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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즐거운 미끄럼틀

  • 2011.06.20
  • 조회수 : 8305

[금주의 사진] 웃음 되찾은 아이티 어린이들!

  • 2011.06.13
  • 조회수 : 9715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 2011.06.09
  • 조회수 : 10546

[금주의 사진] 그루지야의 빈곤가정

  • 2011.06.07
  • 조회수 : 9757

가족건강 지키는 카디자투의 위생이야기

  • 2011.06.02
  • 조회수 : 11171

[금주의 사진] 서글픈 숙제시간

  • 2011.05.31
  • 조회수 : 8582

[금주의 사진] 키아라의 집은 지하철

  • 2011.05.23
  • 조회수 : 9485

[금주의 사진] 카펫 짜는 소년들

  • 2011.05.16
  • 조회수 : 9020

[금주의 사진] 선생님을 기다리며...

  • 2011.05.06
  • 조회수 : 8932

[금주의 사진] 배고픈 난민소녀

  • 2011.04.26
  • 조회수 : 9543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금주의 사진] 즐거운 미끄럼틀

북부 르완다 지역에 유니세프가 세운 영유아발달센터의 앞마당에서 아이들이 미끄럼틀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 센터가 세워지기 전에는 미취학 아동들을 보호해줄 곳이 없어 아이들이 위험한 거리에서 하루를 보내곤 했습니다.

[금주의 사진] 웃음 되찾은 아이티 어린이들!

.지진이 일어난 지 1년 반이 지난 2011년 6월의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어린이들이 새로 지어진 화장실을 뒤로 한 채 또래 친구와 어울려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지진 직후부터 다른 인도주의단체 및 정부와 협력해 포르토프랭스의 식수와 화장실 복구사업을 펼친 결과 거의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물과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월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

기아와 질병이 만연하고, 끊임없는 내전으로 갈등과 폭력이 멈추지 않는 불안정한 대륙 아프리카. 이 대륙의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1976년 6월 16일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흑인거주지역인 소웨토에서 억압을 의미하는 아프리칸스(남아프리카 공용 네덜란드어) 수업을 거부하는 1만여 명의 어린이가 거리에서 평화행진을 하다 정부의 무력대응으로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35년이 지난 지금도 이들의 희생정신과 뜻을 잊지 않고 기리는 이유는 이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켜야 한다는 것을 용기 있는 행동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2010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로 아프리카의 희망을 보여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뒤섞여 있으며, 심각한 빈부격차와 인종간의 갈등이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있는 나라입니다.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의 60%, 특히 흑인어린이 중 75%가 최빈곤층으로 살아가며, 5세 이전에 사망하는 어린이 수도 16명당 1명꼴로 높은 편입니다. 2009년 에이즈 감염자 수는 520만 명으로 이는 아프리카 나라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취학률은 높아졌지만 열악한 교육시설로 학업성취도는 크게 낮은 편이며, 학교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폭력과 노동착취로 인해 2008~2010년 사이 어린이범죄가 16% 증가해 6만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치료만 받으면 살 수 있는 아이들이 방치된 채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은 없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소외된 빈민지역 림포포 마을에서는 그동안 이런 광경이 수없이 일어났습니다. 의료시설이 제대로 없어 많은 아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채 죽어갔습니다.2005년 10월 31일 앤젤이 태어났을 때 아기의 몸무게는 700g에 불과했습니다. 열 여섯 살의 어린 미혼모 엄마는 6개월만에 아기를 낳았고, 너무 일찍 세상에 나온 아기는 금방이라도 숨을 거둘 듯 위험해 보였습니다. 유니세프가 실시한 신생아집중치료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면 아기는 생명을 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앤젤의 외할머니는 말합니다. “예전에는 아기가 달을 못 채우고 태어나면 그저 바깥바람을 절대 쐬지 못하게 집안에서 가둬키우는 방법 외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저체중으로 태어난 많은 아기들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죽곤 했죠. “유니세프는 미숙아인 앤젤에게 인큐베이터가 아닌 캥거루치료법을 권했습니다. 이 치료법은 엄마가 아기에게 체온과 심장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서로 피부를 맞닿도록 하고 옷으로 감싸안아 아기를 키우는 것입니다. 엄마는 낮에 학교에 다녀야 했기 때문에 낮시간에 캥거루 엄마 역할은 외할머니가 맡아야 했습니다. “ 아기가 너무 작아서 안고 있는 것도 조심스러웠어요. 하루하루가 힘겨웠지요. 그래도, 손녀딸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의사들의 지시를 열심히 따랐습니다. 저녁에는 학교에서 돌아온 딸이 아기를 돌봤고요. 저와 제 딸이 열심히 체온을 전해주고 보듬어준 덕분에 아기가 잘 자랐다고들 해요. 유니세프와 의사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도와 주셨지요.”이제 이 곳 말라물레레 지역병원은 희망의 병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은 마을보건소를 방문한 임산부와 아이의 질병 유무를 파악해 신속하게 지역병원으로 보내어 산모와 아기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5년이 지난 지금, 앤젤은 할머니와 함께 정기검진을 받기 위해 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이제 곧 학교에 입학해 또래 친구들과 마음껏 어울리며 학교에서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워갈 것입니다. 2000년대부터 연평균 4.8%의 성장률을 보인 아프리카는 2020년까지 연평균 5.8% 성장할 전망이며 아시아를 대체할 생산기지이자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미래 성장동력입니다. 또한 산업발전에 필수적인 광물자원의 3분의 1이 묻혀 있는 자원의 보고입니다.인구 10명중 7명이 30세 미만인 젊은 대륙 아프리카. 이 곳에서 태어나 성장하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는 검은 대륙에서 빈곤과 내전을 몰아내고 희망을 가져올 미래의 빛입니다.

[금주의 사진] 그루지야의 빈곤가정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아래서 자라는 다섯 살, 세 살, 두 살난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허름한 집 창문 앞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최빈곤층에 속하는 이 아이들은 어떤 서비스도 받지 못한 채 빈민가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루지야는 동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나라의 정세 또한 여전히 불안한 상태입니다.

가족건강 지키는 카디자투의 위생이야기

시에라리온의 서부 웰링턴 지역에 사는 여덟 살 소녀 카디자투는 무슬림초등학교에 다닙니다. 학교 건물도, 운동장도 폐허처럼 보이는 이 학교에서 아이들은2부제로 수업을 받습니다.  한 번에 수업을 받는 학생 수는 무려 400명, 좁고 낡은 교실에서 아이들은 다닥다닥 붙어 앉아 힘겹게 공부를 해야 합니다 게다가 입학하는 아이들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상황은 더 악화될 것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9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이 학교에 화장실이 단 한 개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매우 더럽고, 불결한 화장실입니다. 카디자투를 비롯한 학생들은 화장실  사용하기가 어려워 학교 근처 아무 곳에나 용변을 보곤 합니다. “저는 자주 몸이 아파요. 우리 가족이나 내 친구들도 그렇고요. “카디자투는 그렇게 말하며 신경질적으로 손톱을 물어뜯습니다. 하지만 카디자투의 이러한 행동도 사실 매우 위험합니다. 더러운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노상배변을 하면서도 손을 씻는 기초적인 일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 손을 통해 더러운 병균에 오염될 수 있고,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시에라리온의 주민들은 대부분 건강과 위생과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이용해 배변을 하거나 손을 씻는 기초적인 위생활동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학교 운영자는 학교의 위생시설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주 아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개선할 능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위생교육을 시작할 수는 있었습니다.  위생에 대해 배우고 난 후 카디자투는 친구들과 함께 펌프에서 손을 씻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이웃에게 자신이 배운 것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아버지를 잃은 카디자투에게는 11명의 형제, 자매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카디자투는 가족들에게 손을 씻으라고 권합니다. 카디자투의 권유로 11남매는 모두 열심히 손을 씻고 목욕을 합니다. “목욕을 하고 몸을 깨끗이 하면 기분이 참 좋아요. 주변이 더러우면 우리가 병들게 된다는 사실을 이제는 알아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해지고 있어요.”그러나 설사병이 만연한 이 지역에서 설사병은 만연하고 있고, 카디자투와 같은 행동의 변화는 그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시에라리온 사람들의 13%만이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으며, 농촌지역의 경우 이 비율이 6.5%에 불과합니다. 위생시설의 부족은 시에라리온의 5세 미만 어린이의 사망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1천명당 267명) 말라리아, 호흡기 질병 및 설사병이 이 나라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의 3대 요인입니다.게다가 설사병과 같은 전염성 질병은 아이들이 수업을 빠지게 만들어 교육의 기회를 앗아갑니다. 아이가 질병 치료를 받는 동안, 나머지 가족들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더 가난해지게 됩니다.카디자투가 다니는 학교는 유니세프의 식수위생프로그램 시범학교로 선정된 20여 개 교 중의 하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부지역 학교에 식수시설과 위생적인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돕고, 위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유니세프는 학생들이 참여해야만 지역사회에서 효과적으로 위생 개선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카디자투와 같은 어린이들이 가장 빨리 가족과 이웃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더 큰 파급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카디자투는 이제 가족들에게 열악한 위생환경에서 비롯되는 질병들을 예방하는 방법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우리 가족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설사를 자주 하던 동생들도 이젠 아프지 않아요. 엄마도 더 건강해졌고요. 친구들 가족도 모두 건강해졌대요. 더 열심히 배워서 더 건강해질 거에요.”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카디자투의 학교에도 곧 새로운 변기와 세면대가 생길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카디자투의 학교생활도 보다 즐겁고 행복해지겠죠?

[금주의 사진] 서글픈 숙제시간

탄자니아의 여덟 살 소녀 나드라가 글도 모르는 세 살배기 여동생과 마주앉아 미술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 없이 딸 둘을 키우는 엄마 자이라는 최근 실직을 해서 세 식구는 수입이 전혀 없습니다. 나드리는 낡아서 너덜너덜해진 신발을 신고 학교에 가지만 엄마는 새 신발을 사 줄 능력이 없습니다. 나드라는 학교에서 돌아오면 온갖 집안일을 다 한 뒤 서둘러서 숙제를 해야 합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밤이 되면 책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드라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학비가 없지만 엄마는 교과서와 학용품을 사주는 일도 버겁기만 합니다.

[금주의 사진] 키아라의 집은 지하철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지하철 안에서 다섯 살 소녀 키아라가 승객들에게 머리핀을 팔고 있습니다. 키아라는 세 살 때부터 지하철에서 구걸을 하거나 싸구려 물건들을 팔아왔습니다. 키아라의 가족 5명이 모두 지하철에서 구걸을 하거나 잡상인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1년 전 키아라는 지하철문에 끼어 팔이 부러지기도 했고, 플랫폼에서 놀다가 철로로 떨어져 죽을 뻔한 적도 있습니다. 키아라가 아는 세상은 지하철과 플랫폼 뿐입니다.

[금주의 사진] 카펫 짜는 소년들

파키스탄 발로치스탄 지역의 한 카펫공장에서 어린 소년들이 나란히 앉아 카펫을 짜고 있습니다. 카펫공장의 사장들은 어린아이들의 손이 작고 정교해 좋은 카펫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이유로 14세 미만의 아이들을 고용해 카펫을 생산하고,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만들어진 이 카펫들은 비싼 값으로 팔려나갑니다.

[금주의 사진] 선생님을 기다리며...

정치적 불안으로 폭력사태가 계속되는 코트디부아르 아비잔 근교의 초등학교가 오랜 휴교 끝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교사들이 피난을 가는 바람에 교사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오랫만에 학교에 나온 여자어린이들이 교실 앞에서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금주의 사진] 배고픈 난민소녀

코트디부아르 국경 근처 라이베리아의 한 난민촌에서 소녀가 불을 피우고 깡통에 든 음식재료를 데우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이 난민촌에는 27,700명의 난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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