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이전 다음
8/92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사이클론 피해 아동 만난 올란도 블룸

  • 2019.06.14
  • 조회수 : 1180

[금주의 사진] 아빠 잃은 소녀의 슬픔

  • 2019.06.07
  • 조회수 : 1900

아동의 목소리로 만드는 맘껏 놀며 배우는 학교

  • 2019.06.04
  • 조회수 : 1947

[금주의 사진] 수단 난민을 방문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배우 프리앙카

  • 2019.05.30
  • 조회수 : 1581

[금주의 사진] 아기 체온을 지켜주는 혁신적인 장치

  • 2019.05.23
  • 조회수 : 2007

[유니세프] HOPE RING, 어린이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 2019.05.20
  • 조회수 : 2988

[금주의 사진] 콜롬비아 난민 센터에서 쉬는 베네수엘라 어린이 사라이스

  • 2019.05.17
  • 조회수 : 1510

[금주의 사진] 홍역에서 회복한 말리 네 자매

  • 2019.05.09
  • 조회수 : 1765

[금주의 사진] 모잠비크 홍수 피해 어린이 구호

  • 2019.05.03
  • 조회수 : 1819

[지구별별마당]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해요!

  • 2019.04.30
  • 조회수 : 2305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사이클론 피해 아동 만난 올란도 블룸

  2019년 5월 27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올란도 블룸이 모잠비크 베이라의 아동친화공간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베이라는 최근 발생한 사이클론 이다이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유니세프가 이재민 임시대피소 안에 조성한 이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놀이와 춤, 노래 등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금주의 사진] 아빠 잃은 소녀의 슬픔

  2019년 5월 2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그워자(Gwoza) 지역의 사보가라위(Sabo Garawi) 초등학교 야외교실에서 12세 소녀 하와(Hawa)가 불안한 표정으로 칠판 앞에 서 있습니다.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4년 전 마을을 점령했을 때, 하와는 고향에서 도망쳤습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나이지리아 정부군이 마을을 되찾자 하와는 숨어 지내던 은신처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버지가 살해 당했다는 슬픈 소식을 들어야 했습니다.

아동의 목소리로 만드는 맘껏 놀며 배우는 학교

△ 원하는 놀이공간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린 아이들   “학교의 한 구성원으로서 존재감이 느껴지고, 학교 오는 게 더 즐거워졌어요” “제가 중심에 있다는 생각도 들고 저의 말을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들어주는구나···하는 생각도 했고, 뿌듯했어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말하는 것 자체가 정말 뜻 깊고 자랑스러워요”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아동 참여와 아동 의견 존중을 중요한 가치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과 관련된 의사 결정을 할 때는 아동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아동의 의견을 듣고 아동 최선의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리도록 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12조 ‘의견 존중의 권리’와 제31조 ‘충분히 쉬고 놀 권리’ 실현을 위해 학교에서 놀이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한 의사 결정 과정에 아동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18년 서울시교육청의 학교 놀이 공간 재구성 사업 「꿈을 담은 놀이터」를 조성하는데 아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아동은 워크숍을 통해 놀이 공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스스럼 없이 표현했고, 각 학교는 아동의 의견을 토대로 전문가와 협력해 실제 아동이 원하는 놀이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 자신이 그린 놀이 공간의 모습을 발표하는 아이들   그렇다면, 아동이 기대하고 희망하는 학교 놀이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동이 놀기 좋은 학교에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첫째, 놀이 공간은 교실과 가깝고 놀이 시설은 안전하면서도 동시에 흥미로운 도전과 모험이 가능해야 함 둘째, 충분한 놀이와 휴식 시간이 보장되어야 함 셋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어야 함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놀이 공간을 이용할 아동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워크숍을 통해 의견을 표현하고 그 의견이 실제 놀이 공간으로 탄생한 것을 지켜본 아이들에게 학교는 이전보다 훨씬 소중한 공간이 됐습니다. 아이들은 ‘학교 생활이 재밌어졌다’, ‘학교와 사회 구성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입을 모읍니다.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고 존중해 준 어른들 덕분에 자신은 물론 다른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배웠다는 의미 깊은 말도 합니다.      △ 놀이 공간에 대한 바람을 이야기하는 아이들   ‘놀기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이번 워크숍으로 아이들은 학교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고 어른에 대한 신뢰를 키웠을뿐 아니라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도 배웠습니다. 일상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고 스스로 변화하는 계기까지 만들 수 있었지요.   적극적으로 아이들 의견에 귀 기울여주고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학교가 많아진다면 어떨까요? 보다 많은 학교에서,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다면 아동이 존중 받는 사회가 더 빨리 오지 않을까요?   학교에서 시작된 아이들의 목소리가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으로 전파되고 확산되길 기대합니다. 모두가 존중 받는 사회로 나아가는 길은 바로 아동 권리 존중에 있으니까요!   2018년 아동참여워크숍 현장(클릭!) 2018년 아동참여워크숍 결과보고서 바로가기(클릭!) 아동이 생각하는 놀기 좋은 학교 체크리스트(클릭!)

[금주의 사진] 수단 난민을 방문한 유니세프 친선대사 배우 프리앙카

  2019년 5월 21일 유니세프 친선대사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Priyanka Chopra Jonas)가 에티오피아 밤바시 워레다(Bambasi Woreda)에서 수단 난민 줄파 아타 에이(Zulfa Ata Ey, 8세)네 가족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합니다.

[금주의 사진] 아기 체온을 지켜주는 혁신적인 장치

  2019년 3월 14일 파푸아뉴기니 서던하일랜드 주의 멘디종합병원 신생아 병동. 엄마 품에 안겨 잠든 아기 로렌의 팔에 주황색 장치가 감겨 있습니다. 이는 베비 콜 킬록(Bebi Kol Kilok)이라고 불리는 혁신적인 저체온 감지기로 체온이 떨어지면 경고 불빛을 밝혀서 엄마가 캥거루 케어로 아기 체온을 안정시킬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캥거루 케어는 엄마가 신생아와 피부 접촉을 통해 체온을 유지해 주는 돌봄 방법입니다.

[유니세프] HOPE RING, 어린이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HOPE RING, 어린이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야 할 모든 어린이를 위한 UNICEF HOPE RING 당신도 UNICEF HOPE RING으로 어린이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당신에게 HOPE RING은 어떤 의미인가요?    HOPE RING WITH 후원자 권민지 "전 세계 아이들이 행복해질 거라는 기대를 갖게 해요"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한 첫 달부터 꾸준히 후원을 해왔어요. 작년에는 제가 하는 후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유니세프와 함께 몽골 현지를 방문했죠. 후원금으로 지어진 학교와 유치원에서 교육을 받고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어요. 유니세프에 대한 확신이 생겼죠. HOPE RING을 볼 때면 제가 만났던 아이들이 떠올라요. 그리고 어려움을 겪는 다른 모든 아이들도 행복해질 거라는 기대를 하게 돼요.    HOPE RING WITH 후원자 심아현 LIPSS 직원 "지구 반대편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소중한 반지예요"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후원은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LIPSS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면서 작은 도움이 어린이들의 삶을 바꿀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죠. 이 작은 반지 하나가 어린이의 희망이 된다니 볼수록 소중하게 느껴져요. HOPE RING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이 어린이다운 삶을 되찾으면 좋겠어요. 그럼 언젠가 LIPSS가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날이 오겠죠?   HOPE RING WITH 후원자 노영오 유니세프 대면모금가  "손가락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멋지지 않나요?" 유니세프 대면모금가로 활동하기 전에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지만, 지금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제 표정, 미소,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어린이를 돕는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HOPE RING에 관심을 보이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제가 느끼는 감동의 크기도 그만큼 커지고 있어요. HOPE RING이 모여서 어떤 기적을 만들어내는지 잘 아니까요. 손가락 하나로 세상을 바꾼다는데, 이보다 멋진 일이 있을까요?   지금 HOPE RING으로 어린이를 위한 희망을 만드세요.    HOPE RING으로 우리가 만드는 변화 우리가 함께 만든 희망은 어린이의 현실을 바꿉니다.  18살이 되기 전 결혼하는 여자 어린이, 1백 20만 명 전 세계 여자 어린이 5명 중 1명은 18살이 되기 전 강제로 결혼합니다. 조혼으로 어린이들은 학업을 중단하게 되며 가정 폭력의 위험에 쉽게 노출됩니다. 이른 임신과 무리한 출산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유니세프의 노력으로 조혼 위기에서 벗어난 어린이, 2천 5백만 명 유니세프는 어린 소녀들을 강제 결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여성과 어린이 권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며, 조혼 피해 여성의 자립을 위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유니세프의 꾸준한 노력으로 지난 10년간 조혼은 15% 감소했습니다.    남수단 내전지역에서 강제 징집된 어린이, 1만 9천 명 남수단 내전으로 2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무장단체에 강제 징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지뢰 제거, 총알받이로 사용되는 등 가장 위험한 전투지역에 투입되거나 성 노예로 착취당합니다. 남수단 어린이들은 행복해야 할 어린 시절을 어른들의 전쟁에 송두리째 빼앗기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남수단에서 구출한 소년병, 2천 6백 명 유니세프는 지난 5년 동안 남수단 무장단체로부터 2,600명의 소년병을 구출했으며 2018년에만 600명의 어린이를 군대로부터 해방시켰습니다. 또한 이들이 전쟁의 고통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보호소를 제공하고 심리치료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피해 입은 어린이, 47만 5천 명 2018년 인도네시아를 덮친 쓰나미로 2천 명이 숨지고 140만 명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중 1/3에 달하는 숫자인 50만 명은 어린이입니다. 쓰나미로 부모님, 친구들과 친근했던 모든 공간을 잃어버린 어린이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심리치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한 어린이, 1만 5백 명 유니세프는 60곳 이상의 어린이 치료센터를 설립해 약 5천 명의 어린이에게 심리치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1만여 명의 어린이에게 의복, 장난감, 위생용품 등 마음과 몸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는 구호물품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당신도 어린이의 현실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HOPE RING으로 어린이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함께한다면, 더 많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콜롬비아 난민 센터에서 쉬는 베네수엘라 어린이 사라이스

  베네수엘라 국경과 접하는 콜롬비아 쿠쿠타(Cucuta) 난민 센터 보건소에서 사라이스(Sarais)는 치료받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어머니 무릎을 베고 쉽니다. 아픈 배가 나으면 사라이스는 어머니와 함께 콜롬비아 중부 지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2019년 2월, 남미와 카리브해 국가들은 베네수엘라 난민 약 338만 명 중 270만 명을 수용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9년 도움이 필요한 베네수엘라 어린이 수가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파나마, 페루, 트리니다드토바고 전역에서 110만여 명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합니다.  

[금주의 사진] 홍역에서 회복한 말리 네 자매

  2019년 2월, 말리 소파라(Sofara) 마을에 사는 네 자매 카디디아(Kadidia, 7세), 파투마타(Fatoumata, 6세), 환타 (Fanta, 4세), 바바(Baba, 3세)는 홍역에 걸렸습니다.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지역 보건센터에서 신속하게 적절한 치료를 받은 덕분에 현재는 모두 완치되었습니다.     

[금주의 사진] 모잠비크 홍수 피해 어린이 구호

  2019년 4월 28일(현지 시각) 모잠비크 펨바(Pemba)섬 시바부리(Shibaburi) 지역에서 브라질 군 소방관이 홍수 피해 어린이를 구조합니다. 싸이클론 이다이 발생 후 6주도 되지 않아 사이클론 케네스(Kenneth)가 모잠비크를 강타했습니다. 4월 27일, 유니세프는 모잠비크 어린이 36만 8천 명이 추가 피해를 입어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지구별별마당]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해요!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해요! 유니세프 지구별별마당     “우리가 하는 일이 거창하지는 않지만, 지구별별마당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장수민 (유니세프 지구별 어린이기획단 /서울도성초, 4학년)-     4월 27 ~ 28일.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과 야외 공간에서 말라리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살충처리 모기장'을 선물하는 ‘유니세프 지구별별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 기획과 운영에 함께하는 지구별 어린이기획단을 비롯, 전 세계 어린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시민 300여명이 참여하여,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는 희망차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방문객을 맞이하는 지구별 어린이기획단    ▲ 지구촌이 말라리아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구호물품 보내기 게임,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말라리아 퇴치의 중요성과 전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구호물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게임에 함께해요. ▲나만의 에코백을 완성합니다.   “여러가지 체험활동이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평소에는 잘 보지 못했던 유니세프 물품들을 구경하고, 직접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어요.” 조창준(서울등현초, 4학년)   마당 한 켠에는 다양한 그림책과 유니세프 로고 상품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등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지구별 어린이 기획단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말라리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알리며, 행사 운영에 함께했습니다.  ▲방문객에게 유니세프 상품을 설명하는 어린이기획단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구호활동도 체험해보고, 말라리아 구호물품 보내기 게임을 하면서 진짜 유니세프 직원이 되어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지구별별마당에 참여하고 싶어요.” 김시은(서울목동초, 6학년)   "전 세계에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기 위해 지구별별마당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요. 어린이기획단 활동과 지구별별마당에 참여해서 말라리아에 대해 알리고, 모기장을 보내줄 수 있어 정말 기쁘고 뿌듯해요.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고 싶어요.” 조원빈(서울등현초, 5학년)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가 직접 나서 다양한 활동을 이끈 '유니세프 지구별별마당'!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후원을 통해 살충 처리된 모기장 90세트를 말라리아 발생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물하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함께해주세요!   #foreverychild,health 말라리아는 전 세계 109개 국가와 지역의 약 33억 명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린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하루에 5세 미만 어린이 700명 이상이 말라리아로 사망하며 이는 전체 말라리아 사망자의 61%나 차지합니다. 말라리아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이지만 아직도 많은 어린이들이 말라리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유니세프는 2000년부터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아프리카에 모기장 약 10억 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5세 이하 어린이의 말라리아 사망률은 지난 15년간 약 65% 감소했습니다. 말라리아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예방하고,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살충 처리된 모기장은 모기를 막을 수 있는 물리적 장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모기장에 살충제가 잔뜩 스며들었기 때문에 모기의 수명을 줄여 모기가 다른 사람에게 말라리아를 전염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어린이지구촌체험관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 유니세프한국위원회 1층 (6호선 광흥창역 2번 출구) 문의: 02-724-8595 / 02-724 8581 / village@unicef.or.kr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