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200만 달러 요르단 ‘마카니 센터’ 프로젝트 지원 (2021.1.11.)

∆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 이재완(왼쪽), 유니세프 요르단 국가사무소 대표 탄야 챠퓌쌋(Tanya Chapuisat) (오른쪽)

2021년 1월 11일, 대한민국 정부는 요르단 ‘마카니 센터’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하여 200만 달러의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마카니(Makani)’는 아랍어로 ‘나의 공간’이라는 뜻이며, 교육을 받지 못하는 요르단 어린이 및 요르단내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위한 교육 및 어린이보호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한국 정부의 추가 지원 으로 ‘마카니 센터’내 취약 어린이 약 8만명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요르단 내 지속되는 시리아 사태를 위해 지원금이 공여됐으며, 특히 난민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고용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에도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2012년부터 한국 정부는 약 1,200만 달러를 유니세프 요르단 국가사무소에 지원했으며 어린이와 청년들의 교육, 식수, 위생, 보호 사업 등에 공여금이 운용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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