 지원하는 사회통합 교육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받은 후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를 지 으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홍수가 나도 안전해요
    홍수가 나도 안전해요 사미라(9)와 로지나(8)는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지냅니다. 두 어린이는 2019년 8월 홍수 때문에 캠프에 있던 집과 가족을 잃는 위험에 처했지만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어린 이친화공간에서 안전하게 놀며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 보호를 위해 긴 밀하게 움직입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