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이전 다음
1/1
검색 전체보기 리스트형썸네일형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Team UNICEF와 함께 스포츠로 달라지는 어린이들

  • 2016.09.20
  • 조회수 : 8638

퀴즈! 어린이날이 가장 먼저 생긴 나라는 어디일까요?

  • 2016.05.04
  • 조회수 : 20166

데이비드 베컴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10주년, 지난 10년 간의 발자취

  • 2015.02.11
  • 조회수 : 17867

[TEAM UNICEF] 팀 유니세프를 소개합니다

  • 2014.06.24
  • 조회수 : 10531
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Team UNICEF와 함께 스포츠로 달라지는 어린이들

팀 유니세프(Team UNICEF)를 아시나요?   팀 유니세프는 놀이가 어린이의 삶을 바꾸고 개선하는 힘이 있다는 생각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하나의 행사로 모이고, 또 어리든 나이가 많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여성이든 남자이든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발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특별한 힘은 바로 스포츠의 힘입니다.   팀 유니세프를 통한 유니세프의 목적은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의 삶을 향상시킬 스포츠와 관련된 프로그램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팀 유니세프를 대표해서 올림픽 성화 주자로 나선 소년   어린이에게 스포츠가 필요한 이유   어린이들은 놀이를 통해 탐험하고, 발명하고 창조합니다. 어린이는 또한 놀면서 사회적 기술을 개발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들이 가진 능력에 대해 자신감 느끼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어린 시절의 경험을 도둑맞은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에게는 스포츠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자라는 것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놀이는 모든 어린이의 권리입니다. 자연스럽게 안전을 가르치는 활동과 통합적 놀이 및 스포츠는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는 도구가 됩니다. 어린이들은 스포츠와 놀이를 하고 싶어 하며, 가장 가난하고 가장 소외된 어린이들일지라도 놀이에 재미를 느끼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남수단 어린이들이 사이좋게 축구를 하는 모습   유년시절은 신체를 성장시키고 학습능력을 발달시키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유년 시절이 두뇌 발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어렸을 때의 경험이 다른 시기보다 정신 건강 및 발달에 더욱 지속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스포츠와 놀이는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츠 그 자체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경기를 관람하는 참여적 행동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놀이는 어린이들에게 빼앗을 수 없는 권리일 뿐만 아니라, 또한 육체적, 사회 정서적, 그리고 인지 개발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유니세프는 놀 권리를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의 기본적인 권리로써 지속적으로 옹호하고 있습니다.     팀 유니세프 단체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 유니세프의 스포츠 관련 파트너십은 스포츠의 힘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놀 권리를 지원하고, 놀이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린이, 가족, 커뮤니티의 장기 개발을 보장하는 국내 및 국제 스포츠 연맹, 스포츠 단체, 비정부 조직 및 미디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FC 바르셀로나 재단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조직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지난 16년 동안, 유니세프와 함께 가장 오래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단체입니다. 스포츠 조직이자 어린이를 위한 단체로써 전 세계 취약한 상황에 놓인 340만 명 어린이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였던 벤 아모스(Ben Amos)와 어린이들   고디아 컵(Gothia Cup)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고디아 컵과 유니세프는 ‘Sweat for Water’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깨끗한 물이 부족한 전 세계 780만 명의 사람들을 도와줬습니다.   국제 크리켓 위원회와 UN산하 에이즈 전담기구(The International Cricket Council and UNAIDS)  유니세프와 국제 크리켓 위원회, UN산하 에이즈 전담기구는 2006년부터 크리켓과 크리켓 스타들의 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에이즈 바이러스의 예방과 HIV 바이러스 보균자 근절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올림피아코스 FC(Olympiacos FC) 2013년 올림피아코스 FC와 유니세프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국가들의 어린이를 면역력을 높이는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백만 명의 아기들을 위한 소아마비 캠페인과 차드 내 의료인 교육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스페셜 올림픽(Special Olympics) 유니세프와 스페셜 올림픽은 2007년 이래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 사회적 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함께 일해왔습니다.

퀴즈! 어린이날이 가장 먼저 생긴 나라는 어디일까요?

어린이의 밝은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희망찬 5월이 시작됐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는 어린이 날을 기념해, 세계 각국의 어린이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과거에도 우리나라에 어린이날이 있었을까요?  지금처럼 어린이날이 공휴일로 제정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으로부터 광복을 맞이하기 전에는 공공장소에 여럿이 모여 축제나 행사를 즐길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1919년의 3·1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23년 방정환(方定煥)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광복 이후,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이 재개되었고 1961년에 ‘아동복지법’에 의해 어린이날이 5월 5일로 공식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1975년부터 어린이날은 공휴일로 제정되어 오늘날의 ‘어린이날’이 되었습니다.  세계각국의 어린이날      터키는 어린이날이 최초로 생긴 나라입니다. 1927년부터 4월 23일은 터키의 어린이날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날은 터키의 독립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일주일간 어린이들은 터키 전반에 있는 운동장과 스타디움에서 노래와 춤을 춥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국회나 정부에서 어른을 대신해 어린이 관련 정책을 직접 논의 하고 처리 합니다.   예전부터 불가리아에서는 낮에도 불을 켜고 운전하는 일이 딱 하루 있었습니다. 바로 6월 1일, 어린이날에만 볼 수 있었던 일입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던 이 일은 현재 365일 내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어린이날은 11월 14일입니다. 인도 최초의 수상 자와할랄 네루는 인도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의 별세 후, 정부는 인도의 모든 어린이를 향한 그의 헌신과 노력을 기억하기 위해 그의 생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하고 부모들은 어린이들과 함께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냅니다.   4월 30일은 멕시코의 어린이날입니다. 학교에서는 게임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가져와 친구들과 나눠 먹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이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합니다.    5월 27일은 나이지리아 어린이날입니다. 나이지리아의 어린이들은 평소에 학교에 나가는 대신 어른들처럼 일터에 나가거나 전쟁에 참여합니다. 어린이날에는 미디어 매체에서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단체, 비정부단체의 노력을 방송에 내보냅니다.  파라과이의 어린이날은 8월 16일입니다. 이날은 아코스타 뉴 전투에서 6~15세의 3,500명의 어린이가 2만 명의 3개국 동맹군과 맞서 싸운 날입니다. 이날은 공휴일로 지정되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어린 순교자들을 기념합니다. 아코스타 뉴 전투에 참가한 어린 순교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어린이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3,000명의 어린이들이 3,000개의 국기를 들고 운반하는 행사를 엽니다. 노는 것이 바로 어린이들의 권리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 따르면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여러 어린이가 가난, 건강, 차별, 전쟁, 혹은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다양한 이유로 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과도한 학업 때문에 충분히 놀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고 발달시킬 수 있는 첫걸음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팀 유니세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평화와 관용, 존중과 협동, 리더십 같은 삶의 기술들을 배우고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놀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학업과 학원으로 인해 어린이답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빼앗긴 한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나가서 놀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료 출처] http://www.officeholidays.com/  http://discoveringparaguay.com/ http://www.india.com/  

데이비드 베컴의 유니세프 친선대사 임명 10주년, 지난 10년 간의 발자취

2015년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축구선수 중 한 명인 데이비드 베컴이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2005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전 세계를 누비며 자연재해, 배고픔, 질병 등 다양한 이유로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넸습니다.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 친선대사의 주요 활동   년도 활동 국가/지역 활동 내용 2005 인도네시아 - 쓰나미로 인한 피해 복구 호소 - 유니세프 물류센터 방문 및 긴급구호물자 배송 관리감독 2008 시에라리온 - 5세 미만 어린이의 사망률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 호소 - 시에라리온의 영양실조 어린이 방문 2009 아프리카 남부 - 유니세프의 에이즈 예방 및 치료 활동 홍보 - 에이즈 환자 방문 2011 아프리카 동부 - 동아프리카 지역의 식량 위기에 대한 기금 호소 2012 영국 (2012 기아대책 정상회의) - 영양실조 감소를 위한 각국 지도자들의 노력을 호소하기 위해 서명 및 공개 편지 전달 2013 필리핀 - 태풍 ‘하이옌'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 호소 - 태풍 피해 가족 방문 2014 시에라리온 - 에볼라에 대한 긴급 구호를 요청하는 영상 메시지 방영 2015  온두라스, 파푸아 뉴기니, 스와질란드, 지부티, 방글라데시, 부르키나파소, 세르비아 -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기금이 부족해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7개 지역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7’ 발족   축구공 하나로 어린이의 얼굴에 미소를 지난 10년 간 자연 재해, 식량 위기, 전염병 등 긴급한 상황이 터질 때마다 베컴은 그의 목소리로 전 세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베컴 친선대사가 개발도상국에 직접 방문할 때면 그의 존재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빈곤 지역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 거리인 축구를 통해 어두웠던 어린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되찾아 주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1억 8천만 어린이를 위한 공개 편지 데이비드 베컴은 어린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국 지도자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12년에는 영양실조로 인해 발육부진을 겪는 1억 8천만 명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사회 각 계층의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50여 명의 서명을 담은 공개 편지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 편지는 같은 해에 있었던 기아 대책 정상회의에서 2016년까지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어린이 2,500만 명을 치료하겠다는 전 세계 지도자들의 약속을 받아내는 데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7개 지역을 선정하는 '프로젝트 7' 친선대사 활동 10주년을 맞는 올해, 베컴은 유니세프와 힘을 합쳐 수백만 명의 어린이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 ‘프로젝트‘7’이라는 새로운 구호기금을 마련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시절 사용했던 등 번호 ‘7’에서 명명했습니다. ‘프로젝트 7’은 세상에서 가장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7개 지역을 선정해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인생을 바꾸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와 데이비드 베컴은 ‘프로젝트 7’을 통해 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필수적인 기금을 모으고 협력 기관과 힘을 합쳐 교육, 식수와 위생, 건강 및 사회적 보호가 가장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베컴은 인터뷰에서 “10년 동안이나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도왔다는 사실이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목소리를 전 세계에 전할 것이다. 어린이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은 계획을 준비하고 있고, 더 많은 어린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런 멋진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자랑스럽다.” 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를 경기장 위에서는 볼 수 없지만, 대신 지구촌이 그의 활동 무대가 되었습니다.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관련 글] •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필리핀 타클로반 아이들을 만나다 • [TEAM UNICEF] 팀 유니세프를 소개합니다.  

[TEAM UNICEF] 팀 유니세프를 소개합니다

팀 유니세프(TEAM UNICEF)란? 팀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 관련 활동들을 한데 아우르는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팀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이야 말로 어린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발달시킬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스포츠인가? 1) 스포츠의 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십억 명의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스포츠 경기입니다. 또한 스포츠는 모든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고 제외되는 사람없이 모두를 포용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스포츠의 힘을 빌어 전세계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이끌고자 합니다. 2) 노는 것 = 아이들의 권리 다양한 방식으로 노는 것이야말로 모든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안전하고 다양한 놀이와 스포츠는 아이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좋은 도구입니다. 스포츠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자존심과 삶의 기술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은 평화와 관용, 존중과 협동, 리더십이라는 중요한 삶의 요소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놀이와 스포츠는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도 즐겁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3) 스포츠와 유니세프 팀 유니세프는 이렇게 모든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확실히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오늘날, 유니세프는 유엔의 어떤 기관보다도 스포츠와 관련한 계획들을 잘 이끌어 오고 있는 기관입니다. 유니세프는 다양한 스포츠 기관, 운동 선수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아동 생존, 발달, 교육, 보호와 관련한 자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친선대사, 전문선수, 아마추어 운동선수, 스포츠 팀 등과 함께 2014년 가을, 어린이를 돕기 위한 가장 큰 팀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관련 글] • 축구선수 세르히오 라모스, 유니세프스페인위원회 친선대사 임명 • 유니세프 김연아 친선대사의 사랑은 계속됩니다 • 유니세프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필리핀 타클로반 아이들을 만나다

1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