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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진 이후 3개월-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 커뮤니케이션 팀 마크 베르가라(Marc Vergara)가 보내온 소식

2018.12.28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진 이후 3개월

유니세프 인도네시아 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마크 베르가라(Marc Vergara)가 보내온 소식

 

지난 9월 거대한 재해가 인도네시아 중앙 술라웨시 섬을 덮쳤습니다. 지진과 쓰나미로 팔루와 동갈라 지역 주민 2,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680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는 66만 명에 달합니다.

이 곳은 세 달이 지나 취재진이 철수하고 더 이상 뉴스로 보도되지 않고 잊혀 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술라웨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은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들을 위해 지난 세 달 동안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식수와 위생시설을 재건하고 임시 학교를 마련했습니다.

아기 아비는 지진과 쓰나미가 중앙 술라웨시 섬을 덮친 2018년 9월 28일에 태어났습니다. 재해 후 질병이 퍼지는 위험한 상황에서 모녀는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동갈라 지역 어린이들은 유니세프가 마련한 식수 탱크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합니다. 이 지역의 식수 보급은 지난 3개월 동안 많이 나아졌습니다.

유니세프는 동갈라 지역 학교 1 곳과 이재민 캠프 2곳에 화장실 88개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현재 학생 400명을 포함해 주민 3,080명이 기본 위생 시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앞으로 유니세프와 인도네시아 정부는 위생 상태를 더욱 개선하기 위해 피해 지역에 화장실 1,600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는 아비와 같은 모든 인도네시아 어린이가 일상의 안정을 되찾는 그날까지 앞으로 몇 개월이 됐든 이곳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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