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 부회장 선출 (2021.1.)

∆ (왼쪽부터 오른쪽 순) 오현주,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차석대사 겸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 부회장
오마르 힐랄레, 주유엔 모로코 대표부대사 겸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 회장
크레이그 호크, 주유엔 뉴질랜드 대표부대사 겸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 부회장
로드리고 카라조, 주유엔 코스타리카 대표부 대사 겸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 부회장

2021년 1월 –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오현주 차석대사가 1946년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결성 이후, 한국인 최초로 사무국 부회장 자리에 선출됐습니다. 회장 1명과 부회장 4명으로 구성된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은 각1명씩 매년 세계 5개 지역을 대표하여 매년 3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집행이사회에서 선출됩니다.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사무국은 36개 회원 국가를 유기적으로 조율하고 행정 업무를 처리합니다.
한국은 2021-23년 임기 유니세프 집행이사회 진출이 확정되어 2006년 이래 6회 연속 집행이사국 회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유니세프 집행이사회는 유니세프의 다양한 업무 및 활동 등을 검토하고 관련된 정책 입안 및 예산 집행 등의 결정권을 행사합니다.
오현주 차석대사는 2020년 3월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로 부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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