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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World’s Largest Lesson’ 라이브 개최

2020.06.10

유엔, WHO, 유니세프 등 유엔 기구, 코로나19 이후 시대 논의 위해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World’s Largest Lesson’ 라이브 개최

 

 

뉴욕, 2020년 6월 10일 – 유니세프와 유네스코의 협력으로 시작한 전 세계적 교육 캠페인 ‘월드 라지스트 레슨(World’s Largest Lesson)’의 라이브가 17일 오전 1시(한국 시각) 유튜브에서 진행됩니다. 약 35분간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전문가들과 청소년이 모여 코로나19 이후 시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NBC 뉴스와 MSNBC 앵커 사바나 셀러스가 진행을 맡으며, 교육, 건강, 미래라는 주제 아래 코로나19와 관련된 핵심 문제들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의견을 교환하며 또래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낼 예정입니다.

 

교육– 지난 몇 달간 10억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교육에 큰 변화가 있는 가운데 아미나 모하메트 유엔 사무부총장, 유니세프미국위원회 서포터즈인 배우 겸 가수 소피아 카슨 등이 함께 청소년기의 어려움과 극복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학교가 폐쇄로 교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어떻게 미래를 위한 재구성의 기회가 될 수 있는지도 함께 토론합니다.

 

건강–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전반적인 삶을 위협하면서 사바나 셀러스는 세계보건기구의 마리아 반 케르코브 박사에게 청소년들이 정신 건강을 어떻게 돌볼 수 있는지 물을 예정입니다. 또한 인도 학생 샤산크 돌린과 함께 미래의 건강 관리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래–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유니세프 친선대사 밀리 바비 브라운, 아르헨티아 학생 야엘 큐프리토프 등이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론할 것입니다. 포어 총재와 밀리 브라운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청소년의 에너지’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

 

이번 ‘World’s Largest Lesson Live’는 테워드로스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코로나19 예방에 힘쓰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와 함께 브룩클린 청소년 합창단의 ‘You Will Be Found’로 마무리됩니다.

 

포어 유니세프 총재는 “어린이는 코로나19의 숨겨진 희생자”라며 “코로나19로 어린이 수백만 명이 학교를 그만두고 정상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족이 빈곤으로 내몰리면서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신적 행복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유니세프는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어느 때보다 더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족의 행복이 회복돼 전 세계가 건강한 세상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World’s Largest Lesson Live’는 6월 17일 오전 1시 (https://yt.be/WorldsLargestLesson)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Learn@Home 웹사이트(https://learnathome.withyoutube.com/)에서도 다시 보기 및 학습자료 내려받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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