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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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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한국후지필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사진 설명> 왼쪽부터 한국후지필름 대표 이형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4월 25일 한국후지필름과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 등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후지필름은 매월 임직원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이 외에도 공익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기금 모금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모금된 기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의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국후지필름은 2018년 12월 런칭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디지털 모금 ‘HOPE’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후원을 펼친 바 있습니다. 유니세프 HOPE 캠페인은 반지라는 상징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약속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 끝전 모은 기금 전달

<사진 설명> 왼쪽부터 (주)기창건설 대표 이창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철근콘크리트공사 전문건설업체 ㈜기창건설로부터 2019년 1월 29일 후원금 8,267,360원을 전달받았습니다.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들은 지난 2012년부터 `끝전 기부`에 참여해 매월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습니다. 누적 후원금이 2016년에1억 원을 돌파했고, 올해 기준 누적 후원금은 1억 6천만 원에 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어린이 영양실조치료식 지원, 필리핀 태풍 및 네팔과 에콰도르 대지진 등 재난 지역 긴급구호를 지원했습니다. 향후 후원금 또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 구호 활동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BGF리테일, 베트남 잘라이성에서 아동친화도서관 기금 전달식 진행

<사진설명> CU 가맹점주, BGF리테일 임직원, 유니세프 베트남사업소 담당자 및 도서관 직원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BGF리테일, 유니세프베트남사무소는 지난 해 ‘지역 사회 기반의 아동친화도서관(Child Friendly Community-based Pre -Primary School Libraries Project)' 건립 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변화를 확인하고자 2018년 11월 4일~7일까지 동전 모금에 참여한 CU 대표 점주와 함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잘라이성을 방문해 아동친화도서관 개관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설립된 아동친화도서관은 농촌 어린이들이 학업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도서관 2곳이 2019년 추가적으로 개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주)기창건설, 임직원 및 일용직 근로자 끝전기부금 전달 및 감사장 수여

<사진 설명> 왼쪽부터 기창건설 부사장 강두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본부장 오강돈   (주)기창건설은 2018년 9월 1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방문, 임직원 및 일용직 근로자 전원이 동참한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운동에서 모금한 기부금 3,461만3,750원을 전달했습니다. 기창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 생명살리기운동에 동참,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창건설의 근로자들은 ‘어린생명 살리기 끝전기부’ 운동을 통해 매월 노임수령 시에 1,000원 미만의 끝전, 자판기 커피 한잔 값인 평균 500원의 금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뜻 깊은 성금 지원과 누적 1억5,000만 원 돌파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유니세프에 기부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12월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찾아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이 참여해 모은 급여 끝전에 회사의 특별 기부금을 더한 기부금 2900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기부하는 활동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6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1억4442만3414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임치승 한국오츠카제약 상무, 오강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