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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 한국 국회의원과 만나다

2019.09.03

서울, 2019년 9월 3일 –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총재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동안 한국에 공식적으로 방문했습니다. 방문기간 동안 그는 국무총리, 통일부 장관 , 외무부 차관, 서울시장, 국회의장, KOICA 회장 및 국회의원들을 만났습니다.

 

포어 총재와의 만남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은 유명한 한국 노래 한 소절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를 인용하며 젊은이들이 사회의 유력한 구성원인 것과 젊은이들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포어 총재에게 제네레이션 언리미티드 이니셔티브로 젊은이들에게까지 유니세프 사업을 확장시킨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한충희 국회의장 외교특별보좌관은 "한국은 세계 시민권에 대한 청소년 교육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관용을 행사하며,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동정심을 배울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중점을 둡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이 관용을 주제로 한 교육의 열렬한 지지자가 될 것이며, 한국이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유니세프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포어 총재는 또한 유니세프에 대한 한국 국민과 정부의 지속적 지원에 대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국회의장 문희상은 한국이 수혜국에서 공여국이 된 경험 때문에 "한국 국민들은 이전에 한국이 받았던 혜택(빚)을 (전 세계 어린이에게) 상환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유니세프 민간 부문에 가장 많이 기부하는 상위 5개국 중 하나라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습니다.

 

 

포어 총재는 유니세프가 건강, 영양 및 식수위생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에서 가장 큰 지리적 사업 범위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북한 프로그램을 위해 유니세프에 35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한국 정부의 결정에 대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포어 총재는 "국회의 일환으로 정부 자금 배분을 승인하고 계신데, 유니세프에 대한 예산 증액을 지원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의 국회친구들 부리더인 고용진 의원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에게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국회에서 유니세프에 대한 한국 정부의 기금을 증액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포어 총재는 유니세프의 국회친구들과 함께 지난 10년 동안 유니세프를 강력하게 지지해준 한국 국회의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국회의원들은 유니세프 온라인 글로벌 청원서에 서명함으로써 유니세프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들은 유니세프를 주제로 손도장을 찍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유니세프의 국회친구들은 2007년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하에 설립되었으며, 다양한 당 소속인 당원 44명이 한국의 20차 국회에서 유니세프 지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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