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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야기

  • 파티명
    수원다산중학교 일일매점
  • 파티날짜
    2019.10.18
  • 후원자
    수원다산중학교 학생회

[파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아침 7시부터 학교에 모인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학교에 와서 액기스를 직접 만들고 맛도 보면서 최상의 맛을 찾기 위해 열심히 연구했어요. 연구하는 동안 파티가 열릴 광장은 유니세프에서 보내주신 키트로 열심히 꾸몄죠.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체육대회가 진행되는 중간중간마다 파티가 열리는 곳을 찾아 냉장고에 놓아두었던 액기스도 가져다 놓고 필요한 재료들을 가져다 놓으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를 마쳤어요! 점심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줄을 서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예상시간보다 빨리 일일카페를 오픈하게 되었고 점심시간이 짧았지만 242,200원의 수익금을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할 수 있었답니다.

 

 

 

[즐거웠던 점을 알려주세요!]

 

파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에 들뜬 마음으로 파티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주어 점심시간이 끝날 때까지 쉬지 않고 판매하여 목표한 수익금을 달성할 수 있었답니다! 단순히 음료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고 하니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도 음료수를 사시고 정해진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뿌듯했어요. 재료가 부족할 만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주어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과정에 대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음료수를 구매해서 판 게 아니라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직접 만든 음료수를 팔다보니 가루가 녹는 시간과 액기스를 만드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져 주문이 들어온 즉시 음료수가 바로바로 제공되지 못해 줄이 길어지도 했고 재료가 부족하여 다른 음료수를 구매해야 했던 친구들이 있어서 미안했어요. 직접 만들다보니 학생들마다 같은 맛의 음료수를 제공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학생자치회 임원들만을 이용해서 음료수도 제작하고 주문도 받다보니 질서를 정리해 줄 친구들이 부족하여 일일카페를 운영하던 공간이 북적거렸고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성공적으로 파티를 마친 비결을 알려주세요]

 

파티가 열린 날이 체육대회 날이라 그런지, 열심히 달리고 뛰며 음료수로 갈증을 해소하려는 친구들이 많았기 때문에 오픈이 되기 전부터 학생들이 줄을 길게 서서 기다려주고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전에 학교 내 각 층마다 홍보게시물을 부착하고 학생자치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하여 홍보하였기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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