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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공사입찰 공고

  • 2004.04.06
  • 조회수 : 10474

피터 유스티노프 유니세프친선대사 별세

  • 2004.03.30
  • 조회수 : 9030

[공고] 인턴사원 면접대상자 발표

  • 2004.03.29
  • 조회수 : 12703

사랑 나누는 따뜻한 문화체험 현장

  • 2004.03.25
  • 조회수 : 9973

전세계 1/3, 비타민과미네랄 부족으로 고통당해

  • 2004.03.23
  • 조회수 : 10907

북한, 인도네시아 어린이 위한 기금 필요

  • 2004.03.22
  • 조회수 : 9288

오염된 물, 하루 5천명 어린이 생명 앗아가

  • 2004.03.19
  • 조회수 : 11886

Diarrhoeal diseases now chief killer of children

  • 2004.03.19
  • 조회수 : 8653

나눔 체험교육 시범 운영 교사 공모

  • 2004.03.16
  • 조회수 : 11744

유니세프 총재, 방북후 서울 방문 (3/16~18)

  • 2004.03.10
  • 조회수 : 10115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공사입찰 공고

■ 공사입찰공고 유한위 공고 제04-325 다음과 같이 입찰에 부치고자 공고합니다. 2004. 4. 6. 유니세프한국위원회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공 사 명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옥건축   나. 공사기간 : 착공일로부터 180일간   다. 공사개요[공사위치 및 주요 공정]     ① 공사위치 : 종로구 창성동 17-1 외     ② 공사목적 : 주업무시설과 부대 전시공간 및 소극장     ③ 주요 공정        ․ 건축물 등 공사        ․ 규모 ; 지하2층,지상4층 건물, 주차장(로터리타워)   라. 추정가격:₩3,000,000,000원, 예비가격기초금액:₩3,000,000,000원(VAT 별도) 2. 입찰 및 계약방식 - 본 공사는,   가. 적격심사대상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시설공사 적격심사세부기준(행자부예규 제136호, 2004.2.6)중 입찰가격평가 (70%)와 시공경험 평가(30%)만 적용됩니다.   나. 입찰서에 산출내역서를 첨부하지 않는 총액입찰 대상입니다.   다. 지역제한이 있습니다. 3. 입찰참가자격   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의 규정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나.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축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소지자   다.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공고일 전일 현재 서울시나 경기도에 소재한 업체   라. 최근 3년간 관납공사 실적을 보유한 업체 4. 현장설명(설계서 열람) - 본 공사는 현장설명을 실시하지 않으며, 설계서 열람으로 가름합니다.   가. 설계서 열람장소 및 담당자 : 위원회 (총무부: 722-6482)   나. 설계서 열람일시 : 입찰기간중 14:00-18:00 (단 토,일 불가) 5. 입찰보증금 납부   가. 입찰보증금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7조의 규정에 의거 입찰금액의 5/100 이상을 납부하여야 하나, 이를 “입찰보증금 지급각서”로 대체하여 면제합니다.   나. 낙찰자가 정해진 기일 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입찰금액의 5/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위원회에 납부하여야 합니다. 6. 입찰서 제출(입찰참가)   가. 입찰서의 제출은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하여 공고서에 지정된 아래 기간 내에 반드시 우체국 우편을 이용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건설협회의 실적증명서를 동봉하십시오)   나. 입찰참가등록신청서와 입찰보증금지급각서는 본 위원회 홈페이지(www.unicef.or.kr)에서 다운 받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다. 입찰서 제출처 : 서울중앙우체국사서함 1930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입찰담당자 앞   라. 입찰서 제출기간 : 2004. 4. 06(화) ~ 2004. 4. 15(목)   마. 상기 기간 내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우편물에 한하여 유효하게 접수합니다. 배달 등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 본 위원회는 아무 책임이 없으며 다른 형식의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7. 개찰 및 적격심사(낙찰자 결정)   가. 개찰일시 및 장소 : 2004. 4. 17(토) 15:00 본 위원회 총무부   나.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로 입찰한 업체 순으로 심사 - 입찰가격점수 70점(낙찰하한율 : 86.745%), 시공능력 평가 30점{(업종별 최근 3년간 실적합계 ÷ 당해공사 추정가격) X 30.0)},- 하여 종합평점 95점 이상 최저가 입찰업체를 낙찰자로 결정합니다.   다. 본 입찰의 예정가격은 기초금액의 ±3% 범위 내에서 복수예비가격 15개를 작성하여 본 위원회가 위촉한 건축위원회 위원들이 무작위로 선출한 4개의 복수예비가격을 산술평균한 가격으로 합니다.     ※ 15개 복수예비가격은 입찰마감 후에 예가랜덤저장 방식을 선택하여 작성됩니다. 8. 기타 유의사항   가. 본 입찰 건 시방서, 설계도면 등은 본 위원회에 비치하였으니 사전 약속 후 열람 바랍니다.   나. 본 건 낙찰자는 낙찰 후 7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에 착수하여야 하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본 위원회 총무부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입찰결과는 위원회 홈페이지(www.unicef.or.kr)에서 확인바라며 낙찰자에게는 직접 통보 합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공고개요, 별지 제5호 서식(입찰서), 입찰 참가 등록신청서, 입찰보증금 지급각서)은 첨부(한글파일, 바로가기)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피터 유스티노프 유니세프친선대사 별세

지난 35년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어린이들의 절친한 친구였던 피터 유스티노프 이 83세를 일기로 스위스에서 별세했다. 유니세프 캐롤 벨라미 총재는 “세계 어린이들이 진실한 친구 하나를 잃었다. 유스티노프 경은 유니세프의 가장 헌신적인 파트너로서 한 개인의 노력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유스티노프경은 1921년 런던태생으로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배우, 프로듀서, 극작가, 소설가, 좌담가로 활약했으며 이러한 부문의 활약만큼이나 어린이를 위한 활약 또한 눈부셨다. 그는 1990년 예술과 인도주의 분야에서 보인 성과를 인정 받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유스티노프경은 196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어 중국, 러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케냐, 이집트, 태국 등 많은 국가를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만났다. 유스티노프경은 각국 정부에 모든 남, 여 어린이들의 권리를 인정해 줄 것을 호소했으며, 특히 수많은 유니세프 행사에 참여하여 수백만 달러의 기금 모금에 일조했다. 또한, 그는 다수의 특집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유니세프를 위한 콘서트를 개최하여 언제나 교육과 오락을 적절히 활용하여 세계 어린이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전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유스티노프경은 8개 국어를 구사했지만 그가 가장 잘 구사한 언어는 어린이를 위한 무언의 언어들이었다. 어린이들과 직접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는 두 팔, 두 다리로 기어 동물 흉내를 내면서까지 어린이와 대화했고 어린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유스티노프경은 가장 열악한 환경의 어린이들도 보다 나은 미래를 가질 수 있다는 확신을 잃지 않았다. 우리는 그의 헌신적인 사랑의 정신을 가슴에 새겨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 캐롤 벨라미 총재가 유스티노프경을 추모하면서 말했다. * * *

[공고] 인턴사원 면접대상자 발표

인턴사원 서류 심사 합격자 안내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인턴사원 채용에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서류전형을 거쳐, 오는 4월1일(목) 2차 면접대상자 5명의 명단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본회 위치는 "약도"(바로가기)를 참조해 주시고, 기타 안내는 세계교육부(김진하 과장 02-735-229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세계시민교육 및 문화기획 부분 서류심사 합격자 김*희(okhe***) 진*연(jmy0***) 김*란(isagr***) 김*주(sjsu***) 조*혜(comet***) 이상 5명 (지원 서류 접수순) ○ 2차 면접 안내 - 2004년 4월 1일 목요일 11시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임시사무실을 반드시 확인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 나누는 따뜻한 문화체험 현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크레디아(대표 정재옥)가 다양한 공연현장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수준높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물한다. ㈜크레디아는 매달 공연마다 100석씩 기부하기로 본회와 협약을 맺고 참가자들에게 간단한 저녁식사 외에 공연 내용과 공연장 예절에 대한 교육도 제공키로 했다. 그 첫 행사로 오는 3월31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안 트리오 공연에 일산 숲속 작은 도서관, 서울 밤골 아이네 공부방 어린이들과 유니세프 지구촌클럽 학생들이 초대된다. 이 어린이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마치고 공연내용과 공연장 예절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안 트리오의 연주를 감상하게 된다. 이 공연의 입장권은 대체로 5만 원 선. 서울 호암아트홀을 위탁 경영하는 (주)크레디아(대표 정재옥)는 사회복지시설이나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체험 기회를 선물하면서 미래 관객도 개발한다는 취지로 본회와 협약을 맺었다. 한편 공연장에 무료 초대된 일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악기를 보낼 계획이다. 현재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지원하는 전국 41개 지역아동센터(공부방)에서 학교 수업이 없는 방과후나 주말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는 약 1천4백 명. 부모의 이혼이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친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친척과 살거나 소년소녀 가장으로 힘겹게 살고있는 어린이들이 대부분이다. 대체로 사회성과 표현력이 부족한 이 어린이들은 특별한 사랑이 깃든 악기를 직접 연주하면서 주의집중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계속해서 피터 야블론스키 피아노독주회, 금난새의 행복이 흐르는 음악회, 소프라노 넬리 리 독창회,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가족뮤지컬, 바바라 보니 독창회, 서울국제무용페스티벌, 마누엘 바루에코 기타독주회, 금난새 송년 가족음악회 등 국내외 정상급 공연예술가들의 공연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크레디아 홈페이지(www.cre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나 사회단체 및 기관들은 단체로 나눔음악회에 참가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2-735-2298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계교육부), 02-735-2315 (홍보부).

전세계 1/3, 비타민과미네랄 부족으로 고통당해

2004년 3월 24일 / 뉴욕발 오늘 유니세프와 The Micronutrient Initiative가 뉴욕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 1/3 가량이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으로 인해 신체적, 지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없어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 보고서는 80개의 개발도상국에서의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사망자수에 대해 가장 포괄적인 그림을 제시하고 있는 개인별 ‘측정 보고서 (Damage Assessment Reports)’와 함께 발표되었다. 유니세프 캐롤 벨라미 총재는 “어린이의 미래와 세계의 발전에 대해 염려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보고서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보고서가 주는 시사점은 우리가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치명적인 결과로부터 전세계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실천이 없으면 개발도상국의 어린이들이 절대로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결론 짓고 있다. 또한 유엔이 2015년까지 극심한 빈곤을 퇴치하고 산모 보건 개선, 그리고 어린이 사망률을 2/3 감소시키겠다는 계획을 절대로 달성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의 심각한 결과로 나타나는 빈혈, 크레틴병, 그리고 시력상실은 오래 전부터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 보고서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다음과 같은 다른 문제들에 대해서 조명하고 있다: – 철분 부족은 유아들의 지적 능력 개발을 저해하고 국가전체의 아이큐를 저하시킨다. – 비타민 A 부족은 개발도상국가의 40%의 5세 미만 어린이들의 면역 체계를 위협하고 있다. – 임신 중 요오드 부족은 매년 약 2,000 만 명의 정신지체아가 태어나는 원인이 된다. The Micronutrient Initiative의 벤카테시 매나 회장은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자원과 기술은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의지, 노력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이다.”고 말했다. 벨라미 총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진국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성공적인 방법들은 이제 세계 모든 지역에서 사용될 만큼 저렴하고 간단해졌다. 이들 중에는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정기적으로 먹는 음식에 첨가하는 강화식, 저렴한 알약, 캡슐, 그리고 시럽형태로 나와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가임기 여성에게 보급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말라리아, 홍역, 설사병 그리고 기생충 질환 등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와 활용을 방해하는 질병의 치료와 이러한 질병의 일반 홍보 등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난 수 십 년간 매우 획기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전세계 인구의 2/3가 소비하는 소금에 요오드를 첨가하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해마다 7,000만 명의 신생아들을 정신지체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40개 이상의 개발도상국가에서 어린이들의 2/3가량에게 매년 고단위 비타민 A정을 최소한 1알씩 보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연간 약 300,000명의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수백명의 어린이들을 시력 상실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식품 업계들이 저렴한 강화식을 생산, 보급하는 일에 앞장서줄 것과 또 각국 정부들은 교육과 법을 통해 비타민과 미네랄의 부족의 해결을 도울 수 있는 법적인 환경과 규율을 마련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유엔 영양 상임위원회 제31차 연차회의에서 이 보고서를 발표한 컬 가우탐 유니세프 부총재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어린이들은 인생을 제대로 출발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분명한 해결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인구의 1/3가량이 이 문제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 때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 것은 양심에 거슬리는 일이다. ” * * * NEW YORK, 24 March 2004 -- As many as a third of the world’s people do not meet their physical and intellectual potential because of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ies, according to a report released in New York today by UNICEF and The Micronutrient Initiative. The report is accompanied by individual Damage Assessment Reports that present the most comprehensive picture to date of the toll being taken by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y in 80 developing countries. “Everyone who cares about the future of children and the development of nations should heed this report,” said UNICEF Executive Director Carol Bellamy. “The overwhelming scope of the problem makes it clear that we must reach out to whole populations and protect them from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y.” Unless action against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ies moves onto a new level, the developing world’s children will remain at risk of never reaching their full potential, the report concludes. And the UN will not achieve its goals of eradicating extreme poverty, improving maternal health and reducing child mortality by two-thirds by 2015. The severe effects of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ies, such as anaemia, cretinism and blindness, have long been known. The report sheds new light on other problems caused by less extreme deficiencies. For example: · Iron deficiency impairs intellectual development in young children and is lowering national IQs. · Vitamin A deficiency compromises the immune systems of approximately 40% of children under five in the developing world, leading to the deaths of 1 million youngsters each year. · Iodine deficiency in pregnancy is causing as many as 20 million babies a year to be born mentally impaired. “Resources and technology to bring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ies under control do exist,” said Venkatesh Mannar, president of The Micronutrient Initiative. “What we need is the will, the effort and the action to fix this problem.” Methods that have worked in industrialised nations are now so inexpensive and available that they could control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ies worldwide, Bellamy said. Chief among them are food fortification, adding essential vitamins and minerals to regularly consumed foods; and supplementation, reaching out to children and women of childbearing age with vitamin and mineral supplements in the form of low-cost tables, capsules and syrups. Also essential are public education and controlling diseases like malaria, measles, diarrhoea, and parasitic infections that inhibit the absorption and utilization of essential vitamins and minerals. These methods have resulted in significant gains during the past decade. A sustained effort to add iodine to salt consumed by two-thirds of the world’s households has protected approximately 70 million newborns a year, in some degree, against mental impairment. And more than 40 developing countries are now reaching two-thirds or more of their young children with at least one high-dose vitamin A capsule every year. The effort to date is estimated to be saving the lives of more than 300,000 young children a year and over time preventing the irreversible blindness of hundreds of thousands more. The report calls for the food industry to develop, market and distribute low-cost fortified food products and supplements and for governments to create a supportive legislative environment and standards enabling environments for the control of vitamin and mineral deficiency through education and legislation. “All children have the right to a good start in life,” said UNICEF Deputy Executive Director Kul Gautam, who launched the report in New York during the 31st session of the annual meeting of the UN Standing Committee on Nutrition. “With nearly a third of the planet affected in some way by a problem for which a clear solution exists, anything less than rapid progress is unconscionable.” * * *

북한, 인도네시아 어린이 위한 기금 필요

3월 19일 방콕 / 유니세프는 북한 및 인도네시아의 인도주의 프로그램을 위해 1천8백만 불을 모금할 계획이다. 북한에서는 매년 식량이 30%가량 부족하다. 전체 어린이들의 42%와 젊은 어머니들의 1/3가량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으며 이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 약화, 성장장애, 그리고 더 높은 사망률과 직결되고 있다. 여성과 어린이들이 영양 부족의 가장 큰 희생자들이다. 가정의 수입을 증대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사일을 도움으로써 북한 내 곳곳에서 학교 출석률이 떨어 지고 있다. 학교 건물 또한 매우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이고 교구와 학용품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여자 어린이들이 교육을 포기하거나 연기해야 하는 상황이다. 유니세프의 북한 프로젝트는 800 만 명의 어린이들과 약 1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임산부와 어머니들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북한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총 1,280만 불이 긴급히 필요하며 이 기금으로 충분한 식량 보급, 무기질과 필수 의약품 보급, 예방접종, 교육 그리고 위생 서비스의 증가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니세프 캐롤 벨라미 총재는 지난 13일 북한을 방문했다. 벨라미 총재가 북한을 처음 방문한 1997년 이후 영양 및 예방접종률에 있어서는 많은 개선을 목격했지만 현재 북한내의 사회 서비스 인프라가 심각한 상태에 있고 이것이 북한 어린이들에게 매우 심각한 문제를 가져다 주고 있다고 벨라미 총재가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997년 이후 200만명의 사람들이 분쟁으로 인한 고통을 겪었으며 아직도 400,000명의 이재민이 있다. 종교적, 윤리적 긴장감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여성들은 자신들을 향한 폭력 뿐만 아니라 가장 기초적인 사회, 보건, 교육 인프라가 무너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분쟁 지역의 여성과 어린이들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 바로 행동이 필요하다.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내의 건강, 보건, 그리고 분쟁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한 지역 사회를 개선하기 위한 인도주의 프로그램을 위해 500만불 가량이 모금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 * Bangkok – 19 March – UNICEF is hoping to raise US$18 million for humanitarian programmes in DPR Korea and Indonesia. In DPR Korea, food shortages continue to run at some 30 per cent each year. Malnutrition affects some 42 per cent of young children and around a third of young mothers, leading to extreme vulnerability to illness, impaired growth and significantly higher rates of mortality. Women and children are the most affected by nutritional shortages. Attendance in school has fallen in some parts of the country as children are required to assist in generating income for struggling families. School buildings are often in a serious state of deterioration and teaching/learning materials are in short supply. Girls are particularly likely to have to abandon or postpone their education. UNICEF projects in DPR Korea are targeting 8 million children and nearly 1 million pregnant women and new mothers. The Agency’s programmes, for which US$12.8 million is urgently needed, will provide sufficient food, micronutrients and essential medicines, and improve the availability and quality of immunization, education and sanitation services. UNICEF Executive Director, Carol Bellamy, visited DPR Korea this week. While noting improvements in malnutrition and immunization rates since her last visit in 1997, she said that “the social service infrastructure in the country is in a severe state of decline and poses serious challenges to the future of Korean children.” In Indonesia, it is estimated that 2 million people have been affected by conflict since 1997, and some 400,000 people are still internally displaced today. Children and women in communities experiencing ethnic and religious tensions have seen the destruction of their basic social, health and educational infrastructure, in addition to violence against themselves. Action is needed now to help safeguard the lives and rights of children and women in conflict-affected areas. UNICEF plans to raise about US$5 million for humanitarian programmes in Indonesia to improve education, health and the capacity of local communities to meet their own needs and work towards peaceful resolution of conflicts. ***

오염된 물, 하루 5천명 어린이 생명 앗아가

오염된 물로 인한 설사병이 해마다 2백만 명, 매일 5천 명의 어린이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유니세프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강조한 내용이다. 오염된 물을 마시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은 질병에 걸릴 위험도 더 높고, 상태가 더 악화되기 쉬울 뿐 아니라 성장발달에 있어서도 뒤처지게 된다. 설사병은 안전한 식수가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가장 급속도로 퍼져 나가는 질병이다. 오염된 물과 위생과 관련된 질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어린이 수는 폐렴이나 말라리아, 홍역 등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주원인이 되는 주요 질병보다 오히려 많다. 재해가 일어나면 보통 식수와 위생시설이 급속도로 손상을 입게 된다. 이미 불충분한 영양과 다른 질병들로 인해 고통 받던 어린이들은 설사병, 콜레라, 장티푸스 등 오염된 물과 환경으로 인한 위생 관련 질병에 걸리게 되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지진이나 홍수 등의 자연재해, 전쟁, 상수도의 오염 등은 모두 어린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입니다.”캐롤 벨라미 총재는 말한다. 유니세프는 긴급사태시 유엔과 공여국으로부터 식수와 위생문제 해결의 주관기구 역할을 위임 받아 식수와 위생시설 보급활동을 수행해왔다. 유니세프는 UNHCR, UNDP, WFP 등 의 다른 유엔기구들을 비롯해 Oxfam, ICRC, IFRC, CARE International 등의 NGO와 모두 협력하여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식수와 위생분야에서의 유니세프 추가 지원금은 인재와 자연재해를 막론하고 긴급사태시 취약한 계층을 위해 주로 에 쓰여지고 있다. 어린이들은 특히 자연재해나 전쟁과 같은 긴급사태시 오염된 물의 위험 앞에 취약하다. 유니세프는 긴급구호지역에서 72시간 내에 식수와 적절한 위생시설을 보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긴급구호지역에서 유니세프는 신속하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접이식 물통과 비누, 식수정화제 등이 들어 있는 ‘가족위생키트’를 배포한다. 최근 지진이 일어난 이란의 밤 지역을 비롯해 매년 홍수로 피해를 입는 방글라데시, 강수량 부족으로 매년 고통 받는 에티오피아, 오랜 내전으로 식수공급체계가 파괴된 라이베리아 등 심각한 식수와 위생문제를 겪고 있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유니세프는 물탱크 차량을 이용한 식수공급, 화장실 설치, 우물 설치, 식수시설 복구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2003년 12월 이란의 밤시 지진 발생 직후 48시간 만에 유니세프는 625,000개의 식수정화제와 5천 리터 용량의 물탱크차량 16대를 보냈으며, 그 기간 안에 세탁기구와 위생적인 화장실도 공급했다. 방글라데시는 매년 홍수피해를 입는 지역이다. 그래서, 유니세프는 정부와 함께 정기적인 식수/위생분야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다. 긴급사태에 대비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우물의 소독, 긴급급수, 이재민을 위한 화장실 설치 등 가장 필수적인 부분에서 미리 필요한 양을 측정해 준비하는 것이다. 2003년까지 에티오피아에는 수 년 동안의 가뭄이 계속된 결과 420만 명의 인구가 절대적인 물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유니세프의 식수/위생 프로그램은 물탱크를 이용한 급수, 627개소의 식수시설 복구, 300개의 새로운 식수시설 건설로 6개의 가장 심각한 지역의 인구 180만 명에 혜택을 주었다. 라이베리아는 오랜 내전과 폭력사태 이후 피난과정에서의 고통과 불충분한 영양으로 어린이들이 허약해져 일반 질병에 걸리거나 설사병, 콜레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졌다. 유니세프는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고 식수원이 얕은 우물을 소독하고 화장실을 건설함으로써 여기에 대응했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학교의 식수와 위생시설 개선, 식수/위생 서비스 이행을 위한 정부의 능력을 재건시키는 일도 도왔다. 벨라미 총재는 해마다 3백만 명의 어린이가 불결한 위생환경으로 인해 사망했던 1980년대 에 비하면 사망률이 절반으로 떨어졌디면서 안전한 식수 공급과 위생서비스에 투자를 계속해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긴급사태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지역사회 공동체가 그들의 식수원을 관리하도록 힘을 강화시키는 것이며, 정부가 어려운 시기에도 식수와 위생시설 보장에 투자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 *

Diarrhoeal diseases now chief killer of children

GENEVA / NEW YORK, 19 March 2004 - Diarrhoeal diseases have become the number one killer of children under the age of five, claiming the lives of more than 2 million children each year- 5,000 per day, and causing countless more to fall ill. Children who drink dirty water and live in unsanitary conditions are sick more often and more seriously, and lag behind others in growth and development. Diarrhoea spreads most readily in environments of poor sanitation where safe water is unavailable - often areas that have been hit by human made or natural disasters. More children die from water and sanitation-related diseases than from any of the other major diseases that cause high under-five mortality, including pneumonia, malaria, and measles. In the case of disasters, water supplies and sanitary facilities that are not properly protected are quickly damaged. Children already suffering from poor diets and the ravages of other diseases are the first to get sick and die from water and sanitation-related diseases such as diarrhoea, cholera and typhoid, UNICEF said today. "When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floods or man-made disasters like conflict destroy or contaminate water supplies, then the lives of children are in great peril, " said UNICEF Executive Director Carol Bellamy. UNICEF is frequently designated the lead agency for coordinating the emergency response for water and sanitation by the UN system and the donor community. UNICEF works very closely with its UN partners, including UNHCR, UNDP, WFP and WHO as well as key NGOs including Oxfam, ICRC, IFRC, and CARE International. An ever increasing amount of UNICEF’s water and sanitation resources are dedicated to emergencies - both natural and human made ? in which poor communities face the greatest danger. Because children are particularly vulnerable to the dangers of dirty water in emergencies such as natural disasters and conflicts, UNICEF is committed to ensuring provision of safe water and adequate sanitation within 72 hours of the onset of an emergency. As part of its immediate response to emergencies, UNICEF distributes its "Basic Family Water Kits," which contain a collapsible bucket, bars of soap, purification tablets and instructions for their use in the local language. · Within the first 48 hours after the December 2003 earthquake in Bam, Iran, UNICEF dispatched 625,000 water purification tablets and sixteen 5000-liter community water tanks to Bam and the surrounding area. Within days, UNICEF provided washing facilities and access to decent sanitation facilities. · Bangladesh is hit by floods every year, so UNICEF’s regular water and sanitation partnership with government includes preparedness measures to take emergency interventions quickly, where they are most needed, such as disinfecting wells and providing temporary water and sanitation facilities for millions of affected people. · By 2003, consecutive years of poor rains in Ethiopia resulted in an estimated 4.2 million people facing an acute lack of water. UNICEF’s water and sanitation programme intervened with such programmes as water tankering, the rehabilitation of 627 water schemes, and construction of 300 new water points reaching 1.8 million people in the six most affected regions. · After an escalation of violence in Liberia’s long-running civil war, children weak from walking long distances and poor nutrition were at high risk of falling ill or dying from diarrhoea and cholera. UNICEF responded by transporting clean water, chlorinating shallow wells and constructing latrines, followed by longer term support to operation "Clean-up Monrovia", promote hygiene in cholera "hot spots," upgrade water and sanitation facilities in schools and re-establish government capacities to implement these services. Bellamy urged governments to continue to invest in clean water and sanitation services and noted that the child deaths due to diarroea have been halved since the 1980s when nearly three million children a year died because of poor sanitation and nutrition. "The best way to head off the effect of an emergency is to empower local communities to care for their water supplies and for governments to make investments that will ensure water and sanitation security even during the tough times." * * *

나눔 체험교육 시범 운영 교사 공모

신나게 나누고 베푸는 즐거움을 통해 시간과 돈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건강의 중요성도 재확인하는 나눔 체험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총체적언어교육연구소가 ING생명 후원으로 개발한 ‘베풀수록 커지는 나’ 프로그램은 주5일제 수업이 시작되면서 토요일(수업 없는 날)을 알차게 활용하기 어려운 어린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과후 특별활동이나 교사재량활동시간에도 필요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집단활동 프로그램. 합리적 선택능력과 평화적 갈등 해결방법 등 어린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자라는데 꼭 필요한 자질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꾸몄다. 주요 활용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1주일에 2~3시간씩 12주에 걸쳐 세계여행 게임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토요자율수업이나 방과후 특별활동 등에 나눔 체험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초등 교사들을 다음과 같이 모집한다. 참가교사들에게는 교육자료와 워크숍 참가기회를 제공해 이 프로그램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선발된 우수 교사에게는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해외 현장 방문기회를 제공한다. 1. 제 목 : 나눔 체험 세계시민교육 시범 운영 교사 공모 2. 자 격 : 초등학교 교사 3. 모집인원: 9명 4. 시범운영 기간 : 2004년 4월 ∼ 10월 5. 지원금 : 한 교실별 2백만원 6. 의 무 : 시범운영 후 자유 형태의 결과물 제출 7. 혜 택 : 우수 시범교사에게 유니세프 해외 사업장 방문 기회 제공 8. 응모방법 - 응모일자 : 2004년 4월 9일 까지 - 제출물: 자유 양식의 활용계획서 (교재 다운로드후 확인) 및 간단한 자기소개서 - 제출처 : 서울시 종로구 창성동 17-1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계교육부 담당자 앞 (e-amil제출시 edev@unicef.or.kr ) 9. 기타 문의 : edev@unicef.or.kr / 전화 : 02-735-2298 ※ 프로그램에 대한 사항은 첨부 PDF 파일(바로가기)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니세프 총재, 방북후 서울 방문 (3/16~18)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캐롤 벨라미(여, Carol Bellamy) 총재가 평양사무소 피에르테 부티(여, Pierrette Vu Thi) 대표와 함께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벨라미 총재는 방한에 앞서 13일부터 15일까지 북한을 방문, 북한정부의 고위관계자를 만나 어린이 상황 및 향후 구호사업에 관해 논의하는 한편 탁아소와 보건소 등 유니세프의 구호사업 현장을 돌아본다. ♦ 18일 노무현 대통령 예방, 대북 지원 호소   벨라미 총재와 부티 대표는 방북기간 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방한기간 중 정부관계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18일 오후 3시에는 청와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 그동안 북한을 지원해 준 한국정부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 인도주의적 구호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북한의 상황을 전하고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95년 이후 현재까지 북한에 약 6억 2천만 불의 기금을 지원했으며, 올 4월 중 1백만 불의 기금을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어린이 영양개선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북한은 국제사회의 원조 부족으로 식량배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WFP는 2월 들어 북한의 구호식량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이 식량배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니세프 또한 2003년도 북한지원예산 중 절반만이 확보되어 식수와 에너지공급 등 비식량부문 구호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 3월 17일 오전 10시 조선호텔에서 내외신 기자회견, 방북 성과 브리핑    관련 비디오 테이프와 최근 사진자료 제공   벨라미 총재와 부티 대표는 방한기간 중,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정세현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나 대담할 예정이며 17일 오전 10시 - 11시에는 조선호텔 3층 비즈니스센터내 보드룸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장에서는 북한 현지에서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와 사진자료도 배부된다. (기자회견은 영어로 진행되며, 특별히 요청이 있을 시에만 통역 서비스를 해 드립니다.)   벨라미 총재의 북한 방문은 1997년 8월에 이어 두번째이며, 한국 방문은 2001년 2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부티 대표는 2003년 9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의 대표에 부임했고, 한국 방문은 처음이다. * * * ○ 캐롤 벨라미(Carol Bellamy) 유니세프 총재 약력   1942. 1. 14. 뉴저지주 플레인필드 출생   1963년 게티스버그대학 졸업   1963~1965. 평화봉사단 자원봉사자로서 봉사활동 (Guatemala)   1968. 뉴욕대학 법대 졸업 (Graduated in law from New York University)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 특별연구원 역임 정부부문 경력   1973~1977. 뉴욕주 상원의원 (The New York State Senate)   1978~1985. 여성 최초 뉴욕시 의회 의장 (The first woman President of the New York City Council) 민간부문 경력   세계 유수의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함(1968-1971 Consultant of Cravath, Swaine and Moore, 1986~1990 Principal at Morgan Stanley and Co, 1990~1993 Managing Director of Bear Stearns & Co.) 비정부, 비영리단체 경력   1993~1995. 미국 평화봉사단 단장 (Director of the United States Peace Corps)   1995~현재. 유니세프 총재 (The Executive Director of the UNICEF) 유니세프 총재로서의 주요 경력   - 어린이와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해 100여 개국을 방문, 국가 원수와 문화계, 기업체 대표들을 만남   - 2002년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유엔특별총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여 어린이들이 각국 대표를 직접 만나고 스스로 직면한 문제에 대해 토론할 기회를 부여   - 여자어린이 교육, 조기아동발달, 어린이 예방접종, 청소년층의 에이즈 확산 방지, 폭력과 학대로부터의 어린이 보호에 역점을 두고 활동 중 ○ 피에레테 부티(Pierrette Vu Thi)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 약력   베트남 출생, 프랑스 국적.   1987년 프랑스 파리 Institute for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IEDES) 사회학석사.   세네갈, 모리타니아, 자이르와 소말리아에서 USAID 등의 프로젝트 수행   1983-86 미국 터프츠 대학교 사회과학분야 코디네이터로 니제르에서 근무     Experience Inc. 사 근무   189-1994 세네갈 국제노동기구 근무   1995 유니세프 입사   1995-1998 아디스아바바를 비롯한 에티오피아 지역 예방접종 및 평가 담당관   1998년~1999 이라크 바그다드사무소 기획 및 사업담당관   2002년 미얀마사무소 사업담당부장   2003년 뉴욕 본부로 파견, 이라크 긴급구호사업 수행   2003년 9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로 부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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