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이전 다음
221/231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2/12/11)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 2003.06.17
  • 조회수 : 9036

(02/12/6)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어린이 포럼

  • 2003.06.17
  • 조회수 : 8711

(02/11/22)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 2003.06.17
  • 조회수 : 9028

(02/11/22)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 2003.06.17
  • 조회수 : 8846

(02/11/1)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 2003.06.17
  • 조회수 : 8708

(02/10/14) SK디투디, 쇼핑몰 매출의 1% 기부

  • 2003.06.17
  • 조회수 : 10122

(02/10/9) 모유수유 의료요원 교육

  • 2003.06.17
  • 조회수 : 8784

(02/9/18) 서울예술단 고려의아침을 마치고

  • 2003.06.17
  • 조회수 : 8332

(02/9/16) 최경주 프로골퍼 자선경매

  • 2003.06.17
  • 조회수 : 8539

(02/7/26)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 행사

  • 2003.06.17
  • 조회수 : 9485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2/12/11)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유니세프,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발표회, 15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에서 개최 유니세프의 캐롤 벨라미 총재는 2002년 12월 11일 14:00(GMT) 멕시코시티에서 빈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 등 정치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 참여"를 주제로 한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를 발표한다.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발표행사는 1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의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있게 된다. 서울에서 열리는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회에는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 아동포룸(12월 9~13일)에 참가하고 있는 15개국 어린이 53명이 참석하여 어린이들 스스로 토론한 내용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한국의 청소년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킨 사례로 일산의 복잡한 버스노선을 일일이 조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생활편의에 기여한 손경일(명지대 1) 군의 청소년 참여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003 아동현황보고서는 어린이의 참여를 극대화해야만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어린이 참여’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히고 있다. - 어린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오늘날 어린이의 의견은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다. 어린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은 무조건 그들의 의견을 지지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어린이들로 하여금 대화와 상호 의견 교류에 열중하게 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과 협상의 기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다른 이에 대한 존중심과 이해. 관용도 배우도록 해 주는 의미가 더 크다. -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결정할 때 어린이의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어른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무엇이 어린이에게 ’최고의 이익’이 될 것인가 생각하고 나서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어린이의 의견을 알아본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특히 이혼 후의 양육권 문제와 같이 어린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결정을 할 경우 자녀의 나이가 높아질수록 그만큼 자녀의 의견에 더 큰 비중을 두어야 한다. 지역사회와 국가도 어린이와 관련된 문제를 결정할 때 어린이의 의견을 고려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1997년부터 지역사회에서 ’어린이대변자’ 제도를 운영해왔는데 이 어린이들은 지방정부가 초등학교 옆 고속도로의 제한속도를 60km로 결정하자 40km의 제한속도가 어린이와 노인들에게 더 안전하다고 주장해 이를 전국적인 도로교통 계획의 기준이 되도록 만들었다. - 어린이의 참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어린이의 참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아기가 몸짓과 표정으로서 의사를 표현하는 과정, 보호자들이 여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아기의 참여가 일어난다. 부모나 보호자가 아기가 보내는 신호에 응답해 주지 않으면 아기의 욕구는 좌절되고, 사회심리적으로 발달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사회의식을 가지고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게 되기까지 어린이에게는 각 연령에 맞도록 참여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한 어린이의 능력은 어린이가 아주 어렸을 때 얼마나 참여할 기회를 가졌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 어른들도 변화해야 한다. :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다. 어른들도 새로운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어린이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과 어린이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인식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무엇보다도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어린이 참여를 극대화시키는 어린이/청소년 의회 :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한 어린이/청소년 의회들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 알바니아에서는 2000년 2개 주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 청년의회가 다른 지역들로 퍼져나가 2002년 말까지는 80%의 지역이 청년의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수도인 티라나에서 1년에 한 번 전체회의를 갖고, 국회의원들과 함께 주요관심사를 제기한다. * 동티모르에서는 새로운 정부에 의견을 제시하기 위한 학생의회가 2002년 5월 독립을 며칠 앞두고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다. * 태국에서는 76개 지역학교에서 200명 이상의 대표가 모여 2002년도 태국 청년의회에 참가하였다. 이 의회의 보고서는 각료회의에 제출되었고, 정부는 청소년의 참여를 정책으로 채택하였다. * 요르단에서는 3천 5백 명의 지역 대의원을 선출한 뒤 이들이 다시 전국회의에 참석할 350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이들은 다시 120명의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이들은 성인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해 동안 활동한다. -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어린이들 사례 : * 파키스탄의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은 여성식자율이 2%에 불과한 발루치스탄(Baluchistan) 지역에서 여자어린이들의 입학을 허가하도록 교육관리들에게 로비를 하고 학부모들을 설득하여 활동 첫 해에 2,500명의 여자어린이들을 새로 학교에 입학시켰다. * 나이지리아의 아푸기리(Afugiri)에서는 10-16세 사이의 학생들이 집집마다 돌아 다니며 25,000명의 마을 주민들에게 일일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린 결과 한 달만에 예방접종을 받는 어린이의 수가 40배나 늘어나는 성과를 얼려 수백 명의 어린이 생명을 구했다. * 라오스의 한 지역사회에서는 17세부터 22세 사이의 청소년이 성착취에 관한 리서치기술을 훈련받은 후 젊은 여성들과 정부관리들과 함께 리서치를 실행하고 대화를 이끌어내서 특별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어린이 지원 청년그룹을 창설하였다. *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청소년들의 비폭력적인 범죄나 교통법규 위반, 학교규칙 위반 등 가벼운 범죄에 대해 또래 청소년이 판결을 내리는 ’청소년법정’이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2003 세계아동현황보고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길만이 민주사회 실현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울러 어린이가 어른들에 의해 너무 자주 장식품이나 ’어린이참여’의 상징으로 이용된다면 차라리 참여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경고하고 있다. - 한국에 관한 통계 : 2003 세계아동현황보고서가 밝힌 전세계 5세 미만 유아사망률 순위에서 우리 나라는 1천명당 5명으로 세계 6위권을 차지했다. 제일 높은 나라는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으로 316명이었으며, 제일 낮은 나라 스웨덴으로 3명이었다. 한편 유아사망률의 세계평균은 82명이었으며, 동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균은 43명,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평균은 173명이었습니다. 선진국 평균은 5명으로 우리 나라와 같았다. * * *

(02/12/6)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어린이 포럼

■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아동·청소년 포럼 2002년 12월 9일 ~ 13일, 서울 Third East Asia & Pacific Regional Children & Young Peoples Forum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46명의 아동·청소년 대표들이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동·청소년 포럼’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은평천사원,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이 공동 주관하고 외교통상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가 공동 후원한다. 3회째로 맞는 이번 포럼은 ’아동과 함께 하는 미래 건설 - 유엔아동특별총회 그리고 이후 아동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아동·청소년 포럼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참여의 권리를 보장 받기 위한 행사의 일환이다. 이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들에 관한 정책 및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얻게 된다. 이미 제1차, 2차 포럼을 통해 2개의 국제회의(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고, 정책 결정자들은 이들의 의견을 정책 결정과정에 반영시키기도 하였다. ’미래를 어린이와 함께 발전시키자(Developing the future with children)’를 주제로 한 이 일련의 아동·청소년 포럼은 2001년에 제1차로 태국에서, 제2차는 라오스에서 각각 열렸으며, 이번 3체 포럼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이다. · 서울 포럼에서는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각 국의 지난 10년 아동정책의 성과와 아동정상회담,유엔아동특별총회, 베이징 장관급 회의 등에서 제시된 2015년까지의 아동 목표를 토의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각국의 국가행동계획서를 작성, 전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 * * □ 행사개요 - 일시 : 2002년 12월 9일~13일 (월~금) - 장소 : 은평천사원 서부재활센터 5층 국제회의장 (은평구 구산동 소재) - 주최 : Child Workers in Asia, National Council for Child and Youth Development (Thailand), Malaysian Child Resource Institute, Plan International, Save the Children, World Vision International, UNICEF East Asia and Pacific Regianal Office (EAPRO) - 주관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이브더칠드런, 은평천사원, 월드비전 - 후원 : 외교통상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 참가자 : 75명 · 15개국 어린이/청소년 대표 46명 : 캄보디아(2), 중국(4), 동티모르(2), 피지(1), 인도네시아(5), 일본(4), 한국(4), 라오스(3), 말레이시아(4), 몽골(4), 필리핀(4), 태국(4), 투발루(1), 비누아투(1), 베트남(3) : 총 46명 · 어린이 보조 진행자 7명 : 말레이시아(1), 태국(1), 필리핀(2), 몽골(1), 중국(1), 한국(1) · 인솔자 22 명 - 선발기준 · 연령 : 만12~18세 미만 · 인구 규모에 따라 참가 어린이·청소년 대표 인원 구분 · 각국의 성별, 민족, 사회, 경제적 다양성을 감안하여 선발 · 포럼의 연속성을 위해 제1, 2차 포럼에 참가했던 각국 대표 어린이/청소년 중 1~2명을 포함시켜 대표단 구성 · 사회의 비주류 계층이나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의 참가 적극 권장 · 기타 : 유엔아동특별총회 등에 참가한 어린이, 청소년 보조 진행자(7명)과, 통역 및 보호자 자격으로 22명이 참가 □ 배경 - 10개국 42명의 어린이, 청소년이 참가한 ’제1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2001.4.23~26, 태국 좀티엔)에서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에 참석할 6명의 지역대표를 선발하였다. - 2001년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회의 (5th East Asia and Pacific Ministerial Consultation)’에는 6명의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하여, 제1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각국 장관들은 이를 반영하여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의 권고사항에 대해 실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내용을 결과보고서 <베이징선언(Beijing Declaration)>에 제시하였다. - 제2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2001.7.23~27, 라오스 비엔티안)에는 10개국의 50여 명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하였으며, 유엔아동특별총회의 어린이 포럼에 참석할 6명의 지역대표를 선발하였다. - 어린이 포럼 (2002. 5 . 5~7, 미국 뉴욕) : 유엔아동특별총회(UN Special Session on Children)의 사전행사로 개최된 어린이 포럼에는 각국 공식대표단(정부, NGO 대표) 중 18세 미만 어린이 370여 명(각국별 2명 이내)이 참석하였다. 어린이 포럼을 통해 유엔아동특별총회의 결과문서인 의 주요 논점을 논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행동계획과 제언에 대한 초안을 작성하였고, 유엔아동특별총회 본회의에 참석할 어린이 대표 2명을 선발하였다. - 유엔아동특별총회 (2002. 5. 8~10, 뉴욕 유엔본부) :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World Summit for Children) 이후 지난 10년 간의 아동복지 성과를 검토하고, 앞으로 성취해야 할 목표와 이를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하였다(결과문서 ’A World Fit for Children’). 어린이 포럼에서 선발된 어린이 대표 2명이 어린이 포럼 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 개최 (2002. 12. 9~13, 한국 서울) □ 목적 - 유엔아동특별총회 성과 보고 및 결과문서 논의 - 각국의 아동복지 현황 및 제2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에서 작성된 국가별 행동계획 논의 - 각국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행동계획의 성과,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와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제시된 아동복지 정책 및 프로그램의 행동계획 및 성과 고찰 - 모니터링, 평가 및 제언 등 후속조치 기획 및 전략 수립 - 계획 및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지역적으로 필요한 지원 점검 등 * * *

(02/11/22)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2002-11-22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鐘)과 원주시(시장 金起烈)는 11월 25일 오전11시 원주시청 제1청사에서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회장 황보경)의 발대식과 현판식을 갖는다. 원주시는 2001년 12월 한국에서 두번째로 유니세프협력도시에 임명되었으며, 이번에 원주시 각계 인사 17명이 참여하는 민간 차원의 후원회가 결성됨으로서 본격적으로 세계 어린이 후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유니세프 협력도시 프로그램은 구미 선진국에서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독일의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 은 대표적인 유니세프의 협력도시입니다. 협력도시는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선행사 등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유니세프를 널리 알림으로써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씨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의 자격으로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하게 된다. 앞으로 원주시 후원회는 지역사회에 맞는 자선문화행사 개최, 학교나 단체를 통한 어린이 돕기 기금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 ■ 행사개요 ㅇ 일시: 2002년 11월 25일(월) 11:00~ ㅇ 장소: 원주시 제1청사 소회의실(별관3층) ㅇ 내용: 지역인사와 교류 및 유니세프 이념 공감대 형성유니세프 후원회의 역동적 활동 다짐유니세프 활동 홍보 등 ㅇ 참가인사(예정) - 김기열 원주시장, 이창복 국회의원, 함종한 한나라당 원주지구당위원장, 부시장, 국장, 원주시의회 시의원, 강원도의회 도의원, 언론사, 교육장, 전 원주시장 등 100여 명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현승종 회장, 박동은 사무총장, 앙드레 김 특별대표 ㅇ 행사내용 - 11:00~ 발대식 (시청 제1청사 소회의실) - 12:00~ 현판식 (시청 제2청사 현관) - 12:30~14:00 오찬 ------------------------------------------------- ※ 문의 : 대외협력부 (02)738-8503, (02)735-2315 * * *

(02/11/22)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2002-11-22 -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카드와 상품을 사면서 동시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유니세프에서 마련한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유니세프 카드는 세계적인 예술가의 작품과 세계 전통유산의 내용을 담고 있고, 또한 환경보전을 위해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어느 카드와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고, 상품의 경우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 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세계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사용된다. 구입은 유니세프 쇼핑몰 (www.unicefmall.or.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카드의 기원과 의미 - 1949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황폐해진 체코슬로바키아의 작은 마을에 유니세프가 베푼 지원에 감사하기 위하여 7살 난 소녀가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냈다. Jitka Samokova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환한 태양 아래서 명랑한 원무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이 한 장의 엽서는 그 당시 긴급구호사업으로 피로에 젖어 있던 유니세프 관계자들을 크게 감동시켜, 이 작고 아름다운 마음을 모든 사람과 나누기 위하여, 카드 판매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 전세계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1억3천만 장이 판매되었으며, 판매금은 어린이를 위한 사업의 재원으로 쓰이며, 한국의 경우 50여만 장이 판매되었다. - 아동복지를 지향하는 유니세프의 이념을 지지하여, 전세계 100여개국의 2,500여 유명 화가들이 카드 제작을 위해 자신의 작품을 기증해 주었다. 이 가운데는 한국의 김기창, 김근중, 이동천을 포함하여 피카소, 미로, 마띠스, 샤갈, 몽드리앙, 무어 등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 카드와 상품에 대하여 - 年賀, 성탄, 평화, 소망, 어린이, 동양화, 행운 등을 주제로 하여 유명 화가 및 디자이너 등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1세트10장 당 9천~1만2천원 선. - 또한 3천~2만5천원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나무로 만든 성탄 트리장식(1만5천원), 첫 돌 이후의 유아들에게 적합한 퍼즐놀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라스틱 큐브(5천원),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상품 쥬얼리세트(2만5천원), 자연과 어린이를 주제로 한 71장의 예술사진으로 구성된 2003 포토다이어리(2만원), 우편엽서 달력(1만2천원),네팔 어린이를 주제로 한 벽걸이 달력(1만6천원), 그리고 유니세프의 베스트셀러인 포켓 다이어리(1만1천원) 등이 있다. ○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면… - 전세계적으로 6억 명의 어린이가 질병과 오염된 물, 비위생적인 환경, 영양실조, 차별과 교육기회의 부족, 전쟁과 폭력과 싸우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 카드와 상품 판매를 통해,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기초교육, 영양공급 등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 어린이의 영양 공급을 통한 건강 보호 · 교육의 질 개선 · 특히 분쟁지역에서 어린이가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 · 여자어린이에 대한 차별 근절 및 교육기회 확대 등입니다.(끝) * * *

(02/11/1)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 제목 :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朴東銀 사무총장은, 10월31일부터 3일 동안 중국의 천진시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수화교육사업장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유니세프와 천진시 청각장애아재활센터가 2001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2002년 수화교육 사업에 필요한 지금은 KTF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본회를 통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KTF의 기부금은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교재와 커리큘럼 등 수화교육 모델 개발과 장애아 가족과 일반인을 위한 교육자료개발,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해외프로그램 지역방문, 전문가 웹사이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180만 명 이상의 14세 미만 청각장애아가 있으며, 많은 청각장애아들이 가정 형편상 회화교육에 꼭 필요한 보청기 등의 보조기구를 구입 못하고 있다. 또한 상급학교교육과 취업 등 청각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지원시스템이 미약해 청각장애아동 대부분이 초등학교 3~4학년 과정에서 중퇴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수화교육은 청각장애아들의 의사소통과 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기본적인 권리보호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사업이다. - 그림설명 : 수화교육을 받고 있는 천진시의 청각장애아들 * * *

(02/10/14) SK디투디, 쇼핑몰 매출의 1% 기부

■ 제목 : 쇼핑몰 매출액의 1%를 어린이에게로! - SK 디투디, 10월 14일 유니세프와 후원 협약식 - 매출액 1%로 모아진 기금은, 국내 난치병 어린이 치료와 북한어린이 영양사업에 사용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와 SK 디투디㈜(대표 趙昌俊)가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어린이 후원협약을 맺었습니다. 10월 14일 오후 2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 따라 10월16일부터 12월31일까지 SK 디투디㈜는 자사 쇼핑몰(www.skdtod.com)을 통해 판매되는 총 매출액의 1%를 국내 난치병 어린이와 북한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되며 이러한 후원금 중 일부를 국내 난치병 어린이에게 기부할 예정인데, 골형성부전증을 앓고 있는 이지현 양(만6세. 인천시 간석4동) 등 어린이 두 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많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회공헌프로그램에 네티즌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 왔지만 쇼핑몰 운영사가 직접 자사 매출액의 1%를 기부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최초의 사례입니다. 사회공익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SK 디투디㈜는 기부금 외에도 쇼핑몰에 유니세프 매장을 신설, 유니세프 카드 및 선물용품 판매를 통해 유니세프 기금 조성을 지원하게 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협약을 계기로 국내어린이 지원사업 확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94년부터 유니세프의 선진국형 기구로서 주로 최빈국을 중심으로 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지원해 왔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인한 기금은 2명의 국내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와 북한어린이를 위한 영양사업(고영양우유와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분 제공)에 사용될 것입니다. * * *

(02/10/9) 모유수유 의료요원 교육

■ 서울, 부산 모유수유를 위한 의 ... 2002-10-09 705 ■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을 아래와 같이 실시한다. - 일시/장소 · 19차 부산 : 2002. 11. 4 ~ 5. (월~화) · 20차 서울 : 2002. 11. 11~12 (월,화) - 대상 : 전국 병원의 산/소아과 간호사 및 보건소 모자보건담당자 등 - 기타 :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으로 인정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착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엄마젖 먹이기’(www.unicef.or.kr/bfhi)를 참조.

(02/9/18) 서울예술단 고려의아침을 마치고

■ 서울예술단 ’고려의아침’ 을 마치고 - 공연수익금 1천만원 기부금 전달 총체음악극, 가무악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서울예술단이 지난 5월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올림픽공원88마당에서 선보인 ’고려의 아침’공연을 마치고 공연수익금 중 1천만원을 9월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예술단의 신선희 총감독, 이종열 기획팀장, 유희성 연기감독 등이 본 위원회를 예방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아래 사진) 서울예술단은 그동안 수준높은 뮤지컬, 가무악, 무용작품을 제작하여 국내의 국가적 행사를 포함 해외 40여개국을 순회하면서 현재까지 800여회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좌로부터 박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신선희 서울예술단 총감독

(02/9/16) 최경주 프로골퍼 자선경매

■ 최경주 프로골퍼 자선경매 지난 9월 10일 롯데호텔에서 유니세프 기금 마련 위한 최경주 골프용품 자선 경매쇼가 개최되었다. (주)슈페리어(www.superiori.com)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안성기 씨와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인기 연예인이 참석하였고, 이 날 경매 수익금과 최경주 씨가 기부한 1천만원을 합하여 모두 약 1천3백만원 이상의 기금을 전달 받았다.

(02/7/26)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 행사

■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 기념 행사 - 2002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5개 병원 임명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鐘)와 한국BFHI위원회(위원장 李根)는 제 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8월1-7일)을 맞아 오는 8월7일(수) 11시 프레스센터에서 “2002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을 갖는다. 이번에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는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 의원(원장 이 윤), 광주 엔젤 산부인과 의원(원장 박창수), 경희의료원(병원장 김승보), 일신조산원(원장 서란희),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헌치) 등 5개 병원은 한국 BFHI위원회가 신생아에 대한 모유수유 현황, 모자동실 여부, 교육 정도 등 ‘성공적인 모유 먹이기 10단계’ 항목(별첨 참조)에 의거 평가한 결과에 따라 결정되었다. 최근 분만이 종합병원에서 여성전문병원으로 옮겨가는 등 다양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금년에는 전국의 종합병원 뿐 아니라 월 출산 150건 이상의 여성전문병원과 조산원도 포함시켜 조사 대상 병원을 확대하였다. 이 평가는 5월 중 전국의 종합병원, 여성전문병원, 조산원 등 분만기관에 병원자체평가기구(유니세프 / 세계보건기구 개발)를 보내 자체 평가하게 한 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정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병원을 BFHI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평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임명되는 병원들 중 광주 엔젤 산부인과 의원과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 의원은 ‘성공적인 엄마젖 먹이기 10단계’를 거의 완벽하게 수행하며 엄마젖 먹이기를 권장하는 병원으로 평가 받았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 운동(BFHI; Baby - Friendly Hospital Initiative)"은 19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까지 전세계 17,000개 이상의 병원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되었다. 한국의 경우에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을 제1호로 전국의 20개 병원을 지정한 바 있다.(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아래) 올해로 11회를 맞는 세계모유수유주간(World Breastfeeding Week, 8월 1-7일)은 유니세프의 협력기구이며 전세계 24개 모유수유권장운동 기구들의 협의체인 WABA(World Alliance for Breastfeeding Action, 세계모유수유연맹)에서 지난 92년 지정한 것으로 올해의 주제는 “건강한 엄마, 건강한 아기(Healthy Mother, Health Baby)”이다. ■ 성공적인 엄마젖 먹이기 10단계 1. 의료기관은 의료 요원을 위한 엄마젖 먹이기 방침을 마련한다. 2. 이 방침을 실행하기 위하여 모든 의료요원에게 엄마젖 먹이기 기술을 훈련시킨다. 3. 엄마젖의 장점을 임산부에게 교육시킨다. 4. 아기가 태어난 후 30분 이내에 엄마젖을 물린다. 5. 임산부에게 젖먹이는 방법과 아기와 떨어져 있어도 젖분비를 유지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친다. 6. 아기에게 엄마젖 이외의 다른 음식물을 주지 않는다. 7. 엄마와 아기는 한 방을 쓴다(모자동실). 8. 젖은 아기가 원할 때마다 먹인다. 9. 아기에게 엄마젖 외에 인공젖꼭지 등 다른 것을 물리지 않는다. 10. 엄마젖 먹이는 모임을 만들도로록 한다. ■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명단 1. 부산 일신기독병원(1993.4.) 2. 목포 성골롬반병원(1993.7.) 3. 부산 동아대학병원( 〃 ) 4. 서울 강남성모병원( 〃 ) 5. 서울 위생병원( 〃 ) 6. 삼성 서울병원(1997.8.) 7. 서울 차병원( 〃 ) 8. 삼성 제일병원(1998.8.) 9. 경북대학교병원( 〃 ) 10. 대구 제일병원( 〃 ) 11. 서울중앙병원(1999.8.) 12. 인천 중앙길병원( 〃 ) 13. 국립의료원( 〃 ) 14.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2000.8.) 15. 건국대학교의료원 민중병원( 〃 ) 16.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 ) 17. 아산사회복지재단 강릉병원( 〃 ) 18. 대구가톨릭대병원(2001.8.) 19. 광명성애병원( 〃 ) 20. 가족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 가족보건의원( 〃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