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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새해 첫 날, 10개의 시간대에 태어난 아기 12명

  • 2019.01.03
  • 조회수 : 810

For Every Child, Hope.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

  • 2019.01.03
  • 조회수 : 2810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진 이후 3개월-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 커뮤니케이션 팀 마크 베르가라(Marc Vergara)가 보내온 소식

  • 2018.12.28
  • 조회수 : 1095

유니세프 2018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 2018.12.28
  • 조회수 : 1013

[금주의 사진] 빈곤국가 어린이의 영양실조

  • 2018.12.27
  • 조회수 : 1004

소년사법 심포지엄, 소년사법은 사법보다 ‘소년’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2018.12.21
  • 조회수 : 1298

[FAQ] 유니세프 HOPE RING

  • 2018.12.13
  • 조회수 : 19877

[금주의 사진] 청소년 에이즈 퇴치를 위한 노력

  • 2018.12.12
  • 조회수 : 1666

[어린이지구촌체험관] 유니세프 어린이 후원자들과 함께한 파란색 다짐

  • 2018.11.28
  • 조회수 : 2156

[금주의 사진] 영유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버지

  • 2018.11.26
  • 조회수 : 1573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새해 첫 날, 10개의 시간대에 태어난 아기 12명

  *가운데 왼쪽: 중국 가운데 오른쪽: 스페인 시계 방향으로 왼쪽 상단부터 코트디부아르, 나이지리아, 우크라이나, 호주, 팔레스타인, 몽골, 시리아, 파키스탄, 중국, 인도   새해 첫날 태평양 피지 섬부터 아프리카 나이지리아까지 약 39만 명의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인도에서는 7만 명이 태어나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그 뒤를 중국(4만 5천 명)과 나이지리아(2만 6천 명), 파키스탄(1만 5천 명), 인도네시아(1만 3천 명)이 이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에서는 약 1,400명의 아기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아기들은 너무나도 많은 꿈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아기가 첫 날도 넘기지 못한 채 숨을 거둡니다. 2017년의 경우 아기 100만 명이 태어난 그 날 사망했고, 250만 명은 태어난 지 한 달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태어난 날 목숨을 잃은 아기의 80%는 조기 출산, 출산 후유증, 폐렴 등 예방가능한 원인으로 사망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모든 아기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의료 시설에 전기와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 출산 전문 인력을 추가로 배치합니다.   2019년 한 해도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유니세프가 되겠습니다. For every child, Alive

For Every Child, Hope.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

For Every Child, Hope. 모든 어린이를 위한 희망     Hope, 현실이 될 수 있는 일에 대한 희망. 굶주림과 질병 그리고 어린이다운 삶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어린이들의 상황. 어려움으로부터 세상 모든 어린이를 지키는 것은 ‘Hope, 바로 희망입니다.’         We hope,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삶을 사는 것   1억 5천만 명     여전히 전 세계 어린이(5-14세)의 13%는 매일 아침 학교가 아닌 노동 현장으로 향합니다. 가난과 낮은 사회적 인식, 그리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어린이들은 정당한 임금조차 지불 받지 못한 채 하루 12시간이 넘는 노동에 시달립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매년 2만 2천 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노동 현장에서 목숨을 잃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다운 삶을 누리는 것을 희망합니다.       We hope, 모든 어린이가 굶주리지 않는 것   5천만 명     출생 후 만 2세가 되는 1,000일은 평생의 건강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공급되는 영양의 75%는 두뇌를 발달시키고 어린이의 신체를 형성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 세계 5세 미만 어린이 5천만 명은 생명마저 위태로운 중증 영양실조 상태입니다. 그리고 1억 5천만 명의 어린이가 영양 부족 상태에 놓여 있으며, 매년 300만 명의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사망합니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가 굶주리지 않는 현실을 희망합니다.       We hope, 모든 어린이가 아플 때 치료를 받는 것   1만 5천 명     단지 남들보다 조금 열악한 환경에서 태어났을 뿐인데, 죽음을 맞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가난한 지역에서 태어나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가벼운 질병에도 쉽게 목숨을 잃습니다. 5세 미만의 어린이 약 2만 명이 매일 설사, 폐렴 등 예방과 치료가 쉽게 가능한 질병으로 생명을 잃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5세 미만 어린이 7천만 명이 질병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가 아플 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을 희망합니다.       유니세프 HOPE RING, 어린이를 위한 희망을 만듭니다.     HOPE RING은 어린이의 희망을 상징합니다. 당신이 HOPE RING을 찬다면, 어린이들은 지금과 다른 미래를 희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어린이를 위해 HOPE RING을 차주세요.         For Every Child, Hope. 우리는 어린이의 희망을 현실로 바꿉니다.     HOPE for Stopping Child Labor, 아동노동 실태 개선     유니세프는 지난 한 해, 각국 정부와 함께 교육 불평등 실태를 파악하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를 포함해,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모든 어린이의 교육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가 일터를 떠나 학교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1년간 1,200만 명의 어린이와 25만 개의 교실에 학습물품을 제공하였고, 54개 국가와 협력해 각 나라의 전통과 혁신을 반영한 교육 자료를 개발해 배포하였습니다.     HOPE for Ending Malnutrition, 영양실조 치료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해, 지난 1년간 120개 나라에서 영양실조 예방 및 치료 활동을 했습니다. 또한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한 치료식과 보충식, 필수 미량 영양소를 공급해 중증 영양실조 어린이 4백만 명을 치료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치료뿐 아니라 나아가 지속적으로 어린이의 상태를 조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각국 정부 및 비정부 기구와 협력해 어린이의 영양 상태를 파악합니다.       HOPE for Disease Prevention, 질병으로부터 보호     지난 해, 유니세프는 질병으로부터 더 신속하게 어린이를 지킬 수 있도록 백신 운송 체계를 개선하고, 설사와 폐렴을 예방하는 새로운 백신을 기존 예방접종체계에 포함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7년 유니세프는 세계 최대의 백신 구매 기관으로, 1년 간 약 24억 4천만 회 분량의 백신과 7억 5천만 개의 백신 흡입기를 어린이에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어린이의 희망이 되세요.     당신이 함께한다면 우리는 더 많은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 어린이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For Every Child, Hope #UNICEF #HOPERING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진 이후 3개월-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 커뮤니케이션 팀 마크 베르가라(Marc Vergara)가 보내온 소식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진 이후 3개월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마크 베르가라(Marc Vergara)가 보내온 소식   지난 9월 거대한 재해가 인도네시아 중앙 술라웨시 섬을 덮쳤습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팔루와 동갈라 지역 주민 2,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680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는 66만 명에 달합니다. 이 곳은 세 달이 지나 취재진이 철수하고 더 이상 뉴스로 보도되지 않고 잊혀 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술라웨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은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들을 위해 지난 세 달 동안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식수와 위생시설을 재건하고 임시 학교를 마련했습니다. 아기 아비는 지진과 쓰나미가 중앙 술라웨시 섬을 덮친 2018년 9월 28일에 태어났습니다. 재해 후 질병이 퍼지는 위험한 상황에서 모녀는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동갈라 지역 어린이들은 유니세프가 마련한 식수 탱크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합니다. 이 지역의 식수 보급은 지난 3개월 동안 많이 나아졌습니다. 유니세프는 동갈라 지역 학교 1 곳과 이재민 캠프 2곳에 화장실 88개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현재 학생 400명을 포함해 주민 3,080명이 기본 위생 시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앞으로 유니세프와 인도네시아 정부는 위생 상태를 더욱 개선하기 위해 피해 지역에 화장실 1,600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아비와 같은 모든 인도네시아 어린이가 일상의 안정을 되찾는 그날까지 앞으로 몇 개월이 됐든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유니세프 2018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유니세프 2018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매년 유니세프독일위원회에서는 눈에 띄는 방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생활과 모습을 묘사한 사진을 ‘유니세프의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합니다. 2018년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1위 모든 어린이는 소중합니다 / 토고 스페인 사진작가 안토니오 아라곤 르누시오(Antonio Aragón Renuncio)가 아프리카 토고의 보건 센터에서 만난 선천적으로 다리가 굽은 어린이입니다. 신의 저주로 불리는 어린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질병이나 장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없이 막연하게 두려워합니다. 토고의 일부 지역에서도 정신적 · 신체적 장애가 있는 어린이에 대한 미신이 퍼져 있어서, 가족들마저도 외면하거나 학대하기 일쑤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는 장애의 주요 원인으로 영양실조, 충분하지 않은 산부인과 시설, 소아마비 예방접종 부족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 9천 3백만 명 이상이 중증 장애를 가지고 성장합니다. 사진 작가 안토니오는 ‘모든 어린이가 소중하다’는 유니세프의 이념을 마음에 품은 채 촬영에 임한다고 합니다.   2위 세상에 태어났지만 존재하지 않는 어린이 /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사진작가 투조이 초드허리(Turjoy Chowdhury)가 콕스 바자르 지역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만난 태어난 지 18일 된 이름 없는 어린이입니다. 세상에 태어났지만 출생등록을 하지 못해 존재하지 않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테러와 폭력으로부터 탈출한 난민 어린이도 시민으로 인정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출생등록하기 어렵습니다. 출생등록을 하지 못하면, 교육이나 기초적인 사회 보장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선거에 참여하거나 은행계좌를 개설하기도 어렵습니다. 나이를 증명하기 어려워 어린이가 해서는 안되는 노동을 하거나 소년병으로 징집될 위험도 큽니다.   3위 전쟁 중 평화를 위한 용기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사진작가 겸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 리나 카스텔누오보(Rina Castelnuovo)는 2013년부터 무히(사진 가운데)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2009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태어난 무히. 가자 지구에서는 치료할 수 없는 질병에 걸려 태어난 지 3개월이 되었을 때 할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퍼져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자를 위해 고국 팔레스타인 국경을 넘은 무히의 할아버지(사진 왼쪽)와 레바논에서 전사한 아들을 둔 이스라엘인 부마 인바르(사진 오른쪽). 모두 평화를 되찾길 바라며, 무히를 위해 한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하늘보다 더 높이, 바다보다 더 깊이, 할아버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무히의 꿈은 축구선수입니다.  

[금주의 사진] 빈곤국가 어린이의 영양실조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방기에 위치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소아과 진료소에서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들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빈곤국가 내 영양실조가 심각해짐에 따라 5세 미만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 43,000명 이상이 급성영양실조(Severe Acute Malnutrition, SAM)에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년사법 심포지엄, 소년사법은 사법보다 ‘소년’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소년사법 현장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위하여! < 아동친화적인 사법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금태섭 의원은 2018년 12월 7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소년사법 현장에 적용하고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아동친화적인 사법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소년사법 현장에는 더 많은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심포지엄에서 아동친화적인 소년사법을 위한 필수 이행 사항들을 논의했습니다.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을 역임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송상현 회장은 소년사법 전문가들이 아동권리가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문가 양성뿐만 아니라 미국 시스템과 같이 소년사법 절차를 하나의 법원에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소년법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부와 사법부의 역할을 촉구하였습니다.         아동은 절대 성인과 같은 잣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사법 절차 전반에서 아동을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되 이들의 특성에 맞게 처분해야 합니다.”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은 소년사법은 사법보다 ‘소년’에 초점을 맞춰, 아동의 많은 가능성을 보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현행 소년사법제도를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하게 하고, 소년사법 절차 및 환경을 아동친화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국회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사회를 지탱하는 것은 법이 아니라 법 속에 스며들어 있는 덕목 유니세프 아동친화사법 자문단 단장으로 활동하며 ‘아동친화 소년사법을 위한 제안서’ 발간에 큰 역할을 한 “호통 판사” 천종호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아동친화사법이란 아동을 인간답게 그리고 아동답게 대우하는 것이며, 아동이 가정과 학교,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하여 성장하게 하는 것이 소년사법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했습니다.         소년사법 현장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위하여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1991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한국이 법에 저촉되는 행동을 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해 적절한 지원과 보호를 제공하는 ‘아동친화적인 소년사법 체계’ 마련해야 한다고 지속해서 권고합니다.  최근 흉악 소년범죄가 많아지면서 엄벌주의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범죄의 근본 원인 규명과 해결책 제시보다도 징계와 처벌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징계나 처벌보다는 범죄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더 관심을 두어 소년사법 현장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료집 다운로드

[FAQ] 유니세프 HOPE RING

모든 어린이의 희망, 유니세프 HOPE RING Q. 유니세프 HOPE 캠페인은 무엇인가요? A. HOPE 캠페인은 LIPSS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유니세프 신규 캠페인으로 HOPE 캠페인에 참여해주시는 정기후원자님들께 HOPE RING을 전달 드립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신규 정기후원자의 경우 HOPE 캠페인 정기후원 신청을 통해 HOPE RING을 전달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정기후원자의 경우 캠페인 페이지 내 HOPE 패키지(일시후원)참여를 통해서도 HOPE RING이 전달됩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은 언제 배송되나요? A. HOPE RING은 최초 후원 납입이 된 후 배송예정일에 따라 발송이 시작됩니다. 발송일정은 후원 신청 후 발송된 문자에서 확인 가능하며, 유니세프 홈페이지(https://www.unicef.or.kr)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HOPE RING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어 영업일 기준 일주일 정도 소요되며 우편함으로 도착합니다. 일반우편으로 발송되기에, 배송 추적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을 여러 개 받을 수 있나요? A. 기존 정기후원자의 경우 HOPE패키지(일시후원) 참여를 통해 후원금액 3만원 당 1개의 HOPE RING이 전달됩니다. HOPE패키지(일시후원)의 최대 후원액은 15만원으로 5개의 HOPE RING을 전달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정기후원을 하지 않으신 경우 HOPE패키지(일시후원)에 참여해 주셔도 HOPE RING은 전달되지 않습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의 사이즈/재질은 어떻게 되나요? A. HOPE RING은 13호 단일 사이즈이며, 신주 재질에 도금을 입혀 만들어졌습니다. 물과 땀에 변색될 수 있어 샤워나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을 받을 주소를 변경하고 싶어요. A. 주소 변경은 후원 신청 시 발송된 문자 링크(배송주소 입력)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유니세프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발송현황 메뉴에서도 가능합니다. 주소 변경은 발송예정일 7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이 배송 중 분실된 것 같습니다. A. HOPE RING은 일반우편으로 발송되며 공휴일 혹은 발송상황에 따라 간혹 배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발송예정일 이후 2주까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심을 부탁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우편함에서 확인하지 못하신 경우 gift.ig@unicef.or.kr 혹은 [1:1 문의]로 후원자님 성함/연락처를 기재하시어 문의 주시면 확인 후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유니세프 HOPE RING이 파손되었어요.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 HOPE RING은 약간의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오픈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힘을 주어 변형 시에는 파손될 수 있으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초기 불량 혹은 파손된 반지의 경우, 해당 반지의 사진과 후원자님의 성함/연락처/받으실 주소를 기재하여 gift.ig@unicef.or.kr 혹은 [1:1 문의]로 문의 주시면 확인 후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사진] 청소년 에이즈 퇴치를 위한 노력

  짐바브웨 한 마을에서 지역 청소년 치료 서포터즈(Community Adolescent Treatment Supporters, CATS)를 포함한 청년들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용법을 훈련 중입니다. CATS는 지역사회 기반의 에이즈 치료, 예방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즈반디리 프로그램을 통해 에이즈에 걸린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1일 ‘세계에이즈의날’에 앞서 발간된 유니세프의 새로운 보고서 '어린이와 에이즈: 현재와 2030년 세계(Children, HIV and AIDS: The world today and in 2030)'는 2030년 에이즈 관련 질병으로 360,000명의 청소년이 사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어린이지구촌체험관] 유니세프 어린이 후원자들과 함께한 파란색 다짐

세계어린이날 기념   유니세프 어린이 후원자들과 함께하는 파란색 다짐     11월 24일,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어린이 후원자 20여 명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방문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파란색 티셔츠와 모자, 스카프, 나비넥타이 등으로 한껏 멋을 내고, 모든 어린이를 위한 파랑 희망을 담은 유니세프 블루캠페인 #GoBlue에 함께 하였습니다. #GoBlue는 미국과 인도, 코트디부아르 등 전 세계 유니세프에서 펼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유니세프 로고색인 ‘파란색(Blue)’와 함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이 탄생한 어린이날(World Children’s Day)을 축하하고자 폭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인 어린이들. 어떤 활동을 펼치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우리들!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 방문했어요.      우리에겐 어떤 권리가 있을까?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권리, 깨끗한 물을 마시고 사용할 권리, 배우고 놀고 쉴 권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그리고 내 의견을 이야기할 권리 등 유엔이 정하고 전 세계가 약속한 아동권리협약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 ‘내가 누리지 못하는 권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하며 토론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권리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누리지 못하는 권리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충분히 쉬고 놀 권리(31조)’와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16조)’를 잘 누리지 못하는 것 같다는 발표에 많은 어린이가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답니다.      나의 소망을 담아 크리스마스트리를 완성해요!  공정한 기회, 사랑, 건강, 깨끗한 물, 안전, 건강, 보호 등 ‘모든 어린이가 필요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은 각자 생각대로 해당 카드를 골라서 크리스마스트리에 정성껏 매달았습니다.   ▲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Fair Chance (공정한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어느 나라에 살고 있던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가 충분한 사랑을 받아야 해요" (홍린, 이대부속초 4학년)   "아이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이정훈, 서울영신초 5학년)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펼치는 유니세프 구호 활동  어린이들은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세계 곳곳을 돌며 VR 등을 통해 현지 어린이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여 개 코너를 돌며 다양한 영상과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식수 부족, 자연재해 등 여러 지구촌 문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퀴즈, 서약서 쓰기, 구호 물품 보내기 등 관련 과제를 수행하면서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 VR 존에서 라오스 어린이의 하루를 함께 합니다. 팔 둘레를 측정하여 발달 상태를 점검하는 뮤악 테이프(MUAC)와 영양실조치료를 위해 개발된 고단백 치료식 플럼피너트(Plump-nut), 다양한 학습도구를 담은 학습상자(School-in-a Box)등 실제 구호 현장에서 쓰이는 물품도 접할 수 있었답니다   ▲남수단, 네팔, 우간다 등에 어떤 구호 물품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폭력 없는 세상, 함께 만들어요!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는 ‘모든 어린이는 정신적 신체적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동노동, 전쟁, 등의 상황에서 무서운 폭력을 경험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년병, 난민 어린이 등 체험관에서 만났던 어린이들을 다시 떠올리며, 이들이 폭력에서 벗어나 맘껏 배우고 꿈꾸는 하루를 그리며, 평화로운 세상을 소망했습니다.   특별히 이 활동은 서울교육대학교 아동권리교육 동아리 ‘Lets UNICEF’가 함께했답니다.   ▲서울교대 Lets UNICEF와 함께 지구촌 폭력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요.   ▲폭력 없는 세상에 사는 어린이들의 하루를 그려봅니다.   모든 어린이를 위한 파란색 다짐! Go Blue~   ▲파란색 손바닥 도장을 찍으며 #GoBlue캠페인에 함께 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파란색 손도장을 찍으며 모든 활등을 마무리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권리’가 소중한 것은 물론 다른 나라에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어린이들이 완성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핑거프린팅 작품은 올해 말까지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 전시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도 함께 할 거예요!   세계어린이날이란? 어린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모든 권리를 담은 ‘아동권리협약’이 1989년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날입니다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은18세 미만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에 대한 모든 권리를 담은 국제 협약으로서, 2018년 현재 한국을 포함한 196개 나라가 이 협약에 비준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는 5년마다 국내 아동권리현황에 대해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으며, 유엔아동권리위원회로부터 한국 어린이 권리 증진을 위한 개선 사항을 권고 받습니다. 

[금주의 사진] 영유아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버지

  멕시코 시티의 한 국립병원에서 아버지가 태어난 딸을 안아보고 있습니다.   생후 1,000일은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이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유니세프와 H&M재단은 'Baby Talk for Dads' 캠페인을 통해 아버지가 영유아의 학습과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더 많이 소통하도록 장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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