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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 2003.07.31
  • 조회수 : 8275

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2003.07.22
  • 조회수 : 10481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 2003.07.21
  • 조회수 : 8030

후원자 정보변경에 관한 양해 말씀 드립니다

  • 2003.07.14
  • 조회수 : 13202

북한, 식량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 2003.07.10
  • 조회수 : 8920

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 2003.07.08
  • 조회수 : 8116

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 2003.07.02
  • 조회수 : 8190

중·서부 아프리카 여자어린이 교육캠페인시작

  • 2003.06.30
  • 조회수 : 9442

재능교육, 헬로우퀴즈짱 기금...

  • 2003.06.24
  • 조회수 : 10917

UNICEF Executive Director Launches Regional...

  • 2003.06.24
  • 조회수 : 8147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유니세프는 세계모유수유연맹 및 120개국의 연맹 지부들과 함께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작년 9월, 유니세프 이사회는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 에 서명하면서 모유수유를 보호하고 촉진시키는 사업을 계속 수행할 것을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아기에게 생후 첫 6개월간은 전적으로 모유를 먹이고 그 이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모유를 계속 먹이는 것이 아기의 생존과 건강, 발달, 영양, 정서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졌습니다. 2003년 모유수유주간의 주제인 “세계화 속의 모유수유, 평화와 정의를 위한 선택”은 늘 평화와 어린이 권리 보호를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의 철학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바로 어린이이기 때문입니다. 모유수유는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변화와 파괴를 보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식량공급과 전기가 끊기고 집이 파괴되고 전염병이 돌 때 엄마젖을 먹는 아기들은 살아 남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엄마젖을 먹을 수 있는 한 아기는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엄마와 어린 아기들은 아직도 전쟁이나 불공평의 가장 큰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점점 세계화 되어가는 공동체에서 위험과 혜택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여성과 어린이에게 가해질 영향에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의 목표는 어머니와 어린 아이들에게 특별히 주목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과 ‘마케팅 국제법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모유수유를 보호, 촉진, 지원하기 위해,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지역 특성에 맞게 하자는 것입니다. 또한 정의와 평화 그리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WABA와 같은 시민운동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목표에 갈채를 보내며, 어린이와 전인류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와 어린이, 가족, 그리고 지역공동체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계속해서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

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몽골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 시찰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몽골 현지 답사 (7/24~7/31)   - 지구촌 해외캠프 (7/23~7/31, 몽골 나이람달) 유니세프세프 한국위원회 朴東銀 사무총장은 후원자 등 13명의 몽골방문단을 조직, 7월24일부터 8일 동안 몽골의 유니세프 사업장을 방문한다. 박 사무총장을 비롯한 몽골 방문단은 몽골 나이람달 국제캠프장에서 이 기간 동안 열리는 지구촌 해외캠프에 참가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지구촌클럽 어린이 122명과 동행하며, 방문 중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나이람달 캠프장도 찾게 된다. 또한 몽골 부랑아 재활 시설인 보르누으르 농장을 방문, 하루 동안 봉사활동을 벌이며, 한국위원회가 지난 97년부터 매해 10만 불씩 지원하고 있는 몽골 농촌 지역 어린이 보건 및 교육 사업지역도 방문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97년부터 효율적인 아동보건 프로그램인 ‘어린이 질병통합 관리프로그램(IMCI; Integrated Management of Child Ilness)에 매년 10만 불의 사업비를 지원해 왔으며, 한국위원회가 지원하는 기금으로 몽골 유니세프 사무소는 오버항가이 아이맥(Uverhangai Aimag), 아르항가이 아이맥(Arhangai Aimag) 등 2개 성에서 어린이 보건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몽골 외에도 북한(예방접종), 중국(청각장애아동교육), 부탄 등의 유니세프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로 열리는 지구촌 해외캠프는 몽골 교육부 산하의 ICC(International Children’s Center)가 주관하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 몽골사무소가 협조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 몽골, 러시아, 미국, 중국, 인도, 쿠바 등에서 만 8~16세 청소년 500여 명이 참가하고, 참가 어린이들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대자연 속에서 다른 참가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유니세프 사업현장을 방문, 자원봉사활동도 갖게 된다. <끝>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 Unexploded Munitions Become Child’s Play UNICEF Says Cluster Bombs, Left Over Munitions and Hundreds of Surface-to-Air Missiles* are a Deadly Threat to the Children of Iraq BAGHDAD/GENEVA, 17 July 2003 - UNICEF says that although the conflict may be largely over, Iraqi children continue to be maimed and killed at a steady pace by the remnants of war. Since the end of the war, more than 1,000 children have been injured by weapons such as cluster bombs dropped by coalition forces, or the thousands of tonnes of munitions stockpiled and abandoned by Iraqi forces in public buildings and residential areas of Iraq. According to UNICEF’s Representative in Iraq, Carel de Rooy, children’s natural curiosity makes them frequent victims of unexploded ordnance. "Cluster bombs come in interesting shapes that are attractive to children," said de Rooy. "Many children are injured or killed because they see a shiny metal object, sometimes in the shape of a ball, and they have to go and pick it up and play with it." UNICEF reports that in some neighbourhoods small cluster munitions, some shaped like tiny bottles with short ribbons and others that are yellow with tissue parachutes, litter gardens and roof tops. Heavier unexploded bombs are sometimes buried by impact in the floors of houses occupied by families who have nowhere else to live. “On top of this, children are also foraging in abandoned ammunition dumps for precious metals and other parts to sell, as well as using the ammunition crates for cooking fuel, spilling their contents all over the floor,” said de Rooy. Two weeks ago at least 30 people were reported killed while foraging through an ammunition dump at Haditha, 260km north east of Baghdad. People from across the region had been arriving at the dump every morning, disassembling the shells, removing the explosives, and selling the metal for scrap. The UNICEF representative said that he is concerned at the enormity of the clean-up task amidst an array of equally pressing priorities facing the Coalition Provisional Authority (CPA). Although military forces have begun clearing munitions, UNICEF has asked the CPA to use commercial contractors to clear urban areas of dangerous military debris and munitions, with the same speed as contractors were identified for the education system and the oil industry. Those contracts were raised within weeks of American forces entering Baghdad. According to UNICEF, in the northern Iraqi city of Kirkuk alone, 133 children were killed or injured by unexploded ordnance during the last two weeks of April. As many as 20 incidents per day have been reported from the northern city of Mosul,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reports that in the south children under five account for 20 per cent of UXO accidents. The Mines Advisory Group (MAG) says injuries and fatalities are likely to be much higher throughout the country because of under-reporting. Major new threat But another threat has become apparent in recent weeks, with children suffering injuries from Soviet-era missiles abandoned by Iraqi forces. Around 100 surface to air missiles (SA-2) are lying around Baghdad in various stages of decay, some damaged by shrapnel, filled with volatile rocket fuel and with functioning warheads. Many of the missiles and their supporting trailers have been looted for scrap metal, dangerously weakening the superstructures. Some international experts estimate that up to 1,000 SA-2 missiles have been left unguarded across Iraq. Experts say that small leaks through punctures or cracks produce a dark yellow smoke which if inhaled, can sear a person’s lungs and inflict a slow, painful death. Contact with skin causes serious burns. “These are highly volatile and can cause severe injuries on their own,” added de Rooy, “let alone when they are attached to nearly 200 kg of high explosives. We have already seen children with chemical burns from playing around and fiddling with these weapons.” One SA-2 missile reportedly exploded in a residential area of Baghdad recently, killing all of the occupants of a nearby house. In another incident, a child playing near a missile that began to leak the gas propellant was severely burned on his face. “Just like the cluster bombs that are left over from the war, the coalition forces have a clear obligation under humanitarian law to remove these dangers from communities,” said de Rooy. “Although soldiers on the ground are doing their best to respond to requests from Iraqis, it’s not enough, and it’s not fast enough.” [A small US assessment team arrived in Baghdad this week to examine the SA-2s] A UN-coordinated mass public information campaign targeting contaminated areas in Iraq has been launched using local media networks, schools and food distribution points. As part of this, all UNICEF School-in-the-Box kits, delivered to thousands of schools throughout Iraq, include information to help children identify and avoid UXOs. Landmine and UXO clearance teams working in Iraq also carry out community-based awareness with materials and technical support provided through UNICEF. *The SA-2 missile weighs approximately 2,300 kg, is 11 meters long, has a 195 kg High Explosive warhead, and a booster motor containing solid rocket propellent. Of the two fuels that are used to propel the missile, one is a corrosive acid (Inhibited Red Fuming Nitric Acid - IRFNA), and the other is a poisonous toxin (Unsymmetrical Dimethyl Hydrazine - UDMH).

후원자 정보변경에 관한 양해 말씀 드립니다

세계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를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월 23일 새롭게 오픈한 저희의 홈페이지 오픈과 관련해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기존 후원자님께서 웹사이트상에서 신규회원 가입절차를 거치치 않으면 정보 변경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저희 홈페이지가 기본적으로 기존회원인 오프라인 회원과 새 홈피를 통해 가입한 온라인 회원을 별도 운영하는 체제에 맞추어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회원들도 웹사이트상에서 정보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수정작업 중이오니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지금 웹사이트상에서 정보 변경을 원하시는 기존 오프라인 회원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신규회원 가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웹상에서 신규 가입을 해 주시면 유니세프의 온라인 후원회원으로 등록되어 웹사이트에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후로는 장기적인 차원에서 오프라인 회원분들도 웹상에서 편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홈피 운영체제를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북한, 식량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 북한, 식량 지원은 회복되고 있지만 비식량 부분의 지원 심각하게 부족 - 현재 2003년 기금 목표의 27%만 달성 - ’전국 어린이 보건의 날’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실시 유니세프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의 북한활동 보고서(첨부 2003년 6월 24일자)를 인용, 북한의 식량부문 지원은 상당한 실적을 이루고 있으나, 유니세프나 세계보건기구 등 비식량 부문의 지원은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전하였다. 올해 상반기가 지난 현재, 북한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식량계획(WFP)는 2003년도 활동을 위한 목표액의 90% 이상을 지원을 받았으나, 비식량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목표의 34%, 유니세프의 경우 27% 수준의 기금을 지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부가 지원한 50만 불,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올해 분으로 지원한 39만 불 포함) 유니세프가 올해 북한에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기금은 1천2백만불이나 확보된 기금은 320만 불 수준에 그쳐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니세프는 북한에서 전국보건의 날 캠페인, 어린이와 임산모를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모유수유 확산보급, 수질 개선, 교육 등 프로그램을 펼쳐 왔다. ※ 첨부 : 유니세프 북한활동 보고서 (2003.6.24) (파일명 : 20030623_DPRKdu.doc) · 전반적인 북한상황과 최근 진행상황 · 유니세프 활동, 성과와 제약 · 기금모금상황 · 기금부족과 현재 시급한 사안

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 KENYAN FLIGHT BAN THREATENS AID DELIVERY TO SOMALIA Nairobi, 04 July 2003 - The Kenyan ban on flights to Somalia is having a serious impact on the efforts of humanitarian agencies to assist the population in that country, with the most adverse effect on vulnerable children, families and poor communities, UNICEF Somalia Representative, Jesper Morch, said today. The Government of Kenya announced a ban on flights to and from Somalia on 21 June 2003, citing concerns for possible terrorist related activities. UN and international humanitarian operations for Somalia are based primarily in Nairobi due to the prevailing instability and lack of central government in Somalia. Within an environment fraught with insecurity, aid flights are the lifeblood of UN and NGO operations in Somalia transporting relief personnel and vital supplies. In a country that was already one of the poorest in the world, struggling with the effects of more than a decade of civil conflict, the continuity of humanitarian assistance including support to local aid partners has been crucial in keeping the situation from deteriorating further. The flight ban, soon to enter its third week, has directly impeded aid agency capacities to re-supply and ensure ongoing monitoring and coordination. Given the history of cholera and other disease outbreaks in the country, particularly in the south, people are now exposed to even greater risk. "The ability of the UN and its partners to assess the needs and implement humanitarian interventions for affected populations is being increasingly undermined by the flight ban,’’ said Mr Morch. ’’Coming at a time when Somali leaders are discussing peace and national reconciliation, and trying to bring back peace to their country, the continuation of the ban represents a very discouraging situation." The impact of the ban is greatest on central and southern parts of Somalia which are more dependent on direct flights from Kenya. Some two thirds of the country’s total population of an estimated 6.5 million people are found here including most of the urban poor, war displaced and other marginalized communities, spread across a large geographic area where access to humanitarian services remains constrained. While limited flight operations continue within the country, the longer-term consequences of the Kenyan ban will mean greater cost and complications in the provision of humanitarian assistance, including the possible shifting of overall flight operations to neighbouring countries. UNICEF-supported activities that are being severely curtailed as the result of the ban include: · A special programme of immunization in Bardera, Gedo region, against the six killer childhood diseases for a targeted 8000 children aged under five years, and 1600 pregnant women against tetanus toxoid. · Distribution of supplementary feeding supplies for malnourished children in Belet Weyne, Hiran region, scheduled for this week. · Construction of 20 primary schools. · Training - in Mogadishu and Kismayo of 320 teachers, and in Jowhar, Middle Shabelle region, of 22 community members in borehole maintenance.. · Medical and immunization supplies’ distribution. While UNICEF and other agencies are maintaining staff on the ground, the longer direct access to and from Kenya remains blocked, the greater the risk of reversing progress already made in humanitarian interventions, achieved often at great odds due to the ongoing conflict in the country. UNICEF joins other humanitarian partners in urging the Government of Kenya to lift the ban on humanitarian flights to and from Somalia.

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 UNICEF Opens Summer Camps for Palestinian Children GAZA, GENEVA -1 July 2003 쭯 Palestinian children will have a chance to participate in child-friendly summer camps this year, with the opening of 311 such camps in the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y today. “This is a much needed opportunity for Palestinian children,” said David Bassiouni, UNICEF’s Special Representative to the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y. With schools closed, the camps will give girls and boys a safe and peaceful place to spend their days, a desperately needed chance to have some fun, and an important opportunity to pick up vital life skills to cope with the daily challenges they face.” Since September 2000, almost all children have witnessed traumatic events. More than 550 children have been killed since September 2000 쭯 459 Palestinian children and 92 Israelis below the age of 18. Others have witnessed the death and injury of family members and friends. Frequent exposure to such events can cause a significant decline in children’s confidence in the adults around them. UNICEF believes that the camps offer some peace and a vision of hope for the future. Among other things, the camps supported by UNICEF will teach young people 쭯 especially adolescents 쭯 to cope with stress and anxiety and help improve self-esteem, problem-solving skills, and decision-making. Due to the loss of school days during the 2002-2003 school year, some of the camps will provide remedial classes for children aged 6-9 years old. This will contribute to strengthening numeracy and literacy skills of this age group and will allow them to compensate for the lost school days. More and more Palestinian children are in despair and losing hope. These young people are looking for constructive ways to continue to cope with the situation. The summer camps offer a crucial opportunity for children to express their fears freely and deal with the ongoing crisis in peaceful and non-violent ways. UNICEF says that its successful support of 180 camps in the summer of 2002 led to a major expansion of the programme, which this year will include support to more than 311 summer camps. The camps will cater to nearly 30,000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 and 12, and to some 16,000 between the ages of 12 and 18. The summer camps 쭯 which run anywhere from two to four weeks 쭯 are administered by the Palestinian Ministry of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the Palestinian Ministry of Youth & Sports, and Palestinian NGOs with the support of UNICEF.

중·서부 아프리카 여자어린이 교육캠페인시작

■ 유니세프, 중·서부 아프리카에 여자 어린이 교육 캠페인 개시 - 유니세프 총재, 여자 어린이 교육은 ‘매우 중대한 과제’라고 지적 (2003년 6월 23일 / 뉴욕) 유니세프는 많은 중서부 아프리카 국가들이 그들의 개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쓰는 가운데 이 지역의 후원자와 정부들이 여자어린이 교육에 더 큰 무게를 둘 것을 호소했다. 유니세프 캐롤 벨라미 총재는 말한다. "이 지역의 교육문제 개선은 치명적인 사회, 경제적인 병폐와 몇몇 국가에서의 내분 등이 겹쳐 좌절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어떤 형태의 지속적인 희망도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 어린이 교육 문제는 이런 희망을 되살릴 수 있는 길입니다." 벨라미 총재는 6월 24일 부르키나 파소에서 중서부 아프리카 여자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의 가동을 선언하게 된다. 이 지역에서의 여자 어린이 교육 문제는 몇몇 국가에서의 극심한 빈곤, 지속적인 내분, 그리고 HIV/AIDS 때문에 과소평가되고 있다. 이 같은 지역 프로그램은 유니세프의 ’25 by2005’ 즉 2005년까지 유니세프가 지정한 25개국에서 여자 어린이 교육 개선을 위한 사업에 대한 일환으로 이루어 진다. 유니세프는 이를 통해 2005년까지 초등, 중등 교육과정에서 남녀 어린이의 취학비율 차이를 줄이자는 밀레니엄 개발목표를 이들 국가들이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여자 어린이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줌으로써 모든 어린이들이 질적으로 우수한 기초 교육을 받는 어린이 권리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다. 유니세프의 ’25 by 2005’ 사업국가에 중서부 아프리카에는 다음과 같이 8개국이 포함되어 있다: 국가명 여아취학비율 남,녀취학비율차  베냉  57%  25% 부르키나파소  28%  13% 중앙아프리크공화국  42%  21% 챠드  45%  24% 콩고  32%  1%   기니아  41%  15% 말리  36%  15% 나이지리아  33%  5%   벨라미 총재는 “아프리카 정부들이 남녀 어린이 모두에게 질적으로 우수한 교육과 취학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예산을 할당하는 데는 많은 조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후원국 들이 상당한 기금을 내야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 국가들이, 특히 여자 어린이 교육에 초점을 둔다면 그 결과는 엄청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벨라미 총재는 또한 이 지역의 가정과 지역사회들도 여자 어린이 교육을 포함한 교육 문제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투자로 인식할 것을 강조했다. 밸라미 총재는 또한 부르키나 파소에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유니세프가 주관하고 세계은행 후원으로 열리는 ‘성차별 및 기타 차별’ 워크샵에서 이 메시지를 강조 할 것으로 전해 졌다. 이 지역에 포함된 24개 국가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역 투자 트렌드 및 정부들이 최우선적으로 여자 어린이 교육 문제에 투자 해야 만 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는 관련 정부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2005년까지 실질적인 발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25개 국가에 신속한 투자를 유치 할 계획이다. 벨라미 총재는 “이 지역에서의 여자 어린이 교육은 매우 시급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여자 어린이들이 그들의 권리를 박탈당하고 더 건강한 여성, 더 능력 있는 시민, 그리고 제대로 교육 받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양심으로서 거부할 수 없는 일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왜 여자어린이 교육인가? 학교에 다니지 않은 1억2천만명의 어린이중 대부분은 여자 어린이들이다. 그리고 학교에 다니고 있다 하더라도 이들 중 대부분이 5학년을 채 나지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있다. 남자 어린이들 보다는 여자 어린이들이 HIV/AIDS, 성차별, 가사노동, 전통, 안전문제와 학교의 부적절한 시설 및 학습 환경 등과 관련된 이유들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 여자 어린이들의 교육에 대한 파급력 있는 혜택에는 교육 받은 여자 어린이들은 HIV/AIDS등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좀더 잘 보호하게 되고, 좀더 안전한 임신을 하며, 좀더 건강한 아기를 낳아 자신의 자녀들을 다시 학교에 보낸다는 증명된 사실들이다. 여자 어린이들은 교육을 통해 필수적인 지식과 기술을 학습 받게 되고 자신과 미래의 자녀들을 보호 할 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더욱더 생산력 있고 민주적인 사회와 경제적으로 앞선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된다. 유니세프는 여자 어린이 교육에 대한 투자를 모든 어린이들이 질적으로 우수한 기초교육을 받을 권리를 실현할 수 있는 통로라고 인식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자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일에 초점을 맞추면 남녀 어린이 모두가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권리의 실현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일에는 식수 위생, 그리고 조기 아동보호등과 같은 폭 넓은 지역 개발의 문제가 포함된다. 왜 이들 25개국 인가? 유니세프의 ’25 by 2005’ 사업은 2005년까지 25개국에서 남녀 어린이에게 동등한 초등 및 중등 교육기회를 주자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여자 어린이 교육이 심각한 상황에 있는 남아시아 6개국과 아프리카 13개국에 초점을 두고 있다. 유니세프는 학교에 다니지 않는 여자 어린이들을 파악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기타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다. 이들 국가에서 유니세프는 정부와 협력하여 새로운 자원을 확보하고 여자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야 할 필요성에 대한 범 국가적인 여론을 수립하며 학교 자체 개발을 통해 여자 어린이들의 수용을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유니세프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이들 국가를 선발하여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여자 어린이 취학률이 낮은 나라, 초등학교에서 남녀 어린이 성비 차이가 10%가 넘는 나라, 100만 명 이상의 여자어린이가 학교에 가지 않는 나라, 세계은행의 ‘Education For All Fast Track’ 프로그램에 포함된 나라, 에이즈나 분쟁처럼 여자 어린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위기나 재난이 있었던 나라 등이다. * * *

재능교육, 헬로우퀴즈짱 기금...

■ 재능교육, 헬로우퀴즈짱 기금 2차분 840만 원 전달 유니세프가 후원하는 SBS 어린이 퀴즈프로그램 ’헬로우 퀴즈짱’의 후원사인 (주)재능교육은 6월 20일 자사 강당에서 제2차 장학금수여 및 유니세프기금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4-5월 중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유일하게 5승을 거둔 조아라 양(수원 한일초등 6)을 비롯해 1승 이상을 거둔 어린이들이 모두 참석해 장학금을 수여 받았으며, 퀴즈프로그램을 통해 적립된 기금 중 절반을 유니세프기금으로 기부한다는 협약에 따라 총 16,821,000원 중 절반인 8,410,500원이 본회에 전달되었다.

UNICEF Executive Director Launches Regional...

UNICEF Executive Director Launches Regional Campaign to Combat Exclusion of Children - Over 18 million children are excluded by poverty - More than 1 million live in institutions instead of families - Minority children bear the brunt of discrimination ISTANBUL, 16 June 2003 - Arguing that the exclusion of millions of children in the countries of Eastern Europe and the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is undermining the development of those nations, UNICEF Executive Director Carol Bellamy joined civil society representatives from 27 countries at the launch of a major regional campaign to "Leave No Child Out" Speaking to representatives of hundreds of non-profit groups from across the region, Bellamy declared that "exclusion from basic services and a dignified start in life creates a vicious cycle of disadvantage, with harm passed from one generation to the next in a legacy of poverty, ill health, lack of education, and lack of prospects. It undermines stability and democracy and holds societies back economically due to over-burdened public services and lost productivity." "A world fit for children," she said, recalling the vision that emerged from last year’s UN Special Session on Children," is a world in which no child is discriminated against or excluded. The enormous challenges emerging in this region can only be overcome by investment in the well-being of children - all children." The year-long advocacy campaign is being spearheaded by the Regional Network for Children (RNC) in Central and Eastern Europe, the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and the Baltic States - an association of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that work with children in partnership with UNICEF. The campaign follows on the heels of the Say Yes for Children initiative that gathered 26 million pledges in the region in 2001-2002, identifying "Leave No Child Out" as the number one priority from among ten key issues facing children globally. Organizers said the campaign is based on the non-discrimination principle of the 1989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It targets seven main forms of discrimination and exclusion: poverty, ethnicity, institutionalisation, disability, the impact of conflict, gender discrimination, and the stigma of HIV/AIDS. Noting that these factors often work in combination to create layer upon layer of exclusion, RNC Secretary-General Diana Nistorescu said they "slow progress being made on other fronts and undermine the original goals of democratic transition" that began with the fall of the Berlin Wall in 1989. Research conducted by UNICEF’s Innocenti Research Centre See http://www.unicef-icdc.org puts numbers to the problem of discrimination in the region: - Of the region’s 117 million children, nearly 18 million are living in poverty, often denied basic services and opportunities to which they are entitled. - Children belonging to minority groups - such as the Roma population of some 9 million - receive "second-class" education in many countries, often suffer from ill-health and face prejudice and violence in their communities. - Around 1.5 million children are living in public care instead of with their families, an increase of 150,000 since 1989. Around 1 million of them live in Soviet-style institutions. - In the one-third of the countries of the region where armed conflicts have taken place since 1989, there were approximately 2.2 million internally displaced people and almost 1 million refugees in 2000 - most of them women and children. - And now the region faces the fastest growing rates of HIV infection in the world, with over a million cases estimated by UNAIDS - most of them young people who face stigma and exclusion. UNICEF added that excluded children are particularly vulnerable to violence, exploitation, and abuse, and noted that trafficking of women and children is a large and growing trend in the region. "One of the keys to leaving no child out is ensuring that all children are raised in a protective environment; in other words, that the adults around them - in school, at home, in law enforcement, and at work - understand children’s unique vulnerabilities and act together to protect them from exploitation." Emphasizing that "all of this exclusion is preventable," Bellamy said that the return of economic growth and the consolidation of democracy in nearly all countries in the region mean that the resources and the basic policies are in place to turn things around. The "Leave No Child Out" campaign will include year-long efforts to raise the issues of exclusion in the media; roundtable symposiums at the university as well as community levels ; research into the impact of exclusionary policies on progress for children in the region ; and advocacy with governments and other key institutions. The ultimate goals, said organizers, is to remind the region’s governments of the commitments they have made to ensure the rights of all children - including the obligation to uphold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and agreement to achieve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The NGOs participating in the 3-day conference in Istanbul are drafting an Open Letter that will appeal to governments to honour the promises they have made to children. UNICEF Regional Director Philip O’Brien stressed, however, that the campaign does not only seek improved policies, laws and services - as important as these are. "It must also address the deep-seated prejudices that fuel exclusion and intolerance, while celebrating the diversity that represents the region’s richness and potentia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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