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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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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서울시설공단, 청계천 ''행운의 동전'' 외화 기부

<사진 설명> 왼쪽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서울시설공단 문화체육본부장 황영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3월26일 서울 청계천 팔석담에서 열린 `행운의 동전` 모금액 전달식에서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외국 동전 약 1만 5천 개를 기부 받았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관광객은 행운을 빌며 한화 약 1,000만원에 상당하는 외국 동전 1만 5천여 개와 한국 동전 약 3천만 원을 청계천에 던졌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 가운데 국내 동전 3천만 원은 서울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장학금으로 사용하도록 서울장학재단에 전달했고, 외국 동전 1만 5천 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진행하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Change For Good)’에 기부했습니다.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기부금은 물 부족 국가 어린이 식수 사업 후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청계천 복원 이후 자발적으로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팔석담에 행운을 빌며 동전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된 외화 동전은 약 34만7천여 개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2억 5천만 원에 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1994년 아시아나항공 기내 모금을 시작으로, 현재는 편의점 CU, 롯데슈퍼 등 전국 약 1만3천여 곳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수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 시스템을 갖춰, 국내에서 환전 되지 않는 희귀하거나 단위가 작은 외국 화폐를 모아 어린이를 돕는 국내 유일한 기관입니다.  

CJ E&M, 워너원과 함게 유니세프 #WannaOneForEveryChild 캠페인 기금 전달식

<사진 설명> 왼쪽부터 라이관린,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 배진영,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강다니엘, 윤지성, 하성운, 김재환, 박우진, 황민현   CJ E&M 소속 보이 그룹 워너원이 추위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를 위해 #WannaOneForEveryChild 캠페인을 펼치고 12월 21일 방한 담요 8,070개를 기부했습니다. #WannaOneForEveryChild 캠페인은 워너원 공식SNS를 통해 12월 1일부터 2주 간 진행되었습니다.   앨범을 낼 때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워너원은 2018년 11월 19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에 맞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특별 캠페인 ‘#WannaOneForEveryChild’를 진행한 것입니다.   워너원 모든 멤버들은 2018년 12월 2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해 캠페인의 의미를 직접 전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유니세프는 분쟁과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혹독한 추위로 고통받는 어린이에게 방한 담요와 옷, 방수포 등 ‘유니세프 겨울키트(UNICEF Winter Kit)’를 지원하고 있다”며, “워너원의 따뜻한 마음을 지구촌 어린이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루이 비통, 실버 락킷 컬러 팔찌로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 이어나간다

  2017년 9월, 루이 비통이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선보입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실버 락킷 팬던트와 컬러풀한 팔찌가 조화를 이룬 모던한 디자인으로, 노랑, 보라, 핑크, 청록, 검정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50달러(추후 국내가격으로 대체)에 판매되며, 실버 락킷 컬러 팔찌 한개 당 1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실버 락킷은 1890년,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루이 비통 트렁크를 들고 여행하는 고객들이 귀중한 소지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발명한 텀블러 자물쇠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디자인으로 ‘보호’를 상징합니다. 이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겠다는 약속의 증표를 의미합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를 구매하면 시리아와 주변국가에서 9백만명이 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유니세프의 활동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루이 비통의 약속을 실천하는 활동의 연장선입니다. 루이 비통은 실버 락킷을 처음 출시한 2016년부터, 특별 제작된 실버 락킷이 판매될 때마다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습니다.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LOUIS VUITTON for UNICEF)을 통해 250만 달러가 넘는 기금이 시리아 분쟁으로 고통을 겪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아졌고, 이는 전쟁으로 인한 공포와 궁핍을 견뎌온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시리아 분쟁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가장 큰 인권 및 난민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안에서, 6백만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도움을 필요로하며, 2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리아 국경에서 난민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과 같은 파트너와 이들 고객들의 도움 없이는, 유니세프의 생명을 구하는 필수적인 활동들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시리아의 어린이들과 지역 사회에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한 식수, 위생 및 의료 서비스, 필수 영양, 가족들에 대한 현금 보조, 동절기에 필요한 옷과 담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버 락킷 컬러 팔찌는 2017년 9월 15일부터 전세계 200여 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들의 권리를 위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선도적인 인도주의 및 개발 기구입니다. Louis Vuitton for UNICEF 파트너십의 목표는 유니세프 기금을 모으고 분쟁, 질병, 자연 재해 등 안전과 행복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시리아와 레바논, 요르단, 터키, 이라크, 이집트에서 긴급 구조 작업을 펼치기 위해 14억달러 규모의 예산을 책정했으나 현재까지 필요한 금액의 25퍼센트에 못 미치는 기금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루이 비통은 어린이들을 돕는 활동을 계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louisvuitton.com/lvforunicef   UNICEF does not endorse any brand nor product. 유니세프는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후원하지 않습니다.  

하나금융그룹,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 체결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의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과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지난 8월 2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휴 하나멤버스 1Q카드 출시와 하나멤버스 제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부 문화 확산과 유니세프 정기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KEB하나은행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바일/온라인 서비스와 연계하여 유니세프 회원이 모바일 등을 통해 적금 가입 및 대출 신청시 다양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비대면계좌 개설연계 지원 등 유니세프 회원대상 토탈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신규 가입 시 어린이를 위한 “영양실조 치료식” 사랑나누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행사를 시작으로 유니세프와 다양한 기부마케팅을 지속 운영 예정입니다.   또한, 하나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휴 하나멤버스 1Q카드를 출시하여, 카드이용시 일정액이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 고객 및 기존 후원고객이 편리하게 유니세프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이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카드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은 “업계에서 가장 인지도 및 신뢰가 높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의 업무제휴 협약은 협약 자체로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모바일 마케팅과 연계하여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및 기부문화 확산의 시작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은 “이번 하나금융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기업의 기부 문화 확산과 기부회원 대상 의미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는 2016년 6월부터 KEB하나은행의 전속모델로도 활동 중입니다.    

KBO와 10개 구단, ''유케한 연결고리''로 소외 아동과 연결하다

KBO는 8월 3일(목)부터 수익금 전액이 소외 아동을 위해 사용되는 ‘유케한 연결고리’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유’와 케이비오의 ‘케’를 합성한 ‘유케’한 연결고리는 KBO 리그 10개 구단별 고유 색상으로 구성의 실을 엮어서 만든 매듭팔찌이며 각 구단별 엠블럼 팬던트가 달려 있습니다. 또한 유케한 연결고리는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수공예 제품으로 유니세프 액세서리 라이센시인 모리플러스(MOREEPLUS, www.moreeplus.co.kr)가 제작했습니다.   유케한 연결고리 사회공헌사업은 KBO와 10개 구단이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No_Child_Left_Behind)를 돕기 위해 시작됐으며, 팔찌 판매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프로젝트는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아동을 구제하고, 모든 아동이 평등하게 권리를 누리며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입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8월 3일(목)부터 8월 24일(목)까지 3주간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제작업체인 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해피빈에서 구매시에는 선착순으로 구매 수량에 따라 유니세프 뱃지 250개, 에콰도르 DIY 키트 500개, 유니세프 파우치 100개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됩니다.   유케한 연결고리는 지난 7월 14일과 15일, KBO 올스타전이 열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오프라인으로 판매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스타 선수들도 자발적으로 팔찌를 착용해 팬들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유케한 연결고리 사회공헌사업에 동참한 바 있습니다.   한편, KBO는 유케한 연결고리 ‘해시태그 1+1 캠페인’도 진행 중입니다. 구매한 유케한 연결고리의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유케한연결고리, #유케한_연결고리 또는 #No_Child_Left_Behind, #NoChildLeftBehind)를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포스트 등)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하면, 수시 추첨을 통해 사진과 똑같은 구단의 유케한 연결고리 1개(여러 구단일 경우 택1)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 유케한연결고리 구매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