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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 2018.10.02
  • 조회수 : 6397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 2018.02.05
  • 조회수 : 607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 2018.01.29
  • 조회수 : 518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 2018.01.22
  • 조회수 : 495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 2018.01.15
  • 조회수 : 477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 2018.01.08
  • 조회수 : 607

[금주의 사진] 새해 태어난 새 생명

  • 2018.01.02
  • 조회수 : 664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 2017.12.29
  • 조회수 : 17977

[금주의 사진] 삶을 위협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

  • 2017.12.26
  • 조회수 : 661

[금주의 사진] 남수단 어린이의 소중한 교실

  • 2017.12.18
  • 조회수 : 559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긴급구호]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지원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피해 상황 9월 28일 규모 7.4의 강진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과 동갈라 지역을 덮쳤습니다. 지진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최대 6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피해로 인해 현재 1,407명이 사망하였으며 2,54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출처: UN OCHA (2018년 10월 3일 기준)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 및 동갈라 지역 지도 사망자 1,407명 / 부상자 2,549명 / 이재민 70,821명 / 대피소 141개 / 피해가구 65,733 최악의 구호 여건 재난 발생 후 생존자 구조는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구호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면, 구할 수 있던 생존자들마저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인도네시아 당국과 유니세프를 비롯한 구호단체들이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피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지진 피해로 인한 도로, 전기, 통신 시설 파괴로 구호 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도로와 교각       아비규환의 인도네시아 지진 쓰나미 피해현장 무너진 건물과 도로, 뒤집어진 차. 길거리에는 수많은 부상자들과 채 수습되지 못한 시신들까지. 지금 인도네시아는 살아있는 지옥의 모습과 다름 없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시신들이 부패하면서 전염병을 퍼뜨릴 우려가 있어 시신 대량 매장을 결정한 상황입니다.          위험에 처한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어린이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끔찍한 사고 현장 속에 남겨진 어린이. 재난 상황 속 어린이는 가장 연약한 존재입니다. 가까스로 위험을 피했지만, 재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긴급대피 중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남게 되거나 실종되고 있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홀로 남은 어린이는 추위와 배고픔 속에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다. 지진과 쓰나미, 재난 상황을 어린이 혼자서는 이겨낼 수도, 버텨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팔루, 동갈라를 포함해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 지역에 남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 어린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집과 이웃, 일상 속 친숙하게 지냈던 모든 것들을 잃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헤어진 어린이들이 다시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관계당국과 함께 가족의 행적을 추적하고 어린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아만다 비섹스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 대표 -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는 유엔 인도지원팀(UN Humanitarian Country Team) 일원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구호를 위한 가장 적절한 전략 수립 및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인도네시아 피해 지역 어린이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기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는 9월 28일 재난 상황 발생 이후 즉시 대응 태세에 돌입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중점으로 현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집을 잃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안전한 쉼터 마련 - 재난에 취약한 아동에게 식량을 비롯한 구호품 전달 - 이재민 가정에 안전한 식수 제공 - 가족과 분리된 아동을 위한 가족과의 재결합 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도네시아 피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2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소중한 도움의 손길은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피해 어린이 돕기 긴급구호 기금으로 유니세프 본부를 통해 유니세프 인도네시아사무소에 전달됩니다.   

[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청년 실업이 만연해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어린 소년이 직업을 얻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14살 소년 모하메드 라합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연마해 8달 전 한 서커스단에 들어갔습니다. 모하메드는 “이제 저도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임감이 느껴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모하메드를 비롯해 가자 지구의 많은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가틀리아(17세, 왼쪽)와 여동생 냐고아나(7세, 가운데)가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엄마를 만나기 위해 벤티우 민간인 보호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남수단 내전의 와중에서 4년 전 엄마와 헤어진 후 가틀리아는 어린 동생을 돌보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한 해 동안 남수단에서 5,000명의 어린이가 헤어진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예멘 사나 지역의 알사빈 병원에서 갓 태어난 조산아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천백만 명 어린이가 인도주의적 지원에 의존해 살아가는 가운데 2015년 예멘 분쟁이 심화한 후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삼백만 명이 넘습니다. 수십 년간 계속되는 저성장과 경제 침체, 잦은 분쟁, 취약한 공공시설과 서비스의 붕괴는 예멘 어린이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일곱 살 소녀 나티비다드 벤튜라는 이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18개월째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폭력 조직이 만연해 있는 이 지역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놀 공간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유니세프는 통합적 도시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매주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험한 거리가 아닌, 유니세프가 지원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마음 놓고 놀이와 스포츠를 즐깁니다.

[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10개월 된 아기 아티카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로힝야 난민 출신의 아티카는 캠프에 도착할 당시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한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미얀마를 탈출해 며칠 동안 걸어서 캠프에 도착한 어린이 중 많은 수가 심각한 영양실조 증세를 보입니다. 아티카처럼 치료가 필요한 5세 미만 어린이가 17,000명이나 됩니다.

[금주의 사진] 새해 태어난 새 생명

    2018년 새해 첫날 피지의 수도 수바의 전쟁기념병원에서 태어난 아기 빌시가 아빠 품에서 편안하게 숨쉬고 있습니다. 출생 후 첫 달은 어린이의 삶에서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1990년대 이후 영아사망률은 획기적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하루에 7,000명의 신생아가 생명을 잃습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태어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건과 의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사진]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유니세프 2017 '올해의 사진' 수상작 발표”   매년 유니세프에서는 눈에 띄는 방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개성과 생활 상태를 묘사한 최고의 사진에 ‘유니세프의 올해의 사진’을 수여합니다.    2017년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된 수상작들을 소개합니다.    1위 자흐라의 얼굴  다섯 살 시리아 어린이 자흐라입니다. 2015년 부모님과 7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시리아를 탈출한 자흐라는 3년째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흐라의 눈엔 유배와 난민생활을 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의 깊은 슬픔이 조용히 담겨있습니다.  예루살렘 출신의 작가 무하메드 무하이센은 자흐라의 얼굴과 눈망울이 지금 수백만 시리아 어린이들의 불안한 내일을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2위 로힝야 난민의 오늘 아기를 안은 로힝야족 엄마가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연안에 다다르는 순간입니다.  겉으론 평온해 보이는 이 순간 뒤엔 생과 사를 오가는 길 위의 삶이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 출신 K.M.아사드는 강물을 거슬러가는 엄마의 모습에서 새로운 삶을 향한 강인한 의지와 희망을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3위 완전한 절망    2017년 9월 20일 구호품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작가 케빈 프라이어는 구호품이 담긴 차량에 올라가 식량을 요청하는 소년의 눈물에서 깊은 절망을 보았다고 설명합니다. 

[금주의 사진] 삶을 위협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

  이 곳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의 아브디프카입니다. 아홉 살 바드민의 뒤로 보이는 부서진 아파트는 오래전 바드민이 살았던 곳입니다. 동부 우크라이나의 분쟁으로 바드민 가족은 추억이 깃든 소중한 집과 삶의 터전까지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폭력사태를 목격하고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바드민은  분쟁 이전 자신이 보냈던 어린 시절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조각난 기억의 파편들만 아련히 남아 있습니다.   “친구들과 빗속을 뛰어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가끔 떠올라요.”

[금주의 사진] 남수단 어린이의 소중한 교실

  남수단 유니티스 주의 나일 강 상류 난민보호구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교실. 어린이들이 수업에 집중한 가운데 갈대 벽 틈새로 햇빛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오랜 내전으로 일상이 파괴된 어린이들에게 교실은 달콤한 휴식처이자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배움터입니다.   남수단에서 5년째 계속되는 내전으로 어린이 절반 이상이 계속되는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중 약 75%는 불안감과 실향, 학교 건물에 대한 잦은 공격으로 인해 학교에 다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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