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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3/3/20) 앙드레 김,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 2003.06.17
  • 조회수 : 8798

(03/3/6) 세계 어린이 돕는 퀴즈프로그램

  • 2003.06.17
  • 조회수 : 9113

(03/2/4) 한국 어린이 대표, 국제회의 참가

  • 2003.06.17
  • 조회수 : 8091

(03/1/22) 아가방, 유니세프 후원 협약

  • 2003.06.17
  • 조회수 : 8652

(02/12/23)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일을 한다

  • 2003.06.17
  • 조회수 : 8951

(02/12/11)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 2003.06.17
  • 조회수 : 9289

(02/12/6)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어린이 포럼

  • 2003.06.17
  • 조회수 : 8949

(02/11/22)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 2003.06.17
  • 조회수 : 9263

(02/11/22)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 2003.06.17
  • 조회수 : 9079

(02/11/1)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 2003.06.17
  • 조회수 : 8988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03/3/20) 앙드레 김,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 앙드레 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 3월2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는 3월21일 정기총회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문화예술부문 특별대표로 활동해 온 앙드레 김을 친선대사로 임명하였습니다. 이번 임명은 그간 앙드레 김 특별대표가 세계 어린이를 위해 기여한 바를 인정하고 보다 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는 취지에서 임명된 것입니다. 이로써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는 안성기(영화배우), 박완서(소설가), 정명화(첼리스트)를 포함하여 모두 4명이 됩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앙드레 김 친선대사의 활동 - 2000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패션부문 특별대표 임명 - 유니세프 자선의 밤 특별 자선패션쇼 개최 94년12월, 96년12월, 2000 년12월, 2001년12월, 2002년5월(어린이를 위한 월드컵/세계평화아동축제 기념 자선패션쇼) - 2003년 3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임명 * * *

(03/3/6) 세계 어린이 돕는 퀴즈프로그램

■ 어린이 퀴즈프로그램을 통한 세계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 프로그램 SBS "헬로우 퀴즈짱" 장학금 수여식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주식회사 재능교육이 후원하고, SBS TV가 방송하는 어린이 퀴즈 프로그램,"헬로우 퀴즈짱"이 3월 7일 오후 3시 재능교육 사옥에서 1차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합니다. "헬로우 퀴즈짱"은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유니세프의 이념과 퀴즈를 통해 어린이에게 두뇌 충전의 기회와 어려운 지구촌의 친구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는 프로그램 기획자의 의도가 잘 맞아 이루어진 것입니다. "헬로우 퀴즈짱"은 지난 1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2월 28일, 23회까지 1명의 5연승자를 비롯, 총 11명의 퀴즈짱을 배출했습니다. 1차 장학금 수여식에서 지급될 장학금은 총 950만원으로 후원사인 재능교육이 출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학금의 50%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자동 기부 되어 세계 어린이를 위한 사업에 쓰여지게 됩니다. 또한, "헬로우 퀴즈짱"의 연말 결선의 최종 우승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어린이 친선대사에 임명되어 세계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 연말결선대회에는 현재 5연승자인 변지원 양(서울 대치초등 6)의 진출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헬로우 퀴즈짱’의 퀴즈 문제는 차세대 교육 과정에 맞춰 교과목 외 시사,상식 등 다양하게 출제되고 있으며, 빠른 진행으로 퀴즈 게임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는 카드게임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식 등으로 어린이 시청자의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헬로우 퀴즈짱"의 온라인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는 홈페이지에선 현재 하루 평균 3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방송 : sbs TV 월~금 오후4:15~4:35

(03/2/4) 한국 어린이 대표, 국제회의 참가

■ 한국의 어린이·청소년을 대표하여 국제회의 참가 - 이상돈 군, 제6차 동아시아태평양 장관급 회의를 위한 준비회의(2.12~14)에 지역 아동대표의 일원으로 참가 2002년 5월 범세계적인 아동 참여의 장이었던 유엔아동특별총회가 채택한 결의문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제6차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장관급회의를 위한 준비회의’에 한국의 이상돈(서울 이수중 2) 군이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다. 방콕에서 열리는 이 회의는 동아시아 지역 장관급 회의에 아동들의 의견을 개진하기 위해 열리는 준비회의로 이 군은 5명의 아동대표단 중 일원이다. 이 군은 지난해 12월 46명의 각국 아동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린 ’제3차 동아시아 태평양지역 어린이·청소년 대표 포럼’에서 참가 어린이들의 투표에 의해 5명(중국, 일본, 라오스, 피지, 한국 각 1명)의 대표단에 선출되어 이번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이번 준비회의에서 어린이·청소년 대표들은 장관급 회의의 의제와 발리선언문Bali Declaration) 초안 작성을 위한 위원회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며,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장관급 회의에서 ’어린이를 위한 살기 좋은 세상(A World Fit for Children)’을 주제로 지역 어린이·청소년의 의견을 대변하게 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제5차 장관급회의에는 6명의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하여 제1차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어린이 청소년 대표 포럼 결과를 발표하고, 각국 장관들은 이를 반영하여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의 권고사항에 대해 실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내용을 결과보고서 <베이징선언(Beijing Declaration)>에 제시한 바 있다. --------------------- - 2001.4.23~26 제1차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태국 좀티엔) : 2001년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회의 (5th East Asia and Pacific Ministerial Consultation)’에 6명의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 - 2001.7.23~27 제2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라오스 비엔티안) : 유엔아동특별총회의 어린이 포럼에 참석할 6명의 지역대표를 선발 - 2002.5.5~7 어린이 포럼(미국 뉴욕) : 유엔아동특별총회의 결과문서인 의 주요 논점을 논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행동계획과 제언에 대한 초안을 작성하였고, 유엔아동특별총회 본회의에 참석할 어린이 대표 2명을 선발 - 2002.5.8~10 유엔아동특별총회 (뉴욕 유엔본부) :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World Summit for Children) 이후 지난 10년 간의 아동복지 성과를 검토하고, 앞으로 성취해야 할 목표와 이를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결과문서 ’A World Fit for Children’). 어린이 포럼에서 선발된 어린이 대표 2명이 어린이 포럼 결과를 발표 - 2002.12.9~13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 개최(한국 서울) : 2003.2.12~14 어린이·청소년 대표 제6차 장관급회의에 참가 사진 : 제6차 장관급회의를 위한 준비회의에 참가하는 이상돈 군

(03/1/22) 아가방, 유니세프 후원 협약

■ (주)아가방, 유니세프 후원 협약 사진설명(좌로부터) : ㈜아가방 대표이사 사장 朴雄虎,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朴東銀 주식회사 아가방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후원협약을 맺고 향후 1년 간 의류 및 침구류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중 1억원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하였다. 약정된 기금은 전액 전세계 개발도상국의 어린이 영양, 기초교육, 환경, 보건, 식수위생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후원협약을 맺음으로써 3년째 유니세프를 후원하게 된 ㈜아가방은 광고, 판촉물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로고와 공식명칭,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02/12/23)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일을 한다

■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일을 한다 ㈜코리아세븐, 전국 편의점에서 거둔 기금 7천8백만원 전달 (사진 좌: (주)코리아세븐 혼다 도시노리 전무이사, 사진 가운데 (주)코리아세븐 광희동 지점장, 사진 우: 박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는 12월23일 오후2시 ㈜코리아세븐 본사 대회의실에서 ㈜코리아세븐(www.korea7.co.kr)이 지난 2월부터 전국 1천여 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설치한 모금함을 통해 모은 기금 7천8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지난 10개월 동안 모금된 것으로 후원 약정기간은 2004년 2월까지이다. ㅇ 전국 1천여 개 편의점에서 모은 동전; 7천8백만원 이번 기금 전달식이 갖는 의미는 작은 동전들이 모이고 쌓여서 커다란 금액을 형성한다는 것을 보여준 실례라는 점이다. 지난 10개월 동안 1개 편의점에 설치된 모금함에 하루 평균 260원, 한달 평균 7천8백여원이 모여 전국 1천여 개 지점에서 7천8백만원이 된 것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모으는 정성이 결국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세계 어린이의 상황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믿고 있다. * * *

(02/12/11)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 어린이의 의견을 들어야 세상이 변화한다. 유니세프,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발표회, 15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에서 개최 유니세프의 캐롤 벨라미 총재는 2002년 12월 11일 14:00(GMT) 멕시코시티에서 빈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 등 정치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 참여"를 주제로 한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를 발표한다.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발표행사는 12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의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있게 된다. 서울에서 열리는 2003년도 세계아동현황보고서 발표회에는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 아동포룸(12월 9~13일)에 참가하고 있는 15개국 어린이 53명이 참석하여 어린이들 스스로 토론한 내용을 발표하게 된다. 또한, 한국의 청소년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킨 사례로 일산의 복잡한 버스노선을 일일이 조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생활편의에 기여한 손경일(명지대 1) 군의 청소년 참여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003 아동현황보고서는 어린이의 참여를 극대화해야만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어린이 참여’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히고 있다. - 어린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 오늘날 어린이의 의견은 중요하게 고려되지 않고 있다. 어린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은 무조건 그들의 의견을 지지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어린이들로 하여금 대화와 상호 의견 교류에 열중하게 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과 협상의 기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다른 이에 대한 존중심과 이해. 관용도 배우도록 해 주는 의미가 더 크다. -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결정할 때 어린이의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어른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무엇이 어린이에게 ’최고의 이익’이 될 것인가 생각하고 나서 결정을 내린다. 그러나, 어린이의 의견을 알아본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특히 이혼 후의 양육권 문제와 같이 어린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해 결정을 할 경우 자녀의 나이가 높아질수록 그만큼 자녀의 의견에 더 큰 비중을 두어야 한다. 지역사회와 국가도 어린이와 관련된 문제를 결정할 때 어린이의 의견을 고려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1997년부터 지역사회에서 ’어린이대변자’ 제도를 운영해왔는데 이 어린이들은 지방정부가 초등학교 옆 고속도로의 제한속도를 60km로 결정하자 40km의 제한속도가 어린이와 노인들에게 더 안전하다고 주장해 이를 전국적인 도로교통 계획의 기준이 되도록 만들었다. - 어린이의 참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어린이의 참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아기가 몸짓과 표정으로서 의사를 표현하는 과정, 보호자들이 여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아기의 참여가 일어난다. 부모나 보호자가 아기가 보내는 신호에 응답해 주지 않으면 아기의 욕구는 좌절되고, 사회심리적으로 발달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사회의식을 가지고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게 되기까지 어린이에게는 각 연령에 맞도록 참여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한 어린이의 능력은 어린이가 아주 어렸을 때 얼마나 참여할 기회를 가졌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 어른들도 변화해야 한다. : 어린이와 청소년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다. 어른들도 새로운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어린이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과 어린이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다양한 목소리를 인식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무엇보다도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어린이 참여를 극대화시키는 어린이/청소년 의회 :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한 어린이/청소년 의회들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 알바니아에서는 2000년 2개 주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 청년의회가 다른 지역들로 퍼져나가 2002년 말까지는 80%의 지역이 청년의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수도인 티라나에서 1년에 한 번 전체회의를 갖고, 국회의원들과 함께 주요관심사를 제기한다. * 동티모르에서는 새로운 정부에 의견을 제시하기 위한 학생의회가 2002년 5월 독립을 며칠 앞두고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다. * 태국에서는 76개 지역학교에서 200명 이상의 대표가 모여 2002년도 태국 청년의회에 참가하였다. 이 의회의 보고서는 각료회의에 제출되었고, 정부는 청소년의 참여를 정책으로 채택하였다. * 요르단에서는 3천 5백 명의 지역 대의원을 선출한 뒤 이들이 다시 전국회의에 참석할 350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이들은 다시 120명의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이들은 성인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해 동안 활동한다. -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어린이들 사례 : * 파키스탄의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은 여성식자율이 2%에 불과한 발루치스탄(Baluchistan) 지역에서 여자어린이들의 입학을 허가하도록 교육관리들에게 로비를 하고 학부모들을 설득하여 활동 첫 해에 2,500명의 여자어린이들을 새로 학교에 입학시켰다. * 나이지리아의 아푸기리(Afugiri)에서는 10-16세 사이의 학생들이 집집마다 돌아 다니며 25,000명의 마을 주민들에게 일일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린 결과 한 달만에 예방접종을 받는 어린이의 수가 40배나 늘어나는 성과를 얼려 수백 명의 어린이 생명을 구했다. * 라오스의 한 지역사회에서는 17세부터 22세 사이의 청소년이 성착취에 관한 리서치기술을 훈련받은 후 젊은 여성들과 정부관리들과 함께 리서치를 실행하고 대화를 이끌어내서 특별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어린이 지원 청년그룹을 창설하였다. *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청소년들의 비폭력적인 범죄나 교통법규 위반, 학교규칙 위반 등 가벼운 범죄에 대해 또래 청소년이 판결을 내리는 ’청소년법정’이 운영되고 있다. 따라서, 2003 세계아동현황보고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를 극대화하는 길만이 민주사회 실현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아울러 어린이가 어른들에 의해 너무 자주 장식품이나 ’어린이참여’의 상징으로 이용된다면 차라리 참여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경고하고 있다. - 한국에 관한 통계 : 2003 세계아동현황보고서가 밝힌 전세계 5세 미만 유아사망률 순위에서 우리 나라는 1천명당 5명으로 세계 6위권을 차지했다. 제일 높은 나라는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으로 316명이었으며, 제일 낮은 나라 스웨덴으로 3명이었다. 한편 유아사망률의 세계평균은 82명이었으며, 동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균은 43명,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평균은 173명이었습니다. 선진국 평균은 5명으로 우리 나라와 같았다. * * *

(02/12/6)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어린이 포럼

■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아동·청소년 포럼 2002년 12월 9일 ~ 13일, 서울 Third East Asia & Pacific Regional Children & Young Peoples Forum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46명의 아동·청소년 대표들이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동·청소년 포럼’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은평천사원,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이 공동 주관하고 외교통상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가 공동 후원한다. 3회째로 맞는 이번 포럼은 ’아동과 함께 하는 미래 건설 - 유엔아동특별총회 그리고 이후 아동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아동·청소년 포럼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참여의 권리를 보장 받기 위한 행사의 일환이다. 이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들에 관한 정책 및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얻게 된다. 이미 제1차, 2차 포럼을 통해 2개의 국제회의(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고, 정책 결정자들은 이들의 의견을 정책 결정과정에 반영시키기도 하였다. ’미래를 어린이와 함께 발전시키자(Developing the future with children)’를 주제로 한 이 일련의 아동·청소년 포럼은 2001년에 제1차로 태국에서, 제2차는 라오스에서 각각 열렸으며, 이번 3체 포럼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이다. · 서울 포럼에서는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각 국의 지난 10년 아동정책의 성과와 아동정상회담,유엔아동특별총회, 베이징 장관급 회의 등에서 제시된 2015년까지의 아동 목표를 토의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각국의 국가행동계획서를 작성, 전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 * * □ 행사개요 - 일시 : 2002년 12월 9일~13일 (월~금) - 장소 : 은평천사원 서부재활센터 5층 국제회의장 (은평구 구산동 소재) - 주최 : Child Workers in Asia, National Council for Child and Youth Development (Thailand), Malaysian Child Resource Institute, Plan International, Save the Children, World Vision International, UNICEF East Asia and Pacific Regianal Office (EAPRO) - 주관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이브더칠드런, 은평천사원, 월드비전 - 후원 : 외교통상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 참가자 : 75명 · 15개국 어린이/청소년 대표 46명 : 캄보디아(2), 중국(4), 동티모르(2), 피지(1), 인도네시아(5), 일본(4), 한국(4), 라오스(3), 말레이시아(4), 몽골(4), 필리핀(4), 태국(4), 투발루(1), 비누아투(1), 베트남(3) : 총 46명 · 어린이 보조 진행자 7명 : 말레이시아(1), 태국(1), 필리핀(2), 몽골(1), 중국(1), 한국(1) · 인솔자 22 명 - 선발기준 · 연령 : 만12~18세 미만 · 인구 규모에 따라 참가 어린이·청소년 대표 인원 구분 · 각국의 성별, 민족, 사회, 경제적 다양성을 감안하여 선발 · 포럼의 연속성을 위해 제1, 2차 포럼에 참가했던 각국 대표 어린이/청소년 중 1~2명을 포함시켜 대표단 구성 · 사회의 비주류 계층이나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의 참가 적극 권장 · 기타 : 유엔아동특별총회 등에 참가한 어린이, 청소년 보조 진행자(7명)과, 통역 및 보호자 자격으로 22명이 참가 □ 배경 - 10개국 42명의 어린이, 청소년이 참가한 ’제1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2001.4.23~26, 태국 좀티엔)에서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에 참석할 6명의 지역대표를 선발하였다. - 2001년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회의 (5th East Asia and Pacific Ministerial Consultation)’에는 6명의 지역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하여, 제1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각국 장관들은 이를 반영하여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의 권고사항에 대해 실제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내용을 결과보고서 <베이징선언(Beijing Declaration)>에 제시하였다. - 제2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2001.7.23~27, 라오스 비엔티안)에는 10개국의 50여 명 어린이/청소년 대표가 참가하였으며, 유엔아동특별총회의 어린이 포럼에 참석할 6명의 지역대표를 선발하였다. - 어린이 포럼 (2002. 5 . 5~7, 미국 뉴욕) : 유엔아동특별총회(UN Special Session on Children)의 사전행사로 개최된 어린이 포럼에는 각국 공식대표단(정부, NGO 대표) 중 18세 미만 어린이 370여 명(각국별 2명 이내)이 참석하였다. 어린이 포럼을 통해 유엔아동특별총회의 결과문서인 의 주요 논점을 논의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행동계획과 제언에 대한 초안을 작성하였고, 유엔아동특별총회 본회의에 참석할 어린이 대표 2명을 선발하였다. - 유엔아동특별총회 (2002. 5. 8~10, 뉴욕 유엔본부) :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World Summit for Children) 이후 지난 10년 간의 아동복지 성과를 검토하고, 앞으로 성취해야 할 목표와 이를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하였다(결과문서 ’A World Fit for Children’). 어린이 포럼에서 선발된 어린이 대표 2명이 어린이 포럼 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 제3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 개최 (2002. 12. 9~13, 한국 서울) □ 목적 - 유엔아동특별총회 성과 보고 및 결과문서 논의 - 각국의 아동복지 현황 및 제2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어린이/청소년 포럼에서 작성된 국가별 행동계획 논의 - 각국의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행동계획의 성과, 제5차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와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제시된 아동복지 정책 및 프로그램의 행동계획 및 성과 고찰 - 모니터링, 평가 및 제언 등 후속조치 기획 및 전략 수립 - 계획 및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지역적으로 필요한 지원 점검 등 * * *

(02/11/22)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 발대식 2002-11-22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鐘)과 원주시(시장 金起烈)는 11월 25일 오전11시 원주시청 제1청사에서 유니세프 원주시 후원회(회장 황보경)의 발대식과 현판식을 갖는다. 원주시는 2001년 12월 한국에서 두번째로 유니세프협력도시에 임명되었으며, 이번에 원주시 각계 인사 17명이 참여하는 민간 차원의 후원회가 결성됨으로서 본격적으로 세계 어린이 후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유니세프 협력도시 프로그램은 구미 선진국에서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독일의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 은 대표적인 유니세프의 협력도시입니다. 협력도시는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선행사 등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유니세프를 널리 알림으로써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씨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의 자격으로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하게 된다. 앞으로 원주시 후원회는 지역사회에 맞는 자선문화행사 개최, 학교나 단체를 통한 어린이 돕기 기금모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 ■ 행사개요 ㅇ 일시: 2002년 11월 25일(월) 11:00~ ㅇ 장소: 원주시 제1청사 소회의실(별관3층) ㅇ 내용: 지역인사와 교류 및 유니세프 이념 공감대 형성유니세프 후원회의 역동적 활동 다짐유니세프 활동 홍보 등 ㅇ 참가인사(예정) - 김기열 원주시장, 이창복 국회의원, 함종한 한나라당 원주지구당위원장, 부시장, 국장, 원주시의회 시의원, 강원도의회 도의원, 언론사, 교육장, 전 원주시장 등 100여 명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현승종 회장, 박동은 사무총장, 앙드레 김 특별대표 ㅇ 행사내용 - 11:00~ 발대식 (시청 제1청사 소회의실) - 12:00~ 현판식 (시청 제2청사 현관) - 12:30~14:00 오찬 ------------------------------------------------- ※ 문의 : 대외협력부 (02)738-8503, (02)735-2315 * * *

(02/11/22)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 유니세프 카드, 상품 사세요! 2002-11-22 -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와 상품 카드와 상품을 사면서 동시에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유니세프에서 마련한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은 어떨까? 유니세프 카드는 세계적인 예술가의 작품과 세계 전통유산의 내용을 담고 있고, 또한 환경보전을 위해 재생용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다른 어느 카드와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고, 상품의 경우 2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상품이 있어서,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 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세계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사용된다. 구입은 유니세프 쇼핑몰 (www.unicefmall.or.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카드의 기원과 의미 - 1949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황폐해진 체코슬로바키아의 작은 마을에 유니세프가 베푼 지원에 감사하기 위하여 7살 난 소녀가 그림엽서를 만들어 보냈다. Jitka Samokova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환한 태양 아래서 명랑한 원무를 즐기는 모습을 그린 이 한 장의 엽서는 그 당시 긴급구호사업으로 피로에 젖어 있던 유니세프 관계자들을 크게 감동시켜, 이 작고 아름다운 마음을 모든 사람과 나누기 위하여, 카드 판매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 전세계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1억3천만 장이 판매되었으며, 판매금은 어린이를 위한 사업의 재원으로 쓰이며, 한국의 경우 50여만 장이 판매되었다. - 아동복지를 지향하는 유니세프의 이념을 지지하여, 전세계 100여개국의 2,500여 유명 화가들이 카드 제작을 위해 자신의 작품을 기증해 주었다. 이 가운데는 한국의 김기창, 김근중, 이동천을 포함하여 피카소, 미로, 마띠스, 샤갈, 몽드리앙, 무어 등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 카드와 상품에 대하여 - 年賀, 성탄, 평화, 소망, 어린이, 동양화, 행운 등을 주제로 하여 유명 화가 및 디자이너 등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1세트10장 당 9천~1만2천원 선. - 또한 3천~2만5천원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나무로 만든 성탄 트리장식(1만5천원), 첫 돌 이후의 유아들에게 적합한 퍼즐놀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라스틱 큐브(5천원),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상품 쥬얼리세트(2만5천원), 자연과 어린이를 주제로 한 71장의 예술사진으로 구성된 2003 포토다이어리(2만원), 우편엽서 달력(1만2천원),네팔 어린이를 주제로 한 벽걸이 달력(1만6천원), 그리고 유니세프의 베스트셀러인 포켓 다이어리(1만1천원) 등이 있다. ○ 카드와 상품을 구입하면… - 전세계적으로 6억 명의 어린이가 질병과 오염된 물, 비위생적인 환경, 영양실조, 차별과 교육기회의 부족, 전쟁과 폭력과 싸우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 - 카드와 상품 판매를 통해,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기초교육, 영양공급 등 아래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 어린이의 영양 공급을 통한 건강 보호 · 교육의 질 개선 · 특히 분쟁지역에서 어린이가 공부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 · 여자어린이에 대한 차별 근절 및 교육기회 확대 등입니다.(끝) * * *

(02/11/1)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 제목 : 중국 유니세프 사업장 현지시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朴東銀 사무총장은, 10월31일부터 3일 동안 중국의 천진시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수화교육사업장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유니세프와 천진시 청각장애아재활센터가 2001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2002년 수화교육 사업에 필요한 지금은 KTF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본회를 통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KTF의 기부금은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교재와 커리큘럼 등 수화교육 모델 개발과 장애아 가족과 일반인을 위한 교육자료개발,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해외프로그램 지역방문, 전문가 웹사이트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180만 명 이상의 14세 미만 청각장애아가 있으며, 많은 청각장애아들이 가정 형편상 회화교육에 꼭 필요한 보청기 등의 보조기구를 구입 못하고 있다. 또한 상급학교교육과 취업 등 청각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지원시스템이 미약해 청각장애아동 대부분이 초등학교 3~4학년 과정에서 중퇴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중국에서의 수화교육은 청각장애아들의 의사소통과 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등 기본적인 권리보호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사업이다. - 그림설명 : 수화교육을 받고 있는 천진시의 청각장애아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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