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시아 패럴림픽위원회와 양해각서 체결 (2020.2.4.)

2020년 2월 4일, 유니세프는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부정적 시선을 없애고 그들의 권리를 증진시키고자 아시아 패럴림픽위원회(Asian Paralympic Committe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2020년까지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이 스포츠를 통해 최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사회적인 포용이 촉진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 아시아 패럴림픽위원회는 국제패럴림픽(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의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장애인 스포츠기구로서 2005년에 창립됐습니다. 아시아 패럴림픽위원회는 아시아 지역 내 각종 국제 대회의 승인과 패럴림픽 무브먼트를 확산하고,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장향숙 부위원장, 이정민 선수위원 포함 배하석 스포츠 및 개발 위원이 아시아 패럴림픽위원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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