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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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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롯데면세점, 광고모델 의상에 대한 고객 기부금 유니세프에 전달

  롯데면세점(대표 장선욱) 광고모델들의 촬영 의상을 고객들에게 선물하고 고객들의 기부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액 전달되는 ‘스타에비뉴 콜렉션(Star Avenue Collection)’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 스타에비뉴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롯데면세점 광고모델인 배우 이민호, 이종석, 지창욱과 아이돌그룹 엑소, 슈퍼주니어, 2PM, 그리고 가수 황치열 등이 직접 착용했던 촬영 의상 및 소품 약 2,000여 점이 준비되었습니다. 고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최정상 연예인의 의상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의상 증정 방식은 원하는 의상을 선택한 후 일정 금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면, 발급받은 기부 증서를 확인해 해당 의상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부금 전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 돼 베트남 아동 음악 교육 지원 및 난민 구호 사업 등에 사용되기로 했습니다.   이번 스타에비뉴 콜렉션 행사를 통해 진행하는 베트남 아동 음악 교육 지원 사업의 경우, 베트남 하노이, 다낭, 콘툼 등의 지역 어린이들에게 악기 및 기자재 지원, 음악 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 이뤄지며 현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빅히트•방탄소년단 ‘러브마이셀프’ 캠페인 1주년 행사 진행

<사진 설명> 신촌 스타광장에 마련된 유니세프•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 ‘러브마이셀프(LOVE MYSELF)’ 1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유니세프와 방탄소년단이 어린이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낸 지 일년만에 16억의 기부금 돌파하고, 유엔총회 ‘자신의 목소리를 내자(Speak Yourself)’연설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은 글로벌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러브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 1주년을 맞이하여 2018년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신촌 스타광장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방탄소년단의 ‘러브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은 ‘진정한 사랑의 시작은 나 스스로에 대한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애드보카시(advocacy) 캠페인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메시지와 함께 빅히트와 방탄소년단, 그리고 전세계 방탄소년단 팬들의 기부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을 모두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신촌 스타광장에 마련된 캠페인 부스에서는 글로벌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유니세프 활동 및 지구촌 아동 청소년에 대한 현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포토월과 1주년 영상 메시지, 엔드바이올런스(ENDviolence)와 BTS 러브마이셀프 헤나를 체험하며 ‘러브마이셀프(LOVE MYSELF)’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해 11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이 함께 시작한 본 캠페인의 1년간 누적 기부 금액은 총 16억여 원으로 이 기금은 전액 유니세프의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 캠페인에 지원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24일 방탄소년단의 유엔 총회 참석은 이 캠페인의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유니세프가 2013년부터 진행해온 아동 폭력 근절 글로벌 캠페인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는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모든 폭력을 방지하고, 폭력으로 인해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를 지원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2017년부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한스타미디어, 사회공헌 업무협약식

<사진 설명> 왼쪽부터 (주)한스타미디어 대표 박정철, 개그맨 이봉원, 배우 김경룡,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 이하 유니세프)와 연예인 스포츠를 주관하는 인터넷 언론사 (주)한스타미디어(대표: 박정철, 이하 한스타)는 '스포츠를 통한 세계 어린이 돕기 사업'에 손을 맞잡았습니다.   유니세프와 한스타는 15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한스타미디어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한스타는 고통받는 전 세계의 어린이를 돕기 위한 유니세프의 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 건전한 기부 문화조성 등 유니세프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특히, 연예인 스포츠단을 활용해 유니세프 홍보 및 기금조성 행사를 매년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한스타의 사회공헌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되, 특히 스포츠를 통해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사업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예인 야구단 배우 김경룡(공놀이야)과 개그맨 이봉원(스마일팀 감독)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SK텔레콤 T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사진 설명> 왼쪽부터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그룹장 오경식, SK텔레콤 T1 LoL(League of Legends)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기철   SK텔레콤 T1 LoL(League of Legends)팀이 페이커(이상혁)와 뱅(배준식), 울프(이재완) 등 소속 선수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6월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엔드 바이올런스(#ENDviolence) 캠페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유니세프의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모든 폭력의 예방은 물론, 정신적·육체적 폭력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2013년부터 전개된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T1은 선수들은 개별적으로 펼쳐오던 결식아동돕기 등의 기부활동을 선수단 차원의 사회적 기여로 확대할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T1은 SK텔레콤 스포츠가 팬과 함께 희망을 꿈꾸며 행복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추진중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니세프 #ENDviolence 캠페인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T1 선수단은 협약식을 체결한 후 6월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본격적으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T1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ENDviolence 캠페인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으로 캠페인 액세서리를 특별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팬과 함께하는 후원기금 조성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스포츠단이나 후원 종목 및 선수들이 아동과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에 공감해 동참을 원할 경우 적극적인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롯데멤버스와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후원 위한 협약식 진행

<사진 설명> 왼쪽부터 롯데멤버스 강승하 대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홍보대사 이대호 선수, 롯데자이언츠 김창락 대표   롯데자이언츠와 롯데멤버스는 유니세프 아시아 교육 지원 사업을 위한 희망포인트 협약식(기금 1억원)을 진행하고 이대호 선수를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롯데자이언츠(代表理事 金昌樂)는 2018년 4월 27일부터 주말 3연전에 유니세프 시리즈를 개최했습니다. 시리즈 기간 중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며, 다문화 가정 · 소외계층 · 소아암 환우 어린이 및 가족과 자원봉사자 1,000명을 매 경기에 초대해 관람을 지원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기 후원자들이 참가하는 각종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27일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이 시구를, 부산어린이봉사단 임혜령(두실초 6)양이 시타를 했습니다. 또, 28일에는 KBS 개그맨 진호봇(박진호)씨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3대 정기후원자인 이서영(동아중 3)양이, 29일에는 장기 어린이 후원자인 한유지(명서초 6)양과 부산어린이봉사단 김동우(안진초 6) 어린이가 시구와 시타에 나섰습니다.   롯데자이언츠는 2011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니세프 아시아 교육지원 사업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