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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턱에 있는 호데이다 병원 어린이

2018.11.06

죽음의 문턱에 있는 호데이다 병원 어린이

 

2018년 11월 6일 뉴욕
유니세프 총재 헨리에타 포어


예멘 남서부 항구도시인 호데이다, 알 타우라 종합병원 근처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어린이 25명을 포함하여 어린이 59명이 절박한 죽음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병원 의료진과 환자들은 심한 폭격과 총격 소리를 들어야만 합니다. 이 지역의 유일한 병원에 오가는 것이 위태한 상황입니다. 

 

어린이들은 특히 알 타우라 병원이 전투에 휘말리는 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심각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40만 명의 어린이 중 40%가 호데이다와 인근 지역에 삽니다. 가장 심하게 아픈 어린이 중 일부는 응급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의 인도주의 구호 물품, 연료, 상품의 80%가 운송되는 호데이다 항구 주변에서 전투도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항구가 피해를 입거나 파괴되고 봉쇄되면, 인명 피해가 재앙 수준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현장에 있는 유니세프 팀은 의약품과 깨끗한 물,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를 치료하기 위한 치료식과 같은 구호 물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투가 확대되면 이러한 노력도 위태롭게 됩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당사자가 병원 근처에서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민간인이 병원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며,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야 하는 법적 의무를 지킬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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