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의 유일한 정부 파트너인 한국 정부 (2020.3.31.)

한국 정부는 유니세프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Global Innovation Centre; 이하 ‘GIC’)의 창립 멤버이자 자문 위원으로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미화 25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해 총 100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2019년 9월 기금 만료). 주로 공공·민간 기업이 GIC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지만 한국 정부만이 유일하게 정부 파트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GIC는 삶을 바꾸는 혁신적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GIC의 지원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다양한 국가에 도입해 전 세계 어린이 수백만 명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돕습니다. 5개 창립 멤버로 시작된 GIC는 현재 500개 이상의 글로벌 및 지역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정부·파트너 및 유엔 회원국 등이 GIC가 제공한 솔루션을 적극 반영해 현재 1억 5천만 명 이상의 어린이, 청소년, 지역사회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젊은이들은 비상사태에 지역사회가 준비·대응·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거의 모든 개발 분야에 걸쳐 근로자의 시스템과 결과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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