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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 2014.03.21
  • 조회수 : 12835

B.A.P와 팬클럽 BABY, 콘서트에서도 유니세프를 만나다

  • 2014.03.13
  • 조회수 : 12432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필리핀 타클로반 아이들을 만나다

  • 2014.03.03
  • 조회수 : 13598

2월 13일 데이비드 베컴 친선대사,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방문

  • 2014.02.17
  • 조회수 : 12062

유니세프와 빈소년합창단이 부른 사랑과 감사, 그리고 희망의 노래

  • 2014.01.16
  • 조회수 : 10084

2013 유니세프사업 하이라이트 (자막)

  • 2014.01.02
  • 조회수 : 18522

201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0주년을 맞이합니다!

  • 2013.12.26
  • 조회수 : 16550

빛나는 졸업장

  • 2013.12.23
  • 조회수 : 10144

태풍 하이옌의 여파로 고통 받는 필리핀 어린이들

  • 2013.12.18
  • 조회수 : 11305

우간다의 25만 번째 U-리포터

  • 2013.12.17
  • 조회수 : 9624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3월 22일,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매일 5세 미만 어린이 1,400명이 깨끗한 물이 부족해 설사병과 같은 수인성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전했습니다.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통계(2013년)에 따르면 전세계 25억 명이 위생적인 화장 실이 없이 살고 있으며, 7억 6천 8백만 명이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합니다. 특히 외진 시골지역이나 도심 빈민가의 안전한 식수 접근성은 더욱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깨끗한 물과 위생환경이 부족한 곳은 10개 나라에 치중돼 있습니다. 중국(1억 800만 명), 인도(9,900만 명), 나이지리아(6,300만명), 에티오피아(4,300만 명), 인도네시아(3,900만 명), 콩고민주공화국(3,700만 명), 방글라데시(2,600만 명), 탄자니아(2,200만 명), 케냐(1,600만 명), 파키스탄(1,600만 명)   특히 물을 긷는 일이 여자어린이에게 집중돼 있어 물 부족 지역 여자어린이의 약 71%는 부족한 물을 구하느라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곤 합니다.   유니세프가 진행하는 식수위생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인구의 89%가 안전한 우물 및 위생적인 파이 프 등 개선된 식수 인프라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위생에 관해서도 화장실 설비 및 개·보수와 함께 일선 학교에서 개인청결에 대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는 7억 6천 8백만 명의 사람들을 위해  글로벌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을 통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상황을 널리 알리고 이들에 대한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의 트위터(@UNICEF, @UNICEFwate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unicef),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UNICEF)에서 물의 의미와 소중함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B.A.P와 팬클럽 BABY, 콘서트에서도 유니세프를 만나다

지난 2월 24일, 6인 아이돌그룹 B.A.P와 팬클럽 BABY가 유니세프의 식수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동식 펌프 3대를 후원했습니다. B.A.P와 팬클럽 BABY는 ‘생명을 구하는 선물’ 중 하나인 펌프를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했습니다. 이와 함께 3월 8, 9일 양일간 열린 B.A.P 콘서트 안팎에서 유니세프를 알리는 활동을 적극 펼쳤습니다. 콘서트장 외부에 유니세프 홍보부스를 설치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엔딩 곡 공연 중 멤버들이 유니세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유니세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부터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B.A.P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인 팬 성금 역시 유니세프에 후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필리핀 타클로반 아이들을 만나다

지난 2월 13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은 필리핀에 방문하여 3달 전 태풍 하이얀으로 피해를 입은 타클로반 지역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베컴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태풍으로 지역사회가 무너진 가운데 아이들이 어떻게 일상생활에 적응하는 지를 볼 수 있었던 놀라운 경험이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큰 기부가 현지 아이들과 가족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들이 여러분의 친절에 얼마나 감사해 하는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의 아이들처럼 긴급구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 후원하러 가기

2월 13일 데이비드 베컴 친선대사,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방문

[사진 설명: 2014년 2월 13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이 필리핀 하이옌의 최대 피해지역인 타클로반을 방문했습니다. 베컴이 하이옌 태풍 피해 아동을 위한 유니세프 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 함께 발렌타인 데이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피해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게임과 놀이를 하며 심리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2014년 2월 13일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 베컴이 하이옌 태풍 피해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 타클로반을 방문했습니다. 베컴은 피해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쉼터를 방문해 유니세프의 긴급구호활동을 살펴보고,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사진 설명: 데이비드 베컴 친선대사가 태풍에서 살아남은 아기와 엄마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엄마들은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아이들을 위한 영양 교육과 함께 아이들과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장소를 받았습니다.] 베컴은 “타클로반 사람들이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을 보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6백만 명의 아이들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아이들이 태풍의 잔해 속에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는 것을 지켜보는 일은 정말이지 놀랍습니다. 저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부가 피해 어린이들과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이곳 사람들이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는지 전해주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설명: 유니세프 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베컴 친선대사. 피해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와 빈소년합창단이 부른 사랑과 감사, 그리고 희망의 노래

우리위원회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오래 후원하신 분들을 초대해 빈소년합창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빈소년합창단은 공연 후,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학교를 방문해 어린이합창단원들과 아우인형을 만들고, 아우인형의 탄생을 기뻐하는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2013 유니세프사업 하이라이트 (자막)

2013년 한 해 동안 유니세프가 지구촌에서 펼친 활동과 함께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유명인들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입니다.   

201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0주년을 맞이합니다!

2014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이합니다!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전환한지 20년. 20년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더 많은 후원자님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어린이들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합니다. 감사의 20년, 미래의 20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늘 함께 해주십시오.

빛나는 졸업장

내가 머물고 싶은 곳은 학교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 4명 중 1명이 중간에 학교를 그만 둡니다. 열악한 학교시설 때문에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지구촌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알리는 한편 모든 어린이에게 빛나는 졸업장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교육용 영상입니다.

태풍 하이옌의 여파로 고통 받는 필리핀 어린이들

마닐라, 2013 년 12월 17일. 4일간의 필리핀 방문일정을 마친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총재는 피해 복구와 삶의 재건을 위해 유엔, 정부, 민간단체 등과 협력하여 열심히 일하는 필리핀 사람들의 강한 정신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슈퍼 태풍 하이옌으로 인해 악 6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피해를 입었고 1백4십만의 어린이과 가족들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되었습니다. 이에 레이크 총재는 “유니세프 뉴욕 본부에서 필리핀 재난 복구 상황을 계속 점검했지만 어떤 통계수치로도 필리핀 사람들이 직면한 재난 피해를 적절하게 보여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재난 복구 상황을 직접 보고 그동안 불철주야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그리고 지속적인 복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직접 필리핀을 방문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유니세프는 필리핀 태풍 구호활동을 위해 전 세계 전문가를 동원하고 복구활동 강화를 위해 현장 요원을 100명 이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학업 중단을 막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 아동보호시스템 강화, 식수공급 체계 복구, 안전한 백신 공급을 위한 냉장 전달 체계 및 긴급 영양 공급 등의 활동도 실시합니다. 또한, 유니세프와 파트너 기관들은 태풍 발생 8일 이내에 식수 공급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고 60개 이상 마을에 안전한 식수 공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난 12월 2일 태풍 피해 지역의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기 시작했고 교사들은 책도 교실도 없지만 다시 교육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약 2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임시 교실로 쓰일 193개의 텐트가 공급되었고 약 5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용품도 지원되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이 쉬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아동친화공간과 엄마와 아기들을 위한 공간도 따로 마련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충격에서 빨리 회복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나 교장들과도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어린이들을 돕고 있으며 44명의 경찰과 사회복지사를 훈련하여 태풍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이 가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구호활동이 후원자, 기업, 재단 등의 후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모든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라고 레이크총재는 말했습니다. 레이크 총재는 이틀간 레이테와 사마르 동부 지역의 학교, 임시교실, 아동친화 텐트, 예방접종 사이트 등을 방문하고 어린이들, 부모, 교사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우간다의 25만 번째 U-리포터

캄팔라, 2013년 12월 12일 우간다에서 정책 형성 등에 참여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혁신적인 방법인 U-리포트가 25만 번째 멤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은 25만번째 U-리포트 멤버를 기록한 뜻 깊은 날입니다. 이제 우간다 사람들은 U-리포트를 통해 좀 더 용이하게 자신들의 의견을 표현하고 공공정책과 자신들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우간다 유니세프사무소 샤라드 샤프라 대표는 말했습니다.   U-리포터는 우간다의 개발문제 및 기타 다른 특정 이슈에 대해 자신들의 의견을 SMS를 통해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2011년 5월 시작된 이래 U-리포터가 우간다 전국에서 매달 수천 명씩 증가했으며 시민들, 특히 청년들의 참여를 위한 도구인 U-리포트는 여론 조사를 위한 질문을 선정하고 피드백을 수렴함으로써 정부, 유엔기관, 민간단체 간의 협력관계를 유도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자신들의 선거구민들의 교육, 보건 등의 문제에 대한 U-리포터의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이러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384명 국회의원 모두가 U-리포트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선거구의 문제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출신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소아마비 예방접종에 대해 캠페인을 실시하거나 혹은 에볼라 유행이 발생했을 때 U-리포트를 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등 이제 우리는 U-리포트의 효과를 뚜렷이 보게 되었습니다.” 라고 우간다 유니세프사무소 샤라드 샤프라 대표가 밝혔습니다.   이와 같이, U-리포트는 우간다 젊은이들에게 관련이 있는 실시간의 이슈를 다루는데 엄청난 효과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리포트가 젊은이들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유용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남수단, 부룬디, 잠비아 등 많은 다른 나라에서도 이를 채택하여 활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간다에서는 8500번에 ‘참가(Join)’를 쳐서 문자로 보내면 U-리포터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사항: U-리포트 관련 웹사이트 www.ureport.ug로 들어가면 지난 2년간 다루어진 수백 건의 이슈에 대한 U-리포터의 의견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U-리포터는 젊은이들이고 평균연령은 24세입니다. ⓒ United Nations/Uganda/2013 (왼쪽부터) U-리포터, 반기문 UN 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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