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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기 후원 10주년 후원자 초청 ‘2019년 제5회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 진행

2019.12.20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기 후원 10주년 후원자 초청
‘2019년 제5회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 진행

          

- 12월 19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정기 후원 10주년 후원자 및 기업 관계자 등 1,000여 명 초청
-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공연 나눔 및 후원금 전달
- 2012년부터 현장 근로자들의 끝전을 기부해 온 ‘기창건설’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

 

△ 12월 1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제5회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을 열고, 정기 후원 10주년을 맞은 후원자 등 1,000여 명을 초청해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관람했다. (사진 제공=유니세프한국 위원회 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연말을 맞아 12월 19일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2019년 제5회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온 정기 후원 10주년 후원자, 후원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 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12년부터 꾸준히 본회를 후원해 온 ‘기창건설’을 ‘2019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해 시상했다. 기창건설은 지난 7년간 현장 근로자들의 `끝전 기부` 참여로 누적 후원금이 2016년 1억 원, 2019년 기준 1억 8천만 원에 달한다. 현장 근로자들의 땀방울로 이뤄진 소중한 기금은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영양실조 치료식과 필리핀 태풍 및 네팔, 에콰도르 대지진 등의 긴급구호 사업에 지원되었다.

특히 유니버설 발레단(단장 문훈숙)은 5년째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을 함께하며 발레 공연을 재능 기부하고 매년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진양혜 아나운서도 재능기부로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해주었다.

송상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은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과 유니세프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기관 및 기업 관계자분들 덕분에 수많은 지구촌 어린이의 삶을 개선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뜻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금처럼 가장 투명하고 가장 믿을 수 있는 기관이 되겠다. 빛나는 성과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와 다짐의 뜻을 밝혔다.

한편 ‘2019년 제5회 유니세프 송년 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공연 전 ‘생명을 구하는 선물’ 캠페인이 진행돼 홀로 겨울을 나야 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산타가 되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참여 후원자 들은 후원의 기쁨과 의미를 함께 나누며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유니세프 국제 본부의 위임을 받아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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