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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 끝전 모은 8백만 원 전달 받아

2019.01.29

유니세프,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 끝전 모은
8백만 원 전달받아

 

- 2012년부터 기창건설의 유니세프 누적 후원금 1억 6천만 원 달해

 

△ 1월 29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이기철 사무총장(오른쪽)이 기창건설 이창복 대표(왼쪽)으로부터 현장 근로자의 끝전을 모은 후원금을 전달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철근콘크리트공사 전문건설업체 ㈜기창건설로부터 1월 29일 후원금 8,267,360원을 전달받았다.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들은 지난 2012년부터 `끝전 기부`에 참여해 매월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왔다. 누적 후원금이 2016년에1억 원을 돌파했고, 올해 기준 누적 후원금은 1억 6천만 원에 달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의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어린이 영양실조치료식 지원, 필리핀 태풍 및 네팔과 에콰도르 대지진 등 재난 지역 긴급구호를 지원했다. 향후 후원금 또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 구호 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기창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기부는 작은 정성이 모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며 “기창건설 근로자들의 피땀 어린 꾸준한 후원금을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겠다”라고 강조했다.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기창건설 이창복 대표는 “꾸준한 기부가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향후 전 세계 어린이 구호활동을 위해 나눔의 행보를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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