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스토리

공지사항

유니세프가 살린 엄마와 아기 이야기

2019.04.19

EveryChildALIVE – 유니세프가 지켜낸 출산과 탄생, 엄마와 아기 이야기

 

 

전 세계 아기 100만 명은 태어난 후 하루도 살지 못합니다. 안타깝게도 아기 대부분이 예방 가능한 질병이나 단순한 관리 부족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유니세프는 갓 태어난 아기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료 시설 확충, 의료진 교육, 산모 보호 등을 지원합니다. 유니세프가 지켜낸 아기들과 엄마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파키스탄 엄마 파티마와 아기 하름 

 

        

 

파티마는 파키스탄 라호어 마을에 삽니다. 안타깝게도 파티마는 유산을 한 번 했고 아기 둘은 한  달도 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최근에 낳은 아기 하름은 미숙아로 태어나 생명이 위태로웠습니다. 다행히 하름은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라호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숙련된 의료진이 적절한 의료 기구를 이용해 하름을 돌보며, 엄마 파티마에게 신생아 건강 관리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파티마는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살릴 수 있어서 행복해요. 이 아이가 자라서 받은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요”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엄마 하자라와 아기 하리라 

 

        

 

하리라의 엄마 하자라 우마르는 이슬람 무장단체 세력인 보코하람의 무차별 살육을 피해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있는 고향 마을에서 도망쳤습니다. 하자라는 첫 아기를 나이지리아에 살 때 집에서 쓸쓸히 낳았습니다. 아기는 무장단체의 공격 때문에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해 14개월 만에 죽었습니다. 이런 비극이 또 일어날까봐 하자라는 둘째인 하리라를 낳는 것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나나 아스마우 병원에서 숙련된 산파 라파마와 의료진의 도움으로 하리라는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탄자니아 엄마 하디자와 아기 이사카 

 

       

 

탄자니아에 사는 하디자는 출산할 때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힘들게 한 출산 후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기 이사카는 경련을 일으키며 고혈압 증세를 겪었습니다. 엄마와 아기는 즉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음베야 주립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아기는 패혈증으로 밝혀져 항생제를 투여받았습니다. 출혈로 몸이 약해진 엄마 하디자 역시 입원했습니다. 다행히 하디자와 이사카 모두 며칠 후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탄자니아 엄마 투스웨지와 아기 블레싱 

 

        

 

탄자니아에 사는 투스웨지 카비지는 농부입니다. 그녀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임신 중에도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임신 5개월 후 그녀는 몸이 매우 약해져 일을 하던 중 정신을 잃었습니다. 음베야 병원에 실려간 그녀는 태반이 분리되어 아기를 잃을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처했습니다. 다행히 숙련된 의료진이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시설과 도구를 이용해 수술해 아기를 살렸습니다. 

 

유니세프는 갓 태어난 모든 아기가 생명을 잃지 않도록 돕습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