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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6명, 유엔아동권리위원회 통해 기후변화 문제 해결 촉구

2019.09.23

-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를 시작한 스웨덴 어린이 그레타 툰베리 포함, 어린이 청원자 16명이 기후 위기에 대한 정부의 조치 부족에 항의했습니다.

 

뉴욕, 9월 23일 –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와 알렉산드리아 빌라세뇨르(Alexandria Villaseñor)를 포함한 어린이 청원자 16명은 9월 23일 기후 위기에 대한 정부의 부족한 조치에 항의하기 위해 유엔 아동권리위원회에 획기적인 항의서를 제출했습니다.

 

8세에서 17세 사이로 구성된 어린이 청원자들은 회원국들이 기후 위기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은 아동권리협약에 위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독립 기구가 회원국들에 기후 변화의 파괴적인 영향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조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최악의 결과를 피하려면 지금 변화가 필요합니다. 기후 위기는 날씨뿐만이 아닙니다. 이는 식량 부족과 물 부족, 기후 위기로 살기 힘든 곳과 그로 인한 난민들을 의미합니다. 정말 섬뜩한 문제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이 항의는 아동권리협약 제3선택의정서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이처럼 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국가가 아동권리 침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공하지 못할 경우 어린이나 성인이 직접 유엔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 뉴욕 본부에서 열린 이번 항의는 전 세계적인 온난화를 막고 기후 위기의 영향을 완화하는데 필요한 긴급한 조치를 각국 정부에 촉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샬롯 페트리 고니츠카(Charlotte Petri Gornitzka) 유니세프 사무차장은 "30년 전 세계 지도자들은 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함으로써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역사적인 약속을 했습니다"며 "오늘날 어린이들은 이 약속에 대한 책임을 전 세계에 묻고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니세프는 어린이가 권리를 행사하고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기후 변화는 전 세계 모든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 들이 힘을 모아 의견을 내는 것은 당연합니다"고 강조했습니다.

 

16세 스웨덴 기후 변화 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와 14세 미국 기후 변화 운동가인 알렉산드리아 빌라세뇨르(Alexandria Villaseñor) 외에도 아르헨티나, 브라질, 프랑스, 독일, 인도, 마셜 제도, 나이지리아, 팔라우,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웨덴, 튀니지, 미국 출신 어린이 14명이 이 청원에 참여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아동권리협약 제3선택의정서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어린이 청원자들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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