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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난민 어린이를 위한 1000번째 학습 센터 오픈

2019.02.08

 

14만 5000명이 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이 방글라데시 남동쪽에 있는 캠프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학습 센터에 다닐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캠프 곳곳에 있는 학습 센터 약 1,600개를 연결해 미얀마에서 탈출한 어린이들이 교육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니세프의 2019년 목표는 학습 센터 2,500곳에서 자원봉사자 및 교사 5000명과 함께 어린이 26만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난민 캠프에 사는 어린이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학습 센터를 지으려고 합니다.

 

유니세프 방글라데시 사무소 교육 담당자인 이파트 파하나는 말합니다. 

"어린이는 교육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학습 센터를 더 많이 만들고 교사도 충원해 모든 어린이가 배우고 성장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고 직업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연수도 진행합니다.

현재 난민캠프에 사는 15~24세 청소년과 청년의 97%가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합니다. 이들은 조혼, 아동 노동, 인신매매, 학대와 착취에 매우 취약합니다.

작년에 발간된 유니세프 보고서는 즉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 십대들은 그들의 소중한 시절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습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로힝야 난민 캠프는? 
• 18세 미만의 어린이 약 50만 명이 난민 캠프에 살고 있는데, 이 가운데 약 30만 명이 3~14세 입니다.
• 2017년 말, 로힝야족 약 70만 명이 미얀마 내 박해로부터 도망쳐 난민 캠프로 왔습니다. 현재 난민 캠프 인구 수는 100만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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